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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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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 좋은 점

조회수 : 19,721
작성일 : 2022-02-06 14:31:04
아무때고 내가 배고플때만 먹어도 된다.
남편과 자식이 있으면
내가 배가 안고파도
때 되면 밥을 차려 먹어야 된다.
특히 주말 같은 때는 삼시 세끼 고민


IP : 223.62.xxx.99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맘대로살수있다
    '22.2.6 2:32 PM (175.209.xxx.116)

    안먹어도.먹어도 된다

  • 2. 저도
    '22.2.6 2:32 PM (39.7.xxx.66)

    독립하고 제일 좋았던게 먹는거 내맘대로 할수있는거

  • 3. ...
    '22.2.6 2:35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오래전에 어떤 여배우가 둘이 살면 좋은점이
    등에 파스붙일때라고 했던가 그말듣고 웃었던 기억이..

  • 4. 동감
    '22.2.6 2:36 PM (58.234.xxx.21)

    그러게요
    고구마 삶은달걀 오트밀
    뭐 그런걸로 간단히 먹으면 음식차리는데 드는 시간과 노동을 많이 줄일수 있는데
    가족들은 그런 식단을 안좋아하네요
    절대 끼니로 안쳐줌

  • 5.
    '22.2.6 2:36 PM (106.101.xxx.19)

    밥은 차려줘도 내 밥은 안먹어도 되지않나요.
    오히려 애들이나 남편이 밥차려주면 자유 없이 주는대로 먹어야하는것이고요..
    밥상 주도권은 보통 차리는 사람에게 있는데요..

  • 6. 맞아요
    '22.2.6 2:39 PM (112.166.xxx.65) - 삭제된댓글

    전 차리긴해도
    거의.안.먹음

    차려주고 나.먹고싶은 거 사다먹어요 ㅎ

  • 7. ...
    '22.2.6 2:40 PM (114.108.xxx.72)

    난 안먹는데 남편 자식들꺼 차리는것도 귀찮을때 있어요. 특히나 몸 컨디션 안좋을때는ㅜㅜ 주말에는 주부도 쉬고싶네요 정말..

  • 8. ...
    '22.2.6 2:40 PM (39.7.xxx.66)

    ㄴ가족들이 주는대로 먹는 착한 입맛인가봐요
    가족 구성원들 입맛 제각각으로 까다로우면 차리는 사람이 미치는데요

  • 9. 어쩌다
    '22.2.6 2:41 PM (180.230.xxx.76)

    한두번은 그렇게 잘지낼만한데 오래되면 영양실조 올수 있다네요.

    물론 직장생활하고 규칙적인 사회활동하면 괜찮지만 오롯이 혼자 먹고 싶을때 먹고
    영양불균형이면 건강을 해칠수 있다합니다.
    혼자계신 노인들이 복지관이나ㅇ경로당 가서 같이 식사하는 이유가 식욕이 그나마 나아서 그렇답니다.

  • 10. 어우
    '22.2.6 2:41 PM (39.7.xxx.200)

    저 엉뚱한 댓글 ㅉㅉㅉ
    역시 지능의 문제인가…
    아님 공감력의 결핍인가…

  • 11. ㅈ0ㄷ0
    '22.2.6 2:41 PM (223.38.xxx.65)

    맞아요 너무좋아요 이혼하고 아이는 기숙사 보내고 저 혼자있는데 식사 준비하고 챙기는거 스트레스 안받아서 너어무 좋아요 혼자사는 홀가분하고 좋네요

  • 12. 코로나 때문에
    '22.2.6 2:42 PM (219.249.xxx.181)

    매일 삼시세끼 예요. 피곤....ㅡㅡ

  • 13.
    '22.2.6 2:43 PM (211.109.xxx.17)

    저 엉뚱한 댓글 ㅉㅉㅉ
    역시 지능의 문제인가…
    아님 공감력의 결핍인가…222222222

  • 14. 1인가구
    '22.2.6 2:43 PM (58.146.xxx.82)

    1. 주말 밤 10시에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 차끌고 동해바다를 보러 간다.
    2. 청소는 내가 하고 싶을 때 한다.
    3. 미드나 책을 밤새 보고 낮에 잘 수 있다.
    4. 내가 먹고 싶은 것만 찾아 먹거나 사먹는다.
    5. 내가 의도한 대로 돈관리를 할 수 있다.

    기타 등등 장점이 9개, 단점은 1개
    단점은 물리적인 힘을 쓰는 가구 옮기기같은 것을 할때..

