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답답한데 저 할머니는 얼마나 더 답답하실까요.
부디 건강하셔서 다음번엔 속시원한 결과 맞으시길 바래요.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453116&s_no=45...
제가 느낀 것과 너무나 일치해서 깜놀이요. 저두 제 인생 첫 덕질이었어요. 그만큼 후유증도 크네요. 부디 건강하셨음 좋겠어요
83세 어르신...너무 감사합니다.
민주주의는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도 생각나네요.
이런 아픔들이 자양분이 되어 사회는 점차 발전해 나갈 것이라 믿습니다. 건강하셔서 5년뒤 좋은 날 함께 하시기를....
저도 60넘어 사는 동안 처음으로 덕질 (?) 했습니다!
이리 간절한 마음이들 줄은 몰랐습니다!
고운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