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층간소음은 입주민들의 욕심때문에 없어지지 않을거예요
1. ...
'21.12.20 7:08 PM (118.37.xxx.38)그렇군요 몰랐던 사실이네요.
2. 구조의 문제라고?
'21.12.20 7:09 PM (175.113.xxx.17)주택법에 명시된대로 규격에 맞는 부자재를 쓰면 살인이 일어나는 지금 상황은 안 돼요
감리 감독을 철저히 해서 일단 지어보고 구조탓을 해야 하는거죠3. ...
'21.12.20 7:10 PM (223.38.xxx.196)분양받기전의 일인데 무슨 반대요? 분양하기전 반대할 수 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분양승인에 골조까지 구청에 도면내야 입주자모집 공고날수 있는데 뭘 반대해요?
4. 궤변
'21.12.20 7:11 PM (211.212.xxx.185)건축법대로 지으면 층간소음은 웬만큼 몰지각한 입주민만 아니라면 안생겨요.
5. 법
'21.12.20 7:12 PM (182.216.xxx.215)법으로 층간소음 고려한 자재및두께 다 지정되어있지않나요
트리마제는 소음 없어요??6. 흐름을 그런거죠
'21.12.20 7:15 PM (211.193.xxx.69) - 삭제된댓글몇몇사람이 기둥식 아파트를 선호한다고 해서 기둥식 아파트로 대번에 바뀌지 않죠
아파트 건축의 패러다임이 아직까지는 얼마나 더 비싸게 팔수 있느냐에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벽면식 아파트 건축이 대세로 흘러가고 있는거죠7. 흐름이 그런거죠
'21.12.20 7:16 PM (211.193.xxx.69)몇몇사람이 기둥식 아파트를 선호한다고 해서 기둥식 아파트로 대번에 바뀌지 않죠
아파트 건축의 패러다임이 아직까지는 얼마나 더 비싸게 팔수 있느냐에 사람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
벽면식 아파트 건축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거죠8. 법대로
'21.12.20 7:39 PM (223.38.xxx.238)지어보긴 했고??
9. 죄의식까지
'21.12.20 7:40 PM (175.113.xxx.17)심어주네
시공사부터 잡고 입주민들 탓하길10. 저희는
'21.12.20 7:59 PM (14.32.xxx.215)벽면식인데 거의 소음 없어요
19세대 빌라인데 건축주가 들어와 살거라서 잘 지었다곤 했어요
기끔 손주들 와서 뛸때말곤 거의 몰라요
반상회에서도 층간소음 얘기 한번도 안나왔어요11. ...
'21.12.20 8:10 PM (1.241.xxx.220)기둥식이어도 나긴해요. 조금 멀게 들리는 느낌은 있어요.
개념없는 윗집만나면 답없는건 기둥식도 마찬가지고...
일단 바닥 두께도 두꺼워야...ㅜㅜ12. 아으
'21.12.20 8:17 PM (124.54.xxx.37)정말 놀이터에서 놀듯 뛰고 소리지르는 윗집애땜에 미치고 팔딱 뛰겠어요ㅠ 평생 층간소음 남의 일로만 알았는데 이게 대체 뭔일이래요ㅠ 여기 층간소음 없기로 유명한곳이었어요.근데 저런 천방지축은 감당할수가 없는듯요ㅠ
13. 음
'21.12.20 8:25 PM (220.117.xxx.158)입주민보단 건설사가 더 싫어할껄요..벽면식이 더 싸게 지을수 있다 들었는데..비용절감하려고..
14. ..
'21.12.20 10:03 PM (125.176.xxx.120)뭘 모르시는 듯.
입주민은 기둥식 더 좋아요.
다만 건설사가 극강 거부.. 비용이 더 드니까 -_-15. ...
'21.12.20 11:19 PM (49.143.xxx.81)제발 기둥식으로 짓고나 얘기해요. 아침마다 윗집 기상 우리집 기상이라 죽을맛이구만. 왜 벽면식으로 바뀌었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첨부터 그렇게 지으면 되잖아요. 아파트 말고 다른 건물은 기둥식으로 짓는거 알기나 해요. 어떻게 회사보다 집이 시끄럽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