  • 15. ㅋㅋ
    '22.2.6 2:46 PM (223.39.xxx.58)

    저 엉뚱한 댓글 ㅉㅉㅉ
    역시 지능의 문제인가…
    아님 공감력의 결핍인가
    ---
    둘 다죠 ㅋㅋㅋㅋㅋㅋ

  • 16. ...
    '22.2.6 2:47 PM (39.116.xxx.19)

    제 경우는 보니 건강을 위해서는 깉이 하는 사람이
    필요해요. 혼자 먹을 때는 대충 먹게 되는데
    남편이나 애들과의 식사를 위해서는 신경을
    많이 쓰게 돼요

  • 17. ...
    '22.2.6 2:48 PM (39.7.xxx.66)

    근데 매일 방만하게 살다보면 어느날 자괴감 들고요
    혼자 살아도 나름의 규칙을 세우고 살아야 우울감이나 나태함의 늪에 빠지지 않아요

  • 18. ㅁㅁ
    '22.2.6 2:52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그 자유 가족함께여도 가능인자가 승자가 되나요

    난 그래도 가족을 택하겠소

  • 19. ㅇㅇ
    '22.2.6 3:03 PM (223.33.xxx.159)

    밥뿐만아니라 모든게 다 자유죠

    전 가족보단 자유

  • 20. 저는
    '22.2.6 3:05 PM (125.178.xxx.135)

    요즘 흡하게 사네요.

    애 해외 가고요. 남편이랑
    각자 알아서 먹고싶을 때 해 먹는데요.
    할 때 2인분씩 해서 남은 거
    먹고싶을 때 서로 챙겨먹고 그래요.

    설거지도 제가 손이 아프니 무거운 건 남편이 해놓고요.
    진짜 세상 편하네요.

    매 끼니 밥을 해줘야 한다는
    자체가 스트레스인 거죠.

  • 21.
    '22.2.6 3:08 PM (223.38.xxx.3)

    그게 가장 커요
    지금 혼자 있는데 오늘 샐러드 한끼 먹었어요
    온갖 재료 넣은 영양 만점 샐러드
    남편 있으면 밥 국 김치는 꼭 있어야 되는데
    저는 요리 못하고 손 느려서 힘들어요

  • 22. 그러게요
    '22.2.6 3:34 PM (49.175.xxx.11)

    전 언제쯤 벗어날수 있을지.
    아이는 자취2년하고 집으로 컴백한후 다신 집밖으로 안나가고 엄마옆에 콕붙어 살겠다고...그..그래라..ㅠㅜ
    남편은 주는대로 먹는데 아이는 요구하는게 넘 많아 힘들어요.

  • 23. 내가 먹고 싶은
    '22.2.6 3:34 PM (110.12.xxx.4)

    음식으로 먹고 싶을때만
    신경쓸일이 없으니 몸과 마음이 편해요.
    물론 나이먹으면 도움이 필요 하다지만
    저는 성격이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하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가만히 죽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해봐요.

  • 24. ...
    '22.2.6 3:40 PM (58.140.xxx.113)

    난 혼자 해먹는게 훨씬 건강식인데. 자극적이지 않고 탄수화물 적고

  • 25. 부럽
    '22.2.6 3:57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제 또래들은 애들 거의 독립하고 밥에서 완전 자유로와지고 하고싶은 일 하며 편한 삶에 들어갔는데 어른 모시고 사는 저는 아직 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네요.
    너무 너무 힘들어요. 배 고플때, 먹고 싶을때만 먹고싶어요ㅠ

  • 26. 대학 자취때
    '22.2.6 4:33 PM (124.5.xxx.26)

    학업이랑 일이랑 같이 함.. 잠은 하루 3시간..
    정말 시간이 없어 슈퍼에서 한봉지 800원 짜리 스틱빵 우겨넣고 학교에 택시타고 감(10분 거리).. 어느날 메식거리고 눈물만 나더라구요.. 집밥이 먹고 싶어서... 전 양식요리기능사 있어요.

    가족이 그리운건 내가 하는 일들을 나눌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남편 자식에게 식사는 차려줬지만 그 식사에는 사랑이 없었네... 아니면 글 자체가 거짓인거죠. 식사준비는 그냥 일과이자 의무.. 님은 결혼한적이 없던지..이혼한지 오래 되었겠네요. 혼자 산다고해서 철드는게 아니란거 새삼 느낍니다.

