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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들 작아진 옷 ...그냥 버리려니 아깝네요

ㅇㅁ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22-01-23 13:35:09
중학생 여아들인데 살도찌고 성장도 하고해서 일이년 입은 옷들 새것같은데 참 버리기아깝네요

아디다스 나이키 등 지들 좋다는거 사주려니 다 적지않게 지출한 옷들인데

외투는 몇십만원주고 산거 구요

다들 그냥 버리시나요?

버리는게 답인데 상태가 넘좋아 아깝네요

IP : 106.101.xxx.24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3 1:36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고 기부금영수증 받았어요

  • 2. 저희
    '22.1.23 1:36 PM (116.125.xxx.188)

    맘카페에 무료 드림합니다
    저희동네는 좀 사는 동네인지라
    옷들도 다 좋은거라 드림해요

  • 3. ...
    '22.1.23 1:47 PM (14.35.xxx.21)

    연년생 두 남아 청바지만 박스2개.
    이번에도 아름다운 가게 가야겠어요.
    더 좋은 방안이 없네요

  • 4. . .
    '22.1.23 1:49 PM (112.145.xxx.43)

    헌옷 ㅡㅡ아름다운 가게 .동네 카페드림.헛옷판매

  • 5. 그냥
    '22.1.23 1:52 PM (121.176.xxx.164)

    저도 귀찮고 좋은 맘에 줬다 욕 얻어먹느니
    기부금 작지만 차라리 기증.

  • 6. 귀찮더라도
    '22.1.23 1:54 PM (211.209.xxx.144)

    중고에ㅇ파세요. 중학교때 산 엄브로 데상트 노스 패딩 덥다고 안입고 코로나라서 못입고 몸은불고 커지고
    그런옷들 중고에 다 팔았어요.
    조카들 줄까하다가 좀그렇더라고요. 줘도 안좋아해서 갠히ㅇ기분나빠지고 ~
    깔끔하게 팔아서 학원비에 보탰답니당

  • 7. ....
    '22.1.23 1:55 PM (61.79.xxx.23)

    당근마켓에 파세요

  • 8. ㅡ.ㅡ
    '22.1.23 1:57 PM (1.252.xxx.104)

    진짜 옷은 올리는게 귀찮아서.
    이웃에게도주고 나눔하고 그랬는데.. 한번에 라면박스 한박스 넘게요.
    좋은옷들이라 엄청 좋아는하는데 암튼 별로였어요.
    가끔 광고로 어려운 애들 나오면 거기 보내주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ㅠ

  • 9. 살루
    '22.1.23 2:00 PM (211.209.xxx.144)

    옷캔이라는 비영리단체있어요.

  • 10. Dd
    '22.1.23 2:07 PM (58.230.xxx.53)

    굿윌스토어, 아름다운 가게, 옷캔 등이 의류기부 할 수 있어요.
    옷캔 같은 경우 중고생 봉사점수도 되는 걸로 알아요.
    연말정산도 가능하고요.

  • 11.
    '22.1.23 2:38 PM (106.101.xxx.243)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네요
    역시82님들! 여러가지 방법 너무 감사합니다!

  • 12.
    '22.1.23 10:53 PM (121.167.xxx.120)

    재활용함에 넣었어요
    누구 주면 아는 사람이 입는거고 재활용함에
    넣으면 모르는 사람이 입는 그 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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