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데 와 대, 든 던, 돼 되..어려워요…
아래 맞춤법 올려주신글 도움이 돼요.(되요x)—맞나요?
하든지 말든지(하던지 말던지x)- 맞나요?
702호집 아들이 대학에 합격했대(합격했데x)-맞나요?
되 와 돼가 제일 헷갈려요, 헛갈려요..(이건 잘 모르겠어요)
했었어서—-(맞는 표기인가요?)
1. 현
'21.12.21 6:50 AM (223.32.xxx.58)중고등학교에 나오는 맞춤법입니다.
모두들 알아두시면 좋겠네요.2. 샬랄라
'21.12.21 6:52 AM (211.219.xxx.63)중고등학교 때 수학을 가지고 오면
얼마나 풀 수 있을까요?3. . . .
'21.12.21 6:57 AM (117.111.xxx.75)돼 대신 해 를 넣어서 자연스러우면 맞아요
그리고 대 는 다른 사람말을 옮길때 써요4. 되와 돼는
'21.12.21 6:58 AM (108.236.xxx.43)중간에 ‘어’가 숨어있나 봅니다. 이걸 어떻게 설명하죠..
저는 감으로 하는데 어가 들어갈 수 있으면 돼로 써요.
합격했대… 남의 말을 옮길 때는 대
나머지는 전공자님을 소환해야겠네요^^5. . . .
'21.12.21 6:58 AM (117.111.xxx.75)되어 의 줄임말이 돼
하여의 줄임말이 해6. . .
'21.12.21 7:00 A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되어요ㅡ로 쓸 수 있을 때 돼요
(이건 해요 와 같은 용법으로 이해하심 편해요 )
든 ㅡ or 과 같은 선택의 뜻일 때
던 ㅡ 과거의 일일 때
대 ㅡ 남의 말을 옮길 때
데 ㅡ 내 경험을 전할 때7. 맞춤법
'21.12.21 7:01 AM (175.192.xxx.113)아…감사합니다^^
했어서
했었어서
둘다 틀린 맞춤법이죠?8. . .
'21.12.21 7:10 A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저는 전에 ᆢ데 ㅡ 는 틀린 것으로 알았는데
알고보니
합격했대 ㅡ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그런 정보를 들었다
합격했데 ㅡ 확인된 사실인데 어느 정도 생략된 의미가 있을 때 이렇게 쓰이나봐요. 뭐.. 합격할지 불투명했는데 붙었다든지.
대개 직접 경험이나 자기 생각의 ...데 ㅡ는
...던데 ㅡ 라고 바꿔서 말이 자연스러우면 맞지않을까요?9. . .
'21.12.21 7:20 A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했어서 했어서서
ㅡ는 저도 요즘 자꾸 이렇게 쓰는 버릇이 생겨서
쓰면서도 자신이 없었는데요,
지금 국립국어원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대충 훑어보니
했어서 ㅡ ...ㅆ어서 ㅡ 가 시제의 의미로 쓰일 때는 틀린 용법으로 본다고하고
했었어서 ㅡ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어서'의 앞에 '-었-'을 쓰는 것이 비교적 어색하다고 풀이하는 듯하다고 하네요.
더 찾아보면 더 정확한 답변이 있겠지만
또 국립국어원 답변이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었어서 등등은 일반적으로 없던 용법인 것 같습니다.
ㅇ10. . .
'21.12.21 7:21 A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했어서 했어서서
ㅡ는 저도 요즘 자꾸 이렇게 쓰는 버릇이 생겨서
쓰면서도 자신이 없었는데요,
지금 국립국어원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대충 훑어보니
했어서 ㅡ ...ㅆ어서 ㅡ 가 시제의 의미로 쓰일 때는 틀린 용법으로 본다고하고
했었어서 ㅡ 일반적인 관점에서는 '-어서'의 앞에 '-었-'을 쓰는 것이 비교적 어색하다고 풀이하는 듯하다고 하네요.
더 찾아보면 더 정확한 답변이 있겠지만
또 국립국어원 답변이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었어서 등등은 일반적으로 없던 용법인 것 같습니다.11. 노래
'21.12.21 7:25 AM (61.98.xxx.180) - 삭제된댓글맞춤법 절대 안틀리는 노래-있어요.