  • 27. 저도
    '22.2.6 5:29 PM (118.33.xxx.19)

    가족의 존재가 소중하지만 각자 입맛 다 다른데다
    먹는 시간대도 다르니 하루에 식사준비하고 치우는 데
    드는 시간이 넘 많아서 파트 타임 일해도 바빠요
    27 .21세 두 딸들 독립하면 자유가 오겠지요?

  • 28. 헉...
    '22.2.6 6:58 PM (124.49.xxx.188)

    전 차리긴해도
    거의.안.먹음

    차려주고 나.먹고싶은 거 사다먹어요 ㅎㅡㅡㅡ 저랑 똑같은 분!!!!

    ...

  • 29. 결혼22년
    '22.2.6 8:40 PM (124.49.xxx.188)

    김밥천국 아줌마 경력 쌓음

  • 30. ㅇㅇ
    '22.2.6 8:53 PM (39.7.xxx.87) - 삭제된댓글

    토요일은 남편이 밥상 차려요
    일요일은 외식하구요 먹고싶은 사람이 차려요

  • 31. 혼자 싫어
    '22.2.7 12:14 AM (112.167.xxx.92)

    혼자 먹음 밥이 사료맛임 뭘 먹어도 맛대가리가 없자나요 라면을 먹어도 둘이 먹어야 맛이 나지

    밥이야 뭐어 주말에 각자 끓여 먹어도 되는걸 사람이 옆에 없는 것 보단 있는게 낫죠

  • 32. 222
    '22.2.7 12:33 AM (211.43.xxx.105)

    혼자 먹음 밥이 사료맛임 뭘 먹어도 맛대가리가 없자나요 라면을 먹어도 둘이 먹어야 맛이 나지

    밥이야 뭐어 주말에 각자 끓여 먹어도 되는걸 사람이 옆에 없는 것 보단 있는게 낫죠 22

  • 33. 어우
    '22.2.7 12:36 AM (110.70.xxx.35)

    맛대가리가 뭐예요
    맛대가리가..

    먹는거에 환장하셨나..

  • 34. ..
    '22.2.7 2:05 AM (116.39.xxx.162)

    각자 의견 쓰는 댓글인데
    지능에 문제 있다는 식의 댓글은
    보기 그러네요

  • 35. 각자의견이라도
    '22.2.7 3:06 AM (39.7.xxx.198)

    글 내용에 맞는 걸 써야죠.
    아무말 대잔치도 아니고.

  • 36. 지나고나면
    '22.2.7 5:37 AM (115.22.xxx.125)

    같이먹을수있었던 고민하던때가 그립기도 해요 물론 원글님 마음 너무 잘 압니다

  • 37. …..
    '22.2.7 5:39 AM (73.228.xxx.179)

    가족과 함께 산다고 주말 삼시 세끼 고민 요즘 안하지않나요?
    토요일 아점은 남편이 준비하고 점심겸 저녁은 거의 사먹고,
    일요일은 아점으로 남편과 근처 편안한 맛집(콩나물국, 황태국 등)에서 먹고, 애들 건 포장해와서 먹어요.

    생각하시는 것처럼 주말에 집에서만 먹는 사람 별로 없어요.

  • 38. ...
    '22.2.7 6:41 AM (59.16.xxx.66) - 삭제된댓글

    혼자 먹는 게 왜 맛없어요?
    나 먹고 싶을 때 먹고 싶은 거 먹는 게 얼마나 꿀맛인데

  • 39. 단점이 장점
    '22.2.7 7:04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같이살면
    강제로 먹을 수 있다.
    빨리 일상회복 쌉가능

  • 40. ㅇㅇ
    '22.2.7 8:48 AM (1.233.xxx.32)

    40 중반 4인가족인데 간단하게 챙겨주고
    저는 먹고 싶을 때 먹어요
    혼자 나가 사 먹기도 하구요
    밥 차리는 거에 조금은 해방됐어요

  • 41. ... .
    '22.2.7 9:02 AM (125.132.xxx.105)

    남동생이 결혼 10개월 만에 이혼하고 혼자 살았는데 지금 나이가 60입니다.
    어쩌다 보니 요리를 잘해서 옆에서 보면 깔끔하게 부족한 거 없이 잘 살았어요.
    솔직히 성격이 완벽주의 그런 면이 있어 누구도 쉽게 같이 살 성격은 못되고
    본인도 잘 알아요. 근데 60 되니까 그러더라고요.
    다른 건 다 괜찮은데, 하루 한끼 정도는 편안한 사람과 같이 먹고 싶다고요.
    얼마나 그게 그리운지 자기가 다 해줄 수도 있다고 하는데 참 짠했어요.

