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없는 사람이 있나요
인간이면 누구나 조금은 그런 감정 있을듯한데
성직자 아닌 이상 어렵지 않나요
1. ㅣㅣㅣ
'22.2.27 11:33 AM (72.213.xxx.211)성직자들도 있어요. 티를 내어 불편하게 만드느냐 부드럽게 자기 조절이 가능하냐 정도.
2. 마음에 어떤
'22.2.27 11:33 AM (112.187.xxx.213)마음이 어떻던
그걸 맘껏 드러내고 행동하는사람은
조심해야죠
질투 시샘 생겨도 자신을 성장하는 밑거름으로만
사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3. ..
'22.2.27 11:33 AM (49.186.xxx.210)정도의 차이가 있죠.
부러운 마음이 들어도 그냥 부럽네 하고 잊는 사람도 많아요.
그 정도면 질투, 시샘이라고 하기 힘들잖아요.4. 1112
'22.2.27 11:34 AM (106.101.xxx.103) - 삭제된댓글저는 질투가 없다기보다 남일에 관심이 없어요
내꺼 보기도 바빠서 남이 뭐하고 사는지 쳐다봐지지가 않고 봐도 기억도 안나요5. .....
'22.2.27 11:35 AM (106.101.xxx.236)질투는 누구나있죠.
그 감정을 어떻게 잘 달래고 사느냐의 문제죠.6. ...
'22.2.27 11:35 AM (125.178.xxx.109)전 남 잘되는거에 대한 질투는 없어요
남들도 거의 그런줄 알고 살다가 거의 반대란걸 알게 된지
오래 되지 않았네요
대신 사랑으로 인한 질투심은 있어요7. 있어요
'22.2.27 11:35 AM (222.109.xxx.155)좋겠다
부럽다
이런 생각만 하고말아요8. 1112님
'22.2.27 11:36 AM (222.237.xxx.16)님 성격부럽다가도 이런부류는 냉정하더라고요. 자기만 편하면되는^^;
9. ...
'22.2.27 11:36 A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있기야 있는데 적은사람 심한사람이 있는거죠.
우리가족들은 시샘이 거의 없어요. 애들도...
애들도 친구 좋은일 생기면 기분좋아하며 내게 말해줘요.
애들 친구끼리도 서로 격려하고 축하해주고...10. 저도
'22.2.27 11:36 A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그냥 부럽네 정도가 끝이에요.
그리고 윗분처럼 남에게 관심 자제가 별로 없어요.
애초에 경쟁심 같은것도 거의 없구요.11. 질투쟁이들은
'22.2.27 11:37 A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남들도 다 자기같은줄 알던데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12. ㅡㅡ
'22.2.27 11:37 AM (223.38.xxx.237)질투는 열등감의 다른 얼굴이더군요
열등감 심한 사람들은 질투대상자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괴롭힙니다 본인만 모를 뿐.13. 1112
'22.2.27 11:43 AM (106.101.xxx.103) - 삭제된댓글222.237님 말씀 맞는듯 해요
남 일에 관심이 없으니 냉정한 사람이라는 얘기 들어요
누가 도와달라고 말하면 기꺼이 돕지만 말을 안하면 모르거든요ㅠㅠ
남에게 관심이 없어 질투 없는건 좋은데 도움이 필요한 사람도 못알아보니까요
주변 누군가를 챙기려면 저는 굉장한 노력이 필요하더라고요14. 질투가
'22.2.27 11:43 AM (218.38.xxx.12)나도 합리화를 잘시켜요
예를 들어 애친구가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이뻐요
비교가 되죠 근데 마음속으로 근데 쟤는 친구도 없고 운동도 못하잖아 친구많고 운동잘하는 울애가 낫지 막 요렇게요
그러다보니 발전이라게 없네요15. ㅁㅇㅇ
'22.2.27 11:48 AM (110.70.xxx.137)별로없는 사람 있어요
남에게 별로 관심이 없든가
질투가 느껴져도 스스로 성찰할줄 알든가16. 218님
'22.2.27 11:51 A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합리화 고거시 능력입니다요 ㅎ
좀 천천히 가면 어떤가요 내맘 편한게 제일이죠
저도 제특기가
나한테 편하게 해석하기 입니다. ㅋ
예를들어 울아이가 취업시험에 떨어지면
울아이같은 인재를 떨구다니 회사가 안목이 없구나
이런인재 놓치면 지들만 손해지 뭐. ㅋㅋ17. 울
'22.2.27 11:52 AM (14.138.xxx.75)울 엄마..
질투 별로 없어요.
천성이 부처님 같으세요. 늘 베푸려고 하시구요.
