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국민연금, 기름값, 밀가루, 음식 전부 상승하네요
정신차리고 절약해야겠어요
코로나 끝나면 전세계가 그동안 유동성 풀린거
걷어 들여야해서 더 심해질꺼라는데 ㅜㅜ
금리가 오르는데 물가도 오르는 상황이네요
1. 힝
'22.3.13 8:57 PM (211.248.xxx.147)대학등록금도요...이제 1학년인데 쩝..
2. 원자재가격
'22.3.13 8:57 PM (58.148.xxx.110)다 오르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마 물가는 더 오를거에요
앞으로 참 힘들겠네요3. .....
'22.3.13 8:57 PM (180.65.xxx.103)세금도 오르죠.
월급만 제자리네요.4. 그래서
'22.3.13 8:57 PM (112.154.xxx.91)코로나 핑계로 외식 욕구를 꾹꾹 누르고 있어요.
유튜브에 레시피 많아서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오늘도 비빔국수 해먹었어요.5. 영끌한 집
'22.3.13 8:58 PM (223.38.xxx.108)큰일이네요.
6. ㅡㅡㅡㅡ
'22.3.13 8:58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허리띠 바짝 졸라매야겠어요ㅠ
7. ....
'22.3.13 8:58 PM (180.65.xxx.103)국밥 9천원 시대에요.
이제 직장인 점심도 한끼 1만원 식사일 수밖에.....8. 이미
'22.3.13 8:58 PM (118.235.xxx.188)물가 많이 올랐는데..끝도 없이 오르네요ㅠ
9. 흠
'22.3.13 8:58 PM (211.54.xxx.82)좀 불안하네요.
거기다 대통령까지 바뀌니..
국제정세도 어려운데 정치초보라니..10. 국민연금 80%
'22.3.13 8:58 PM (223.38.xxx.108)인상까지 되면 ㅜㅠ
11. ..
'22.3.13 8:59 PM (116.39.xxx.162)잘 견뎌 봅시다.
12. .....
'22.3.13 8:59 PM (222.234.xxx.41)취임도 안했는데 엄청나네요
13. 물가
'22.3.13 8:59 PM (202.166.xxx.154)20년간 물가도 안 오르고 월급도 안 올랐는데(집값빼고) 올해 다 달라졌죠. 월급은 거의 안 올랐는데 물가는 앞으로 힘들거예요.
곧 애들 사교육비도 줄이는 세대가 될거예요. 선진국들 물가 세금 높아서 우리처럼 사교육 시키면서 살 수 있는 나라 없어요14. ....
'22.3.13 9:00 PM (180.65.xxx.103)국제정서와 상황이 이렇게 혼란스러운데
정치초보가 뭘 대응할까요
정상회담가면 어버버 어리숙해서
무조건 오케이하면 다 내주고 오는게 현실되겠어요15. ㅋ
'22.3.13 9:00 PM (58.148.xxx.110)취임도 안했는데 물가 오르는건 취임전 대통령 탓인가요????
원유 원자재 오르는 것도 취임전 대통령탓???
우리나라가 참 전세계에서 힘이 세군요 ㅋㅋ16. ㅡㅡㅡ
'22.3.13 9:00 PM (222.109.xxx.38)취임하고 별개로 예정된 인플레이인데 경제알못 ㅎ.
17. 정말 궁금한데
'22.3.13 9:02 PM (58.148.xxx.110)임기중 집값상승은 전 정부탓 임기중 물가 상승은 이제 대통령 당선인 된지 일주일도 안된 후임 대통령탓이면 민주당은 뭘 못해서 정권 뺏긴 건가요???
18. 물가가
'22.3.13 9:03 PM (112.154.xxx.91)대통령 때문이라는 사람들은 경제 기본상식이 없는가요. 물가는 금리 팍팍 올려서 긴축해야 떨어져요.
19. ...
'22.3.13 9:04 PM (211.226.xxx.247)이미 밥상물가는 계속 폭등해왔었죠.
20. 58.148
'22.3.13 9:04 PM (223.38.xxx.108)인수위원회 기사 나오는거 안 보이세요?
각부서 어떻게 한다고 계속 브리핑하고 기사나오잖아요?
조정하는 주최는 새정부 인수위원회예요.
(현정부가 아님)21. 전 세계적으로
'22.3.13 9:05 PM (121.161.xxx.76)금리 오르는 추세인데
금리 오르면 물가 상승은 당연한 공식.