유튜브에서 저렇게 제목 쓰고 찾아보세요.12. . .
'21.12.21 7:26 A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저도 이 기회에 알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질문]
'헛갈리다'와 '헷갈리다'는 같은 뜻의 복수 표준어인가요?
[답변]
'헛갈리다'와 '헷갈리다'는 복수 표준어입니다. '정신이 혼란스럽게 되다', '여러 가지가 뒤섞여 갈피를 잡지 못하다'의 뜻을 나타내는 '헛갈리다'와 '헷갈리다'는 동의어로서 둘 다 표준어이므로 복수 표준어가 맞습니다.13. 자신없으면
'21.12.21 7:39 AM (121.133.xxx.137)쓰기 전에 검색해보면 되죠
14. 도움되는 글이다
'21.12.21 7:58 AM (114.205.xxx.84)나이들고 독서도 안하게되니 알던 맞춤법도 헷갈려서 폰으로 확인하고 쓰게 돼요.
중고등 수학 풀수있냐는 댓글은 참...
일년 365일 말하는 모국어를 읽고 쓰는 일입니다.15. ......
'21.12.21 8:10 AM (203.251.xxx.221)글 쓰다 맞춤법 헷갈린다, 자신 없다, 이거 아닌 것 같다,, 그런 느낌만 살아있어도
괜찮겠네요.
저는 이제 간단한 용어를 순간순간 딱딱 떠올리지 못해서 멀리 돌아가는 어휘를 사용하게 돼요.16. ..
'21.12.21 8:40 AM (175.223.xxx.225) - 삭제된댓글내 글 바로 쓸려고 고인하는건 좋아 보이나
남의 글 지적하는건 글쎄요17. ..
'21.12.21 8:42 AM (125.186.xxx.181)저는 .. ' 하길 바라요'가 영 어색해요. '바래요'가 틀렸다던데
18. 맘맘
'21.12.21 9:19 AM (220.72.xxx.137)_했었어서_
이 표현 요즘 애들이 많이 쓰던데
이거 딱 들어도 거슬리잖아요
아이돌이나 젊은 연예인들 예외없이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예전에는 안쓰던 표현이구요19. 이거
'21.12.21 9:42 AM (106.102.xxx.87) - 삭제된댓글너무 쉬운데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남의 말을 옮길 때는 '대'
되와 돼는 '해'를 대입해보세요20. **
'21.12.21 11:38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헉!! '바래요'가 틀렸데요??
바라요'는 영 어색하네요.21. **
'21.12.21 11:44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돼 대신 해 를 넣어서 자연스러우면 맞다고 하시는데 그래도 이해가 안가네요
쓸 수 있을 때 돼요 ---.> 쓸 수 있을 때 해요
여전히 이해가 안가요 ㅠ ㅠ22. 돼 되
'21.12.21 11:46 AM (220.72.xxx.137)돼요 -> 되어요로 바꿔 말이 되면 맞는거예요
이상하면 되요 로 쓰시면 되구요23. 돼 대신 해
'21.12.21 4:07 P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우선 윗댓글님들 말씀처럼
'돼'는 '되어'의 준말
'해'는 '하여'의 준말이고
기본이 '되다' '하다' 이니까
'되' 인지 '돼' 인지 헷갈릴 때
대신 '하' 와 '해' 를 대입해봐서
'하' 가 자연스러우면 '되'를 쓰고
'해'가 자연스러우면 '해'를 쓰는 거죠.
하고싶어요 ㅡ 되고싶어요
해야죠 ㅡ 돼야죠
하는데 ㅡ 되는데
했는데 ㅡ 됐는데24. 돼 대신 해
'21.12.21 4:17 P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아니면
'돼'가 '되어'의 준말이니까
헷갈릴 때 '되어'를 넣어서 자연스러우면 '돼'를 쓰고
이상하면 '되어'가 아닌 '되'를 쓰고요.
되어야죠 ○ ㅡ 돼야죠
되었고요 ○ ㅡ 됐고요
되어는데 × ㅡ 되는데
되어니까 × ㅡ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