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깼는데 이상한 경험을 했어요
1. 아랫층
'22.1.18 2:17 PM (175.214.xxx.171)에서 올라온 향일수도
저희는 소파에 앉아 있으면
아래층 빨래 너는거 다알게되요2. ....
'22.1.18 2:17 P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저도 비슷한 경험 몇번 있어요.
저는 향긋한 향불 냄새요..
방에서 그랬지만
운전하는 차 안에서도 ..3. ....
'22.1.18 2:17 P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저도 비슷한 경험 몇번 있어요.
저는 향긋한 향불 냄새요..
방에서도 그랬지만
고속도로 운전하는 차 안에서도 ..4. ,,,
'22.1.18 2:17 PM (182.229.xxx.41) - 삭제된댓글전에 아는 스님이 기도 열심히 하면 좋은 향기도 맡을수 있다던데 혹시 그런 걸까요?
5. ㅁㅁㅂㅂ
'22.1.18 2:18 PM (125.178.xxx.53)잠들때나 잠에서 깰때 환각을 느끼는일이 종종있대요
그런건 문제가 안된다하더라구요6. ㅇㅇㅇ
'22.1.18 2:18 PM (120.142.xxx.19)실제로 냄새가 난게 아니라 기억 속의 향을 맡으신게 아닌지. 인간의 뇌는 정말 미스테리 하잖아요.
의식과 무의식의 어느 즈음에서 그런 장난을 뇌가 한게 아닌지.7. 흠
'22.1.18 2:19 PM (121.165.xxx.96)새벽 5시인데요? 이집에서 5년살고 샴푸나 바디제품 냄새가 아니였어요 그진한 섬유유연제 다퓨저도 코대고 맞는향 정도로 진한
8. 흠
'22.1.18 2:22 PM (121.165.xxx.96)아니요 이게 무슨 냄새지 ? 싶어 코를 잡고 있다 다시 맡았어요 꿈인가 싶어 면봉을 침탁에 뒀는데 그걸 사용까지 했어요. 전 무슨 병인가 하는생각도
제가 고3 수능딸 때문에 동네 절에 자주가 기도는 했어요 기도는 하나도 이뤄지진 않고 요즘 스트레스가 좀 있긴해요.ㅠ9. ..
'22.1.18 2:32 PM (112.152.xxx.2)윗집 세탁세제냄새아니에요?
저희집이 배수관을 타고 올라오는지 세제냄새가 그렇게 나요. 세제 좀 바꿨으면 좋겠어요ㅜ 냄새가 지겨워서..
세탁기를 앞베란다에 옮겨서 안방 냄새난건 아닌지..
아님 손세탁했거나..10. 흠
'22.1.18 2:37 PM (121.165.xxx.96)배수관이 냄새가 나는 집구조가 아니예요 한번도 맡아보적도 없고
11. 123123
'22.1.18 2:40 PM (220.72.xxx.229)다른집 섬유유연베 냄새일 가능성이 제일 높아요~~
새벽 5시라고 빨래 안 하는기 아니더라궁12. 흠
'22.1.18 2:44 PM (121.165.xxx.96)그럴까요 5년살며 위아래층 섬유 유연제냄새를 한번도 맡아본적이 없어요 집구조가 냄새가 올라올수가없어요 ㅠ 안방서는 특히 제가 착각했을수도 뇌가 ㅋ
13. 야미어멍
'22.1.18 2:58 PM (211.40.xxx.236)저도 그런 경험 있어요! 환취 라고.. 가끔 정말 뜬금없는데서 김치찌개 냄새를 맡아요.. (이태리에서 맡는다던가..아무도 없는 바람 부는 한강공원에서;;;) 환취 같아요. 신기하죠
14. ..
'22.1.18 3:03 PM (112.152.xxx.2)저희집도 배수관 평상시 막혀있는 냄새나지않는 구조의 아파트인데 종종 나요. 저도 세탁세제 냄새라고 생각을 못했었어요. 특히 앞베란다는 우수관이라서 막혀있지않아 누군가 손빨래하면 바로 냄새난대요.
15. 저는새벽에
'22.1.18 3:07 PM (121.125.xxx.92)담배냄새가 코끝을확스치고지나가서
벌떡일어나 사방을봤는데 앞ㆍ뒤베란다 화장실문
싹다닫고자고있는데 냄새가얼마나
진했던지 어리둥절하며 냄새찾은적있어요
지금도 불가사의16. ...
'22.1.18 3:08 PM (115.21.xxx.48)희한한 경험이군요
누가 왔다간거 아닌가요?
보이는 않는 존재일수도17. ...
'22.1.18 3:08 PM (221.151.xxx.109)절에 자주 가서 기도를 하셨다면...
그와 관련된 향일 거 같아요
가끔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생기잖아요18. 저도요!!
'22.1.18 3:15 PM (112.153.xxx.177)며칠전에 자다가 일어났는데 향긋한 섬유유연제 냄새맡고 다시 잠들었어요~
방문 다닫은 상태였고 우리집 유연제 냄새도 아니고
처음 맡아보는 냄새인데 향긋하다~
이러고 다시 잠들었어요 ㅎㅎ19. 흠
'22.1.18 3:16 PM (121.165.xxx.96)수능보면 5번정도 갔어요 절엔 무교구요. ㅋ 절로 인한건 아닐꺼같은데 ㅋ 환취였나봐요ㅠ
20. 흠
'22.1.18 3:21 PM (121.165.xxx.96)제가 지금사는집에 5년전 첫입주했을때 이사첫날 너무힘들어 남편애들 청소하는데 아이방에서 저녁 먹기전에 잠깐 누웠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들어와 제머리맡에 앉아 제머리를 잡아다녀 제가 잠결에 가위눌린 소리에 남편도 뛰어와 깨운적이 ㅠㅠ 불도 켠상태로 꿈속에 집 그대로 ㅠ 그런경험이 있었어요 평생 이사 다니며 처음 겪었던 가위눌림 이였죠 . 이집이 이상한가 ? 싶기도 입주아파트거든요.
21. jijiji
'22.1.18 3:39 PM (58.230.xxx.177)전자담배 냄새도 과일향도 있고 그렇던데요
22. ~~
'22.1.18 4:41 PM (118.235.xxx.54)저도 전자담배 냄새가 아닐까 싶네요. 새벽에 누군가 전자담배를..
그 향이 세제향 같기도 하고 묘해요23. ,,,
'22.1.18 5:07 PM (119.194.xxx.143)그냥 다른집에서 올라오는 향입니다.
전자담배 냄새는 화장실에서 세제를 쏟았든24. 흠
'22.1.18 5:57 PM (121.165.xxx.96)윗층 은 할머니 따님 아래층은 담배안태우시는 노부부 사세요. 담배냄새 단 한번도 맡은적이 없어요. ㅠ 5년동안 그래서 이상한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