정치랑 연결 짓지 좀 맙시다.22. 흠
'22.3.13 9:05 PM (211.54.xxx.82)대통령탓 안했는데
물가 오르고 국제정세가 불안해지는 상황에서
경제안보도 잘 모르는 분이 대통령이 되니
잘 헤쳐나갈지 걱정한거지
탓은 안했구만..왜저래23. 취임하기전
'22.3.13 9:05 PM (182.216.xxx.172)국제정세가 이렇게 돌아가면
지금 국민연금 올린다
이타령 할때가 아니라
미국이 지금 스테그플레이션 지경이니
경제 석학들 불러서 대책도 세워보고
우린 어떻게 대처하겠다
잘 풀어나가겠다
국민을 안심 시켜야 된다구요
지금은 비상시국이에요
전 정권에서 정책을 만들수도 없고
김대중대통령때도
김대중 대통령님이
김영삼 임기전에 대책 만들었어요24. 유가등
'22.3.13 9:07 PM (182.216.xxx.172)원자재 가격이
하루가 다르게 폭등하고 있어요25. 223.38.xxx.108
'22.3.13 9:07 PM (58.148.xxx.110)그러니까 대통령 인수위원회가 무슨 힘이 있어서 원유 원자재 가격을 올리냐구요
밥상머리 물가는 원유 원자재가격이 결정합니다
어차피 원자재 수입해서 물건 만들어 파는건 기업이니까요
이미 작년부터 원유 원자재는 계속 폭등해왔어요
전 주식을 하고 있어서 그런 기사에 민감하거든요
지금의 물가 상승은 인수위원회랑 전혀 관계없는 이야기입니다26. 연금
'22.3.13 9:07 PM (211.248.xxx.147)연금은 누군가 총대매고 손봐야지 더 미룰수 없을걸요. 정권때문에 오른다는게 아니라 세계경제 흐름때문에 물가가 상승한다구요. 원글님 어디도 정권탓안했는데
27. 다행이
'22.3.13 9:09 PM (182.216.xxx.172)우리나라는 미국과 달리
하이퍼 인플레이션은 아니니까
빨리들 모여서 경제공부좀 하라구요
국민들 안심도 시키구요
인수위원회는
정권 인수해야 하니까
그일 하고있고
대통령 당선자는
위기 대책을 어떻게 할것인지 공부라도 하면서
전문가들 말도 경청하고
국민들 안심 메세지를 전해야 한다구요28. .......
'22.3.13 9:11 PM (180.65.xxx.103)대통령탓 안했는데
물가 오르고 국제정세가 불안해지는 상황에서
경제안보도 잘 모르는 분이 대통령이 되니
잘 헤쳐나갈지 걱정한거지
탓은 안했구만..왜저래
22222
2번지지자들 독해력을 길러야할 듯29. 연금은
'22.3.13 9:11 PM (182.216.xxx.172)누군가가 총대 메고 손봐야 되는거는 맞아요
근데
지금은 그걸 논의하는것 보다는
스테그플레이션에 들어가지 않게
최선을 다 해야 한다는 거에요
기업도 국민도 힘들어 지는데
그거 인상이 지금 당장 말이 됩니까?
위기는 벗어나고 해야죠30. 먹거리
'22.3.13 9:12 PM (14.32.xxx.215)엄청 오를거에요
사놓을수 있는거 사놓으란 소리 많이 들었고
저흰 아예 주말농장 받았어요 ㅠ31. 5년만
'22.3.13 9:14 PM (123.98.xxx.49)참아봐요. ㅜ ㅜ
봄이 가면 사람들이 그제서야 안다잖아요.
봄인줄 몰랐던거죠32. ㅋ
'22.3.13 9:14 PM (58.148.xxx.110)취임도 안했는데 엄청나네요
이 댓글을 그저 걱정이 되어서 한말이죠??? ㅎㅎ33. ..
'22.3.13 9:18 PM (39.115.xxx.132)외식안하고 밥지옥 하고 있어요
주말농장이 답일수도 있겠네요34. ㅇㅇ
'22.3.13 9:30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주말농장,
대가족이면 몰라도
마트에서 필요한 만큼 사 먹는 것 보다
유지비 많이 들어서 가성비 떨어져요.35. ...
'22.3.13 9:30 PM (115.139.xxx.139)부자들은 남의 나라 전쟁 와중에도 돈은 벌어요.그러게 왜 2번을 뽑아서 브라질로 가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놓이게 만드냐구요. 으이그.
36. 그러니까
'22.3.13 9:44 PM (14.63.xxx.141) - 삭제된댓글작금의 상황이 새로 뽑힌 대통령 때문 아니듯이 부동산 문제도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에 풀린 유동성의 문제가 컸어요. 물론 정부의 정책이 부족한 점도 있었고요. 어차피 금리 오르고 인플레이션에 원자재 폭등에 국제정세 불안에.... 연착륙하길 바랬는데 경착륙할 것 같은 예감이네요. 국민들만 죽어나겠지요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