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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장영란가족

……. 조회수 : 16,043
작성일 : 2022-01-23 16:24:37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이 넘치네요
너무 따뜻해보여요

왜인지 모르지만 눈물이 왈칵 나네요
IP : 223.39.xxx.166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3 4:27 PM (39.7.xxx.184)

    소속사에요? 무슨 눈물이 왈칵 나나요

  • 2.
    '22.1.23 4:28 PM (223.39.xxx.166)

    제가 행복하지 못해 그런가봐요 . 각자 다 사연이 있겟죠

  • 3.
    '22.1.23 4:28 PM (223.38.xxx.21) - 삭제된댓글

    너무 우리가족 단란해요
    보여주기 같던데

  • 4. ㅇㅇ
    '22.1.23 4:32 P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

    영란씨 남편이 한의원 개원하고나서는 쫌 . . 그래요
    뭐 한의원 이사라니
    한의원에서 일하는거 보여주는게 당연하겠죠.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도
    형편 안좋은 사연자에게
    남편 한의원에서 무료로 치료받게 해줘서
    그 한의원이 나온것도 당연한 거겠죠

    그 당연한 것들이 그저 홍보만은 아닐텐데 그쵸?

  • 5. 요즘 같은 때
    '22.1.23 4:34 PM (223.38.xxx.197)

    그리 큰 한의원 개원했음 ㆍ ㆍ열심히 홍보해야겠죠!

  • 6. mm
    '22.1.23 4:34 PM (121.146.xxx.232)

    원글님 마음 이해가 가요..방송이니 보여주기식의 구성도 있겠지만 전혀없는 일도 아닐거고 장영란 가끔 오버할 때도 있지만 가족 입장에서는 해피바이러스 팡팡~~ 저도 젊은 시절에 저렇게 좀 해볼걸..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지금 썩 행복하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 7. ..
    '22.1.23 4:44 PM (61.105.xxx.109)

    저런 성격 너무 부러워요

  • 8. ..
    '22.1.23 5:15 PM (39.119.xxx.139)

    행복한 가정 만드는 좋은 아내, 좋은 엄마죠.
    보기 좋더라구요.

  • 9. 장 영란씨
    '22.1.23 5:15 PM (114.206.xxx.196)

    밝고 착한 성격 같아요
    가족에게 사랑 많이 베풀구요

  • 10. 성격미인이
    '22.1.23 5:19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진짜 미인인 것을 나이들어가면서 실감해요

  • 11. 그 가족이
    '22.1.23 5:22 PM (114.206.xxx.196)

    복이죠
    화면으로 보기만 해도 분위기 밝게 해주고...
    보기에 좋더라구요

  • 12. 저도요..
    '22.1.23 5:40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제가 행복하지 않아서 그런가 눈물이 나더라고요.
    제가 아들 엄마라 그런가 내 며느리가 저렇게 남편과 아이들 진심으로 챙기는거 보면 진심으로 고맙고 예쁠거 같아요.
    자기 예쁨 자기가 만드는 사람이구나 싶었어요.

  • 13.
    '22.1.23 5:50 PM (115.136.xxx.138)

    장영란씨는 일을 하고 있는거죠
    직업이잖아요
    사람들한테 보여주는 직업요

  • 14. 장영란
    '22.1.23 6:03 PM (14.32.xxx.215)

    동서분이 글쓴거 본적 있는데 좋아보였어요
    본인이 나대고 그럼 오버한다 그럴텐데
    다 갖춘 동서가 저러니 홍보란 생각도 안들고 좋아보이던데요
    아주옛날 예능에도 나온거보니 활동도 오래 했나본데
    행복하게 잘살면 좋겠어요

  • 15. 시청자
    '22.1.23 6:35 PM (218.38.xxx.220)

    항상 밝아서 좋아요.
    거짓으로 안보이고 진심 텐션 높아서.. 장영란씨 보면 힘이 나요..

