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자녀들 작아진 옷 ...그냥 버리려니 아깝네요
아디다스 나이키 등 지들 좋다는거 사주려니 다 적지않게 지출한 옷들인데
외투는 몇십만원주고 산거 구요
다들 그냥 버리시나요?
버리는게 답인데 상태가 넘좋아 아깝네요
1. ..
'22.1.23 1:36 PM (58.122.xxx.45) - 삭제된댓글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고 기부금영수증 받았어요
2. 저희
'22.1.23 1:36 PM (116.125.xxx.188)맘카페에 무료 드림합니다
저희동네는 좀 사는 동네인지라
옷들도 다 좋은거라 드림해요3. ...
'22.1.23 1:47 PM (14.35.xxx.21)연년생 두 남아 청바지만 박스2개.
이번에도 아름다운 가게 가야겠어요.
더 좋은 방안이 없네요4. . .
'22.1.23 1:49 PM (112.145.xxx.43)헌옷 ㅡㅡ아름다운 가게 .동네 카페드림.헛옷판매
5. 그냥
'22.1.23 1:52 PM (121.176.xxx.164)저도 귀찮고 좋은 맘에 줬다 욕 얻어먹느니
기부금 작지만 차라리 기증.6. 귀찮더라도
'22.1.23 1:54 PM (211.209.xxx.144)중고에ㅇ파세요. 중학교때 산 엄브로 데상트 노스 패딩 덥다고 안입고 코로나라서 못입고 몸은불고 커지고
그런옷들 중고에 다 팔았어요.
조카들 줄까하다가 좀그렇더라고요. 줘도 안좋아해서 갠히ㅇ기분나빠지고 ~
깔끔하게 팔아서 학원비에 보탰답니당7. ....
'22.1.23 1:55 PM (61.79.xxx.23)당근마켓에 파세요
8. ㅡ.ㅡ
'22.1.23 1:57 PM (1.252.xxx.104)진짜 옷은 올리는게 귀찮아서.
이웃에게도주고 나눔하고 그랬는데.. 한번에 라면박스 한박스 넘게요.
좋은옷들이라 엄청 좋아는하는데 암튼 별로였어요.
가끔 광고로 어려운 애들 나오면 거기 보내주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네요 ㅠ9. 살루
'22.1.23 2:00 PM (211.209.xxx.144)옷캔이라는 비영리단체있어요.
10. Dd
'22.1.23 2:07 PM (58.230.xxx.53)굿윌스토어, 아름다운 가게, 옷캔 등이 의류기부 할 수 있어요.
옷캔 같은 경우 중고생 봉사점수도 되는 걸로 알아요.
연말정산도 가능하고요.11. 아
'22.1.23 2:38 PM (106.101.xxx.243)감사합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네요
역시82님들! 여러가지 방법 너무 감사합니다!12. ᆢ
'22.1.23 10:53 PM (121.167.xxx.120)재활용함에 넣었어요
누구 주면 아는 사람이 입는거고 재활용함에
넣으면 모르는 사람이 입는 그 차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