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3439.html?_fr=tw#cb
김기춘 업무지침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라면의 상식화
이게 70년대가 아니라 박근혜 때 메모임ㅋㅋ
생각이란걸 할 여유가 없는 개대지가 되어라~
& 정의사회 구현과 3s정책이 부활 될지도 모름
이명박근혜 10년은 단순히 정권을 뺏겼다 되찾아왔다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가치관을 급속히 세속화, 천민화 시켰고
이걸 젊은 세대들이 고스란히 흡수했다는게 미래가 암울한거임요
학벌주의는 얼마나 또 심해졌는지
아예 노골적으로 부추기는 느낌
미국 상류층은 그래도 위선이라도 떨어요
공공을 위하는 척
한국 강남 키즈들은 위선도 부끄러움도 없음ㅎ
어쨌든 그들이 결국 사회 지도층에 포진하게 될건데
한국의 미래가 암울한 이유임요
아. 떠나고 싶다
야간의 주간화. 휴일의 평일화. 가정의 초토화.
...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22-03-21 03:53:47
IP : 39.7.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3.21 4:27 AM (176.248.xxx.135)악마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김기춘이야 말로 인간의 탈을 쓴 악마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사람이 피도 눈물도 없는 약자를 짓밟는 사람이 되었을까.
지독하다2. ..
'22.3.21 5:20 AM (86.170.xxx.172)윗분말씀에 공감해요. 악마가 따로없었네요. 국민을 개돼지로 봤구나
3. ㅇㅇ
'22.3.21 5:21 AM (211.36.xxx.51)그때 보고 기함한건데 지금 이 시점 다시 윤재앙이
아예 공약으로 외치면서 일맥상통하는거 보니 새삼 소름 돋네요.4. ㅇㅇ
'22.3.21 5:23 AM (211.36.xxx.51)밑에 올라온 글-민주주의 죽이는 10가지 방법 -에서도 나오듯이 국민들 우민화 시켜서 피빨아 먹으려고 하는짓들이죠.
5. ㅇㅇㅇ
'22.3.21 6:20 AM (120.142.xxx.19)저도 이거 생각나요. 이거 뭐지? 싶었던 메모. 나이가 드니까 세상이 변하는 걸 모르는거죠. 윤도 세상 돌아가는 것에 둔감해서 계속 국민들의 저항을 많이 받을 듯.
6. 그
'22.3.21 10:50 AM (1.234.xxx.165)김기춘의 사위가 운석렬 캠프에 깊숙히 관여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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