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도 갔다 왔네요.
대단합니다.
제시카 나봉고(Jessica Nabongo)는 미국으로 이민을 간 우간다 집안에서 태어났다. 4세에 부모와 캐나다를 여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그다음에는 모국 우간다를 방문하였다. 18세에 자메이카, 케이맨 제도, 영국 등을 여행했고, 36세에 세이셸 섬에 발을 내디디면서 전 세계를 누빈 첫 흑인 여성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
그녀는 이 세상 인간들이 어떻게 사는지 그 공통점과 차이점을 보고 싶었다고 세계를 일주하게 된 동기를 말한다. 그녀가 지구상 모든 나라들을 방문했다는 사실은 '노매드마니아(NomadMania)'라는 세계일주 웹사이트에서 증명되었는데, 2017년에 설립된 이 웹사이트는 해리 밋사이디스(Harry Mitsidis)라는 영국인이 만든 것으로, 세계 여행자들이 권위를 주고받는 일종의 동호회다. 여기에 따르면, 나봉고와 밋사이디스를 포함하여, 이제까지 세계를 제대로 일주한 사람은 총 199명이라고 한다.
https://www.msn.com/ko-kr/news/opinion/%EC%84%B8%EA%B3%84-195%EA%B0%9C%EA%B5%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