  • 16. 병원에서
    '22.1.23 6:44 PM (182.224.xxx.120)

    일할때 전 매니저랑 얘기하는거보니 개원한지 며칠 안되었을때 찍은것같더라구요
    돈 많이 들어갈때니 홍보겸 나온거겠죠
    근데 참 정이 가요
    대신 좀 탠션이 오바할때가 많아서
    말실수가 있더라구요
    나도 언니처럼 오래 해먹어야지 등등

  • 17.
    '22.1.23 7:03 PM (122.36.xxx.14)

    보통 그런 규모의 한의원은 얼마정도 드나요?
    특별한 기계도 필요없고 5억?
    병실있는 한방은 10억?
    5억 10억이면 대출 땡기고 대출비만 나가니 얼마 안될 것 같은데요

  • 18. ㅇㅇㅇ
    '22.1.23 7:07 PM (182.219.xxx.102)

    아 광고하러 나온 것도 있겠네요

  • 19. ..
    '22.1.23 7:58 PM (124.50.xxx.42)

    가끔 감정이 과잉이긴해도 사람 자체가 선해보이던데
    광고하라 나온다고하면 예전 매니저들이 다 찾아와주나요

  • 20. .....
    '22.1.23 8:28 PM (125.191.xxx.252)

    한의원광고만 아니라 그냥 예전부터 나온거 보면 가족들 자체가 항상 저렇게 화목하고 밝더라구요. 장영란씨가 분위기를 그렇게 만든거같고 남편도 같이 호응해주고 그런집 같았어요. 가식적이고 인위적인 모습은 아니예요

  • 21. 모모
    '22.1.23 8:58 PM (110.9.xxx.75)

    오늘 본인 눈수술 세번한거까지
    다말해주네요ㅋ
    성격은 진짜 좋아요

  • 22. ...
    '22.1.23 10:20 PM (115.21.xxx.48)

    남편 병원 홍보 위해 나온게 큰것 같네요
    이번에 개원했잖아요
    장영란 프로그램에 나오면 남편병원 홍보도 하고
    남편도 출연시키고 그러더라구요 그동안 보니깐요
    남편도 장영란 땜에 티비나오고 많이 홍보되었죠

  • 23. ㅡㅡ
    '22.1.24 9:52 AM (14.58.xxx.36)

    장영란 자존감이 많이 낮은 사람이죠.
    인스타도 방송도 온통
    남편 사랑 받는다
    우리 가족 이렇게 화목하다를 끊임없이
    보여주기식.

  • 24. 1212
    '22.1.24 10:09 AM (180.70.xxx.230)

    아이들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그 가정이 얼마나 행복이 넘치는지, 장영란 부부가 얼마나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우고 있는지..
    설정도 있고 보여주기식도 당연히 있었겠지만, 기본적으로 서로가 서로를 너무 예뻐하고 귀하게 여긴다는게 느껴져서 보기 좋았어요.
    장영란씨 정말 성공한 인생이예요~~

  • 25. .....
    '22.1.24 10:13 AM (110.11.xxx.8)

    평소 좋아하던 연예인은 아니었지만, 자기 일하러 나가고 없을때, 남편에게 아이들과 챙겨먹으라며
    부지런히 음식 만들어서 냉장고에 쟁여두는 모습 보고 참 존경스럽다....했었어요.

    다른건 몰라도 반찬 만드는건 속도 보면 대충 답 나오잖아요. 저 사람이 평소 모습인지 아닌지...

    둘째 아이 잠에서 깨니 잠 깰대까지 안고 얼러주고, 아이와 계속 장난치고...보기 좋더라구요.
    내 기준으로 호감, 비호감은 둘째치고, 부부가 둘 다 열심히 사는 것 같아요.

  • 26. ..
    '22.1.24 10:16 AM (221.159.xxx.134)

    장영란 부모님 보면 얼마나 사랑 많이 받고 자랐는지 화목한 가정인지 확 티나더라고요.
    특히 경찰공무원이었던 아버지눈에 딸바보 꿀이 뚝뚝''
    그래서 남편도 아버지같은 남자를 만났구나 싶던데~
    진짜 장영란 사람자체가 복덩어리더라고요.저도 그런 며느리 얻고싶네요.결혼 반대하던 시부모님도 장영란이 응어리 없이 잘 해드리니 살살 녹으시던데..남자가 여자 보는 눈이 좋았던거죠.
    진실게임 출연하면서 장영란에게 홀딱 반해서 죽자살자 쫒아다녔다더만..집안반대로 장영란이 결별통보해도 소용 없었다고..
    다만 육아프로 보니까 장영란이 사적인 여유없이 가정에 너무 올인해서 지치긴 했을거예요. 아이들 어릴땐 다 자존감 떨어지긴 하죠.