  • 42. Oo
    '22.2.7 9:12 AM (73.86.xxx.42)

    고구마 삶은달걀 오트밀
    뭐 그런걸로 간단히 먹으면 음식차리는데 드는 시간과 노동을 많이 줄일수 있는데222222222222222

  • 43. ~~
    '22.2.7 9:26 AM (61.72.xxx.71)

    재택에 온라인 수업에.. 삼시세끼 돌밥 힘들단 글들이 부지기수 올라오는 82에서
    혼자살면 밥이 편한건 맞지 이 댓글들 뭡니까.
    밥 국 반찬 차려야 영양이 훌륭한 것도 아니고
    한그릇 음식으로도 다 갖출 수 있는건데

    혼자 먹으면 사료맛이지 맛대가리 없다라니..
    원글 결혼한 적 없거나 이혼한지 오래됐구나 라니…
    하.. 정말 82 결혼 부심인가요.

  • 44. 가족들있어도
    '22.2.7 9:49 AM (175.208.xxx.235)

    내가 차리기 귀찮으면 배달음식 주문하거나 남편과 아이들만 나가서 먹고 오라고해요.
    전 특히나 편식이 아주 심한 나쁜 버릇이 있어요.
    가족들은 밥 먹는데 나 혼자 빵이나 과자로 식사 떼울때가 많아요.
    아이가 햄버거 먹고 싶다는데, 엄마 그거 싫어 그건 친구들하고 있을때 먹어 하고 초밥 시켜먹고요.
    마찬가지로 아이가 먹기 싫다하는거 강요 안합니다.
    가족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만큼 저도 제 자유를 누리며 삽니다.
    휴일엔 굳이 안깨우고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나서 먹고 싶은거 챙겨 먹으라고 하거나 제가 컨디션 좋으면 당연히 챙겨줘요
    오히려 가족들 없고 혼자 있으면 굶게 되고 너무 빈약하게 먹어요.
    잘 먹는 사람이 곁에 있어야 나도 따라서 맛난거 얻어 먹게 되요

  • 45. 음....
    '22.2.7 10:12 AM (14.6.xxx.135)

    저는 저 혼자만의 시간과 공간이 어느정도 확보되면
    가족이 있는 게 좋아요.
    지금은 날 찾고 들러 붙어서
    좀 혼자 있고 싶네요...

  • 46. 극동감
    '22.2.7 11:30 AM (122.36.xxx.236)

    먹고싶은것 먹고, 집안 깨끗하고,
    하고싶은것 하고싶을때 하고,
    공부하고싶으면 공부하고, 티비보고싶으면 티비보고~

    뭐든~ 전 다 좋은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저한테는 혼자 사는게 최고입니다.

  • 47.
    '22.2.7 11:41 AM (61.255.xxx.96)

    저 위에 밥상 주도권이 엄마에게 있으니..어이쿠야…
    외국인이가요..
    누가 밥 차려 주면 나는 하루 다섯 끼도 먹을 수 있어요 안먹고싶을 땐 안먹고 ㅋㅋㅋ
    간만에 어이없는 글 봤음 ㅋㅋㅋㅋ

  • 48. ㅇㅇ
    '22.2.7 11:42 AM (112.151.xxx.95)

    같이 사니까 밥을 함께 먹을 수 있어서 행복한데 ㅎㅎ
    집에 남편이 없을때(일하러 가서) 내맘대로 먹지요.ㅎㅎ

  • 49. 바른소리
    '22.2.7 1:05 PM (223.39.xxx.247)

    혼자 생홯을 주도적으로 선탁하는것은
    자기부정 행위입니다.

    즉, 내가 있기까지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인정파지
    못하는 이기적이...
    마음에 결정이란것을 아셔야 합니다.

  • 50.
    '22.2.7 2:16 PM (175.223.xxx.254)

    저는 해외파견 혼자 갔을때 딱 3개월만 좋더라구요. 이글과 댓글보고 이혼하는 사람은 없겠죠? ㅎㅎㅎ ㅋㅋㅋ

  • 51. 저 위의
    '22.2.7 2:34 PM (223.62.xxx.55)

    바른소리님은 도대체 무슨 소릴 하시는 거예요?
    뭔가 훈계조로 얘길 하신 것 같은데
    남에게 훈계하기 전에 자기 오타를 돌아보고
    문장을 알아듣기 쉽게 쓰고, 기본적으로 앞뒤 말이 되게 마무리하는 것부터 배우셔야겠어요.

  • 52. 그러게요
    '22.2.7 3:33 PM (118.235.xxx.198)

    바른소리는 뭔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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