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라서 꼭 해야 할까요
어찌들 하시는지요
저는 망설이고 있어요
손님 신부님들 초대하면
줄서서 기다리는것도 싫고 지금 상황은 그냥 지나치고 싶어요
제가 믿음이 약해서일까요
사순때 보는 고해는 다 판공으로 잡히니까...
한번에 할 때 말고 개인적으로 하세요...
우리 성당은 각자 알아서 미사 전에 하라고 하던데요...
시국이 이래서 피하시는거면 피하셔도 돼요
지금은 미사 드리는것만도 쉽지 않으니까요
아무때나 보시고 고백성사실 바구니에 넣고 나오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