  • 27. hap
    '22.1.24 10:23 AM (117.111.xxx.251)

    저도요 ㅠㅠ
    제가 바라는 가정
    만혼에 혼자다보니 저리 좋은 가족을 보면
    왠지 울컥하더라고요.
    장영란 솔직히 부산스럽고 그닥이었는데
    정말 좋은 엄마,아내더군요.
    열심히 사는 게 부러웠어요.
    칭찬하는 남편도 너무 좋아보이고
    반찬갯수가 이게 다야?가 아니라
    많이 준비했네 하면서 웃는데 참 행복해 보였어요
    아이들도 스킨쉽 마구하고 갈비 아빠 입에
    넣어주는데 진짜 사랑스럽더라고요 ㅎ

  • 28. .....
    '22.1.24 10:29 AM (125.190.xxx.212) - 삭제된댓글

    장영란 잘 살더라고요. 항상 그 맑은 기운하며.. 보기 좋아요. ^^

  • 29. 예능이나
    '22.1.24 10:30 AM (125.134.xxx.134)

    방송인으로 재미없는 사람보다 좀 튀어도 샌드백도 되고 오버해도 분위기 잘 살리는 사람이 나아요
    오디션프로나 예능이나 출연진들 배려도 할줄알고
    진심으로 같이 울어주기도 하고 사람이 밝고 부드러운 기운이 있어 좋아요

  • 30. ....
    '22.1.24 10:30 AM (125.190.xxx.212)

    장영란 잘 살더라고요. 항상 그 밝은 기운하며..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져요.

  • 31. 내비도
    '22.1.24 10:38 AM (175.192.xxx.44)

    보이는 게 다가 아니고, 저렇게 보여주길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 나름대로의 또 다른 결핍이 있어서죠.
    나는 나의 삶을 살아가면 됩니다.

  • 32. ㅡㅡ
    '22.1.24 11:18 AM (223.39.xxx.70)

    저도 눈물 왈칵ㅜㅜ
    남편이랑 냉전중이거든요
    울애들한테 넘 미안해요...
    장영란씨 밝은 영향력 멋져요~

  • 33. ㅡㅡ
    '22.1.24 11:24 AM (223.39.xxx.70)

    오디션 프로에서 넘 어린아이가 고생하는데
    가서 껴안아 주던데
    전혀 카메라 의식한게 아니고
    진심으로 격려해주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따뜻한 사람 같아요

  • 34. ㅇㅇ
    '22.1.24 11:27 AM (222.103.xxx.170)

    따뜻한 사람 같아요 시부모가 첨에 반대했다던데 복덩이네요

  • 35. ...
    '22.1.24 11:29 AM (125.178.xxx.184)

    홍보하러 전참시 나온건 꼴보기 싫지만
    장영란 텐션은 진짜죠 ㅎ 그것까지 깔필욘없어요. 사람 자체가 선해서 그 선한 마음으로 타인을 대하고 방송도 늘 열심히 하고 그래서 전 호감이었음

  • 36. ㅡㅡ
    '22.1.24 11:36 AM (223.39.xxx.70)

    홍보가 어때서요
    다들 홍보땜 예능출연 등 하는거죠~
    요즘 일반인들도 홍보 위해 연애프로 출연하는데

  • 37. 사람
    '22.1.24 11:38 AM (39.115.xxx.138)

    괜찮아 보여요~~~그 하이텐션이 가식적으로 보이지도 않고 사람 자체가 선해서 뭘해도 밉지 않아요^^

  • 38. ..
    '22.1.24 12:03 PM (106.101.xxx.183)

