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이것저것 역할놀이하며 공상하던 그 놀이가
이제 귀찮네요.
이렇게 늙어가나봅니다.
공상하며 갖던 희망도 없어지는 느낑!
그냥 하루하루에 충실하게 살아가는게 최선인가요?
슬프다~~
나이가 드니 공상도 귀찮아 지네요.
.. 조회수 : 1,971
작성일 : 2022-03-18 19:39:25
IP : 59.14.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ㅋㅋ
'22.3.18 7:4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맞아요. 이제 더이상 상상하는 게 재미가 없어요. 그때부터 제가 늙었구나 싶더라고요. 예전에는 막 허황된 상상하면서도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상상해봤자 뭐하나요. 전혀~ 가능성이 없는걸ㅠㅠ
2. 맞아요
'22.3.18 7:46 PM (39.116.xxx.19)그러다 보니 소설이나 드라마 이런 건 다
쓸 데 없어 생각이 되고 재테크나 건강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이나 정보에 집착해요3. 저도
'22.3.18 7:55 PM (124.49.xxx.188)그런가보네요. 드라마가 재미가 음슴
4. Juliana7
'22.3.18 7:56 PM (220.117.xxx.61)맞아요. 그냥 누워서 드라마 보는게 최곱니다.
5. 드라마가
'22.3.18 7:57 PM (153.178.xxx.128)점점 시시해져가요 ㅠㅠ
이번에 윤과 그여자 보고는 세상 어떤 일에도 놀라지 않을 것 같아요.
저렇게 거짓과 아집, 교만과 위선, 독재로 점철된 인물을 본적이 없었어요.
제인생 넘버원이네요. 이 부부는...6. 아그래도
'22.3.18 7:59 PM (124.49.xxx.188)우리에겐 로또가잇자나요 ㅎㅎㅎㅎ
7. ..
'22.3.18 8:35 PM (59.14.xxx.43)ㄴ그 로또도 돈아까워 못 사요~~ㅎㅎㅎ
8. ㆍ
'22.3.18 9:07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공상도 귀찮고
말 많은 사람 말하는 거 듣는것도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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