사람 자체에 선함이 많으세요.. 신. 기. 함. ㅋㅋ
저는 약간만 닮은거 같아요. 질투도 있구요.. 보통사람18. 일단
'22.2.27 11:54 AM (220.75.xxx.191)부럽다는 마음이 없어요
부러워야 질투건 샘을 낼텐데
도통...저사람은 그런가부다 끝19. ..
'22.2.27 12:14 PM (14.47.xxx.138)그럼 자기애는 누구나 있는건데 자기애성성격장애는 왜 있겠어요? 누구나 있잖아요?? 질투도 범주가 있다는거 모르시네요. 괜히 질투로 인한 살인사건까지 있겠어요? 상대영역 거리낌없이 침범하고 불쾌감주면서 병적으로 비교질하는 질투를 말하는거잖아요. 그 글 댓글들은..
20. 저요
'22.2.27 12:16 PM (211.36.xxx.240) - 삭제된댓글남 일에 크게 관심없다가 기본적으로 깔려있고요
알아도 와! 좋겠다! 끝
너는 너고 나는 나고
내가 못난 건 내 탓이고
네가 잘난 건 네가 잘해서이고.
다른집 아이가 잘하면 그 아이가 열심히 한 거고
내 아이가 못하면 좋은 유전자 물려주지 못한 내가 미안한 거고.
아마도 남편이 바람피운다면 그 때는 화가 날 거 같습니다.21. ...
'22.2.27 12:29 PM (112.133.xxx.63)그냥 부럽네 정도가 끝이에요222
22. 비슷
'22.2.27 1:01 PM (61.255.xxx.242)댓글들이랑 비슷해요..남한테 관심없고 개인사 그닥 궁금하지도 않아서 뭐 물어보지도 않구요..니인생 내인생 구분 확실하고..남이노력해 이룬건 대단하다 부럽다..잘 갖고 태어난건 그사람 복이네 하구요..그래도 가끔 질투심같은게 나면 그냥 마음 잘 다스리고 말아요..
23. nb
'22.2.27 1:07 PM (218.146.xxx.172) - 삭제된댓글질투없음 is 남한테관심없음.
24. nb
'22.2.27 1:08 PM (218.146.xxx.172)질투없음 = 남에게 관심없음
25. ㅇㅇ
'22.2.27 1:20 PM (180.230.xxx.96)사람이면 거의 있지 않을까요
성직자도 당연히 있구요
전 그런사람 한번도 못봤어요
그냥 조금은 욕심없이 살긴해도
없진 않더라구요
특히 자식 재산에 관해서는..26. 아까 글에
'22.2.27 2:18 PM (58.229.xxx.214)질투있는사람 구분하는 법 묻던데
질투는 인간의 근본임
원래 부자고 잘난인간을 만난던게 아니면
잘된사람 다 싫어해요
그 사람 품성과 관련없음27. 저요
'22.2.27 2:24 PM (14.32.xxx.215)인간성이 좋고 덕을 쌓은것도 아닌데 별로 샘이 없어요
깍쟁이처럼 생겨서 샘 많은줄 아는사람들이 많은데
솔직히 남일에 관심없어요
잘난 사람은 다 저세상 사람같고 한번 된통 아프고나니 다 부질없다 생각되구요
품성과 관계없는건 맞는것 같아요 ㅎㅎ28. …
'22.2.27 2:39 PM (223.38.xxx.108)저 질투없어요.
잘난 사람들 수도 없이(친척들이 재벌들이고 저희집도
방계혈족이라 기업해요.)
봤는데 남한테 관심없고 스트레스 받는 거 싫어하고
예의바르고 착하고 순해보이는데
실은 아주 차가운 스타일이에요.
빚진건 10배로 갚을수는 있지만
그 후 스트레스 주거나 그럼 뒤도 안보고 돌아서요.
그래서 질투심자극하려고 쇼하면 바로 읽고 잘라버림.
저열한 인격에 같이 묶이는 자체가 싫어요.29. ㅎㅎ
'22.2.27 2:50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질투 적음
그냥 질투나면 잠깐 그러다
합리화 잘되는성격30. 디도리
'22.2.27 9:30 PM (112.148.xxx.25)부러운건 부러운거고 배울건 배우는거고
좋은거 있으면 같이 나누고싶지
미워죽지 않습니다31. 오호
'22.2.28 12:20 AM (14.32.xxx.215)저도 몰랐는데 그러네요
살면서 저보다 집안 좋은 사람 별로 못봤는데(결혼하고 강남오니 좀 보이네요)
저도 겉으론 예의바르게 보이지만 속은 되게 차갑고
돌아서면 칼
시녀근성 제일 싫어하고
니 인생 내 인생 딱 구분지어서 질투 별로 없어요
특별히 착하거나 도닦는 성품은 절대 아니에요
반격과 복수는 바로바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