    여기서도 본인조건이 남편보다 많이 떨어져서 시부모가 결혼전에 반대했다고 결혼후에 시댁에 복수하고 연끊는 여자들 많잖아요
    본인의 부족함은 생각도 안하고.
    근데 장영란은 그런 여자들에 비함 돈도 훨씬 잘벌고 능력도 뛰어나지만 결혼후에 시부모에게 잘하는것만 봐도 성품도 크고 뛰어난 사람이죠

  • 39. fly
    '22.1.24 12:05 PM (211.244.xxx.144)

    부부는 하나예요..당연히 남편개원에 부인의 홍보할수있죠///게다가 연예인인데...
    전에 양가 부모님보면...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더군요..
    그러니 결혼해서 서로 배우자에게 잘하고 애들도 사랑으로 키우죠..
    장연란 나옴 전 무조전 재밌고 밝아서 챙겨봅니다.
    본인복도 크지만 많이 노력하고 열심히 살잖아요?

  • 40. ^^
    '22.1.24 12:32 PM (223.39.xxx.75)

    좋은 점만 보기~^^

    보여주기라고 갑자기 꾸미고 만들고 연출하기가
    쉬울까요?

    더구나 아이들도 2명이나 있던데ᆢ시킨다고
    카메라앞에서 바로 행동하기~ 가능할까요?

    마음이 따뜻한 여자네요

    지나간 메니저들도 다 챙기고 취직시켜주고
    차 딜러한테는 차도 구매하고 ~

    실생활ᆢ열심히 사는 연예인이네요
    ᆢ이쁘게 보이네요

  • 41. ㅇㅇ
    '22.1.24 1:45 PM (118.217.xxx.44)

    전참시는 안 봤지만 장영란씨 성격도 넘 좋고 착해서 좋아하는 연예인이에요. 결혼 당시 푼수 이미지?라서 그랬나 아님 연예인이라고 그랬나 암튼 시부모님이 반대했다는 걸로 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해서 시부모한테 참 잘하고 시부모님도 며느리 엄청 사랑하더라고요.
    남자들은 반대하는 결혼해도 장인장모남한테 보통 잘 하던데 여자들은 반대했다는 이유로 평생을 삐쳐서 못 마땅해 하던데 장영란씨는 시부모한테 진심으로 잘 하는거 같아 놀랐어요. 물론 시부모님도 연예인이란 편견땜에 오해한거고 미안함 표현했겠죠~
    암튼 참 밝고 선한 사람 같아서 방송 나오면 기분이 좋더라구요.

  • 42. 장영란 남편은
    '22.1.24 2:01 PM (110.12.xxx.4)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요
    저렇게 에너지 넘치고 사랑스러운 여자를 평생을 사니 얼마나 좋을까요
    재미까지 있고 유머 넘치고 돈까지 잘벌고

  • 43. 정말
    '22.1.24 2:19 PM (121.131.xxx.13)

    옆에 있는 사람들이 복받은거예요

  • 44.
    '22.1.24 2:34 PM (27.120.xxx.159)

    옛날에 호텔수영장에서 본적있는데 아빠는 썬베드에누워 계속폰만보고 애들이랑은 장씨랑 친정엄마가놀아주던데요 애들이 어릴때라 따로둘수없는 나이였어요
    그거보고 티비다설정인가싶었는데 끝까지안들어왔ㅋ

  • 45. ...
    '22.1.24 3:47 PM (39.125.xxx.98)

    넘 보기좋은 가족이에요~
    남편도 아내도 아이들도...
    사랑하면서 사는 모습이 따뜻해요.

  • 46. 세상에
    '22.1.24 4:33 PM (106.101.xxx.205)

    우리가 좋게 본 사람이 다 좋았나요
    얼마전까지는 프리지아인지 먼지 열광 했다가
    저는 사람 너무 칭송하지도
    낮게 보지도 말자 생각해요

    제 느낌대로만 말하자면
    인스타에서 보던 느낌과 다르게 남편이
    좀 딱딱하고 우월감이 느껴진다?
    엄마한테 이래야해
    아빠한테 이래야해
    은근 행복한 가정의 기준이 많다
    그러나 열심히 살고
    예쁘게 살려고 노력한다
    장영란은 감정 과잉이다

    착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지만
    과해서 스스로가 힘들거 같다

    아무튼 그 가족 응원한다

    잘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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