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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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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하숙,쉐어하우스,오피스텔 등등

ㅡㅡ 조회수 : 1,217
작성일 : 2022-03-21 10:58:56
대학생 여자아이 혼자
학교 앞에 살아야한다면
어떤 형태가 젤 안전할까요

하숙 집 괜찮은곳 있으면 넣고 싶은데

평이 너무 안좋다네요
IP : 125.188.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ㅇ
    '22.3.21 11:00 AM (59.4.xxx.50) - 삭제된댓글

    여성전용오피스텔이요

  • 2. 임대인
    '22.3.21 11:01 AM (114.199.xxx.197) - 삭제된댓글

    현재
    대학교 주변에서 원룸임대업 중입니다.
    되도록이면 주인이 거주하며 관리가 가능한 곳으로
    입주시키면 그나마 안심이 될 듯 합니다.

  • 3. ,,
    '22.3.21 11:01 AM (72.213.xxx.211)

    돈이 좀 있으시면 전세 구하는 게 낫죠. 학교 앞 보다는 소형 아파트가 나을테고요.

  • 4. 코시국이기도 하고
    '22.3.21 11:20 AM (14.34.xxx.79) - 삭제된댓글

    학교앞 원룸과 버스 타고 오가야되는 아파트중에서
    고민하다가 원룸으로 선택했어요.
    어차피 집 떠나서 학교 다니는데 가서도 버스 타느라 시간 소요하느니
    수업 마치면 원룸에서 과제하고 밥 먹고 교내 운동삼아 산책하고..
    일단 블로그,인터넷 검색해서 관리가 잘 된것 같은 곳을 예약 .
    방문 날짜에 주변 다 둘러보고 전화 상담이나
    전화 해보고 예약 안한곳도 가능하다고 하면 직접 둘러보기.
    저는 남학생이지만 원룸 사장님이 부인이 교직자라는걸 어필하면서
    호텔식 관리로 즉시 as에 여러가지 퇴소 벌칙등 (가족외 숙박 적발시 퇴소,음주 소란, 흡연 금지)관리하고
    건물 두 동을 다 깨끗하게 엘베까지 방역 제대로,전체 건물 관리 분위기
    다 보고 결정했어요.
    같은 위치의 예약 안하고 전화후 가본 옆 원룸은 겉보기와는 달리 관리 부실.
    학교앞이 비싼데 관리 잘된곳은 아파트보다 더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곳은 여학생 부모님들이 선호하다보니 보통 12월전에 재학생들이 선점.
    신입생들은 좋은 곳은 겨우 구하고,환경이 별로인 곳은 신축이라 시설 좋고 가격 싸도 남아돌고 그렇다네요.
    수시라서 늦장 부리다가 이것도 놓칠뻔했어요.

  • 5. 저는
    '22.3.21 11:31 AM (58.123.xxx.4)

    저도 고민하다 쉐어하우스로 결정했어요
    학교근처 원룸촌 끄트머리쪽에 있는 아파트이고
    4명이 함께 살아요
    함께 산다는게 요즘 아이들이 그리 좋아하는 주거형태가 아니지만
    아파트라 방범이 일단 안심되고
    혼자 덩그러니 있는 적막감을 못견디지 싶다해서
    선택한건데
    쉐어하우스를 선택했다는 자체가 이미 비슷한 성향이 있는거 같아 다른 3명이랑 크게 트러블없이 규칙지치고 눈치껏 상황껏 적응하면서 소소하게 즐겁게 사는거 같아
    지금 한달 정도 되었는데 일단 아이도 저도 만족합니다.

  • 6. ...
    '22.3.21 12:13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저희애는 학교 근처 역세권 오피스텔 얻어 줬어요.
    역에서 가깝고 대로변 1층에 유명 커피숍 있어서 골목 안들어가고 늦게까지 밝아서 선택했어요.
    여성전용 오피스텔도 있었는데 좋아보였지만 많이 비쌌어요.
    다른데도 이렇게 가격차 있는지 모르겠네요.

  • 7. 원글
    '22.3.22 9:31 PM (125.188.xxx.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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