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건희 무속중독'기사에 "사실무근이니 기사 내려라"
1. 대놓고언론탄압
'22.1.22 9:13 PM (123.213.xxx.169)2. 구라의힘
'22.1.22 9:14 PM (223.38.xxx.4)구라의 힘으로 버티는 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ㄱㄴㄷ
'22.1.22 9:15 PM (211.209.xxx.26)국짐은 최순실때도 그렇게 국민들을 속이고 또 김순실로
국민들 눈과귀 가리려하네4. 박사논문이
'22.1.22 9:1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그런것도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서요.
박사 쉽구나..5. 비선실세
'22.1.22 9:16 PM (125.132.xxx.180)'이제 슬슬 어떻게 죽어나가는지 봐봐'
'내가 정권 잡으면 가만 안둘거야'
온갖 불법,탈법,특혜에도 아무 처벌도 받지 않는 무법자6. ...
'22.1.22 9:16 PM (118.235.xxx.214) - 삭제된댓글무당도 충격이지만 박사논문은 역대급
7. ..
'22.1.22 9:16 PM (1.227.xxx.201) - 삭제된댓글녹취록보니 중독. 맞던데요ㅋㅋ
본인이 무당급이라 하질 않나8. ...
'22.1.22 9:17 PM (118.235.xxx.214) - 삭제된댓글그 나이트 매칭 박사논문도
94퍼센트는 남의 자료 긁어온거9. 클났네
'22.1.22 9:17 PM (39.7.xxx.201)이러다 다 죽어
인가요? 굿힘당10. 국감농단
'22.1.22 9:20 PM (125.132.xxx.180)김건희가 정태택 국감 증인 자기가 뺀거라는 녹취도 있어요
정권 잡지도 않았는데 이미 국민의힘 의원들 쥐락펴락하고 있었다는
출입국기록 지우는건 일도 아니였겠죠
"내가 정권 잡으면 가만 안둘거야"
http://www.youtube.com/watch?v=vxicStXhU7Y11. 건희주니
'22.1.22 9:21 PM (14.4.xxx.28)무당들이 다 숨었다고 하던데, 무당이 숨으면 사실무근이 되나보네요.
자기 스스로 영적이라서 도사들과만 대화를 나눈다고 직접 말했는데,
본인도 아니고 왜 국짐당분께서 사실무근이라고 할까요?12. ᆢ
'22.1.22 9:23 PM (118.235.xxx.194)국짐 당황
언론탄압
막가는구만13. 거니
'22.1.22 9:25 PM (222.106.xxx.61) - 삭제된댓글누굴 믿고 그러는 거니?
14. ..
'22.1.22 9:26 PM (223.38.xxx.67)언론재갈 물리냐고 난리치던 당 맞나요
15. ᆢ
'22.1.22 9:29 PM (125.181.xxx.213)"아유 우리가 대통령 돼"
https://news.v.daum.net/v/2022012210394439416. 무속열
'22.1.22 9:38 PM (125.132.xxx.180)제2부속실 폐지한다더니
제2무속실 만들겠네요17. 푸하하~~대박
'22.1.22 9:44 P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제2부속실 폐지한다더니
제2무속실 만들겠네요22222218. 뭐지
'22.1.22 9:57 PM (58.120.xxx.107)소가죽 벗기고 전시한 사람들 영입한 건
그들이 국정농단 했냐며 쉴드치더니.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www.newdaily.co.k...19. 뭐지
'22.1.22 9:59 PM (58.120.xxx.107)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url=https://www.newdaily.co.k...
단독]'가죽 벗긴 소 제물' 종교단체 사무총장 "이재명 지지"…
민주당, 보름 전에 영입했다민주당 '4050특위' 종교본부 발대식…
### 송영길 '소 제물' 종교단체 사무총장에 임명장####
서병열 사무총장 "이재명의 인간애, 신념, 의지 확인… 이재명은 된다" 지지선언
문재인 대통령이 의장인 민주평통 자문위원…
불교 관련 신문사도 운영
2017년 대선 땐 홍준표 캠프, 문재인 캠프에서 동시에 특보 활동하기도
서씨가 사무총장으로 있는 '대한불교종정협의회'는 2018년 '수륙대재 및 국태민안등불축제'를 주관하면서 가죽을 벗긴 소를 제물로 바쳐 논란이 일었다.
이 행사는 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안전 등을 기원하는 행사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행사에서 주최 측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머리와 발끝만 남기고 가죽이 모두 벗겨진 소 사체를 제물로 전시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일부 시민이 항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한 언론사는 "소 사체를 제물로 바치는 모습을 본 한 시민은 '처음에는 사체라고 생각지도 못했으나 눈을 뜨고 혓바닥를 내밀고 있는 소였다. 아이들이 놀라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20. 강지은
'22.1.22 10:27 P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국힘당아 니들은 변화가 없고..
변화 할생각도 없고..
변할거 같지도 않타...ㅉㅉ21. ...
'22.1.22 10:49 P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이땅에 다시 제정일치사회가 도래하는 건희?
소잡아 바치고 신의 뜻에 따라 선제타격도 하고
잘 돌아가겠다22. 니들은
'22.1.23 6:33 AM (121.162.xxx.174)작두를 타라
당사자가 그렇다는데 지들은 아니라는 저 클라스 어쩔?23. 110님
'22.1.23 1:56 PM (223.38.xxx.243)소잡은 건 이재명 진영 사람 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