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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돌싱글즈 창수씨 아버지

어땠어요 조회수 : 8,882
작성일 : 2021-12-20 00:26:56
인상은 좋아보이던데 데이트에 쓰라고 봉투도 준비해오시고 결혼하면 외제차 뽑아준다하구 돈이 많긴한가봐요
IP : 218.144.xxx.18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1.12.20 12:27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창수씨 너무 잘삐져서 피곤하네요.
    평생 눈치보게할 스타일인듯

  • 2. ㅇㅇ
    '21.12.20 12:29 AM (223.62.xxx.247)

    주는술 홀짝홀짝 다 받아마시고 남친 아버지 첫대면에 그렇게 술마시는 여자보고 기분 좋을남자 별로 없을듯요

  • 3. 모모
    '21.12.20 12:34 AM (110.9.xxx.75)

    창수씨 보기보다
    까탈스러울듯하네요

  • 4. ??
    '21.12.20 12:38 AM (1.11.xxx.145)

    술 주는 거 멀뚱히 쳐다만 보고
    지 아버지한테 한 마디 찍소리 못하는 게 잘못이지
    술 먹는 여자는 잘못 1도 없죠

  • 5. ...
    '21.12.20 12:38 AM (221.161.xxx.62) - 삭제된댓글

    남자아버지 만나는 초면에
    나눠 마시는 것도 아니고
    원샷으로 그렇게 술을 마시는 여자
    아니 남자래도 신경 쓰이겠더만요

  • 6. 삐지기
    '21.12.20 12:39 AM (218.239.xxx.72)

    삐지기보다 그만들 마시라고 말리면 좋을듯

  • 7. ..
    '21.12.20 12:46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은영은 재혼해도 안정안돼요..
    결혼생활에 맞지않는 스타일~

  • 8. ..
    '21.12.20 12:56 AM (39.125.xxx.117)

    아버지 시원시원하셔서 넘 좋던데요. 근데 초면에 은영씨 계속 잔 꺾는건 저도 좀 ... ㅜㅜ 적당히 좀 하지 으이궁

  • 9. ..
    '21.12.20 1:04 AM (222.104.xxx.175)

    시금치 무칠때 물기도 안짜고
    소금 한숟갈 간장 한숟갈
    콩나물은 데치지도 않고 생거로 고춧가루 넣고
    버물버물
    나이가 몇인데 반찬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네요
    그냥 혼자 살면서 남사친이나 만나고
    다니는게 적성에 딱 맞을듯해요

  • 10.
    '21.12.20 1:33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창수씨 성격 너 특이해요. 대놓고 “은영아 술좀 그만마셔라!” 하고 면전에 말하면 될걸 왜 혼자 얼굴 굳히고 있는건지?
    은영씨는 요리/청소 뭐하나 잘하는게 없어서 마누라감으로 꽝..
    둘다 별로에요

  • 11.
    '21.12.20 1:38 AM (211.59.xxx.92) - 삭제된댓글

    파파보이는 결혼하면 안되요.
    뭘 결론한 자식 저축액까지 시시콜콜 신경쓰고.
    또 그 아버지 돈받아서 쓰고 독립할 마음없는 아들.
    둘은 뗄 수 없으니 안 엮이는게 수..

  • 12. ...
    '21.12.20 1:39 AM (59.6.xxx.231)

    그쵸 지가 아빠한테는 꼼짝도 못하면서 아내나 단속하려고 하는 남자 정말 별로에요. 그리고 은영이 요리 못하는 건 흠이 아니에요.

  • 13. 저런여자가
    '21.12.20 1:42 AM (182.219.xxx.35)

    어떻게 남의 자식을 키울수 있나 싶어요. 둘다 안맞다 싶은데

  • 14.
    '21.12.20 1:50 AM (211.211.xxx.103)

    창수 삐돌이.

  • 15. 일 안해도
    '21.12.20 2:52 AM (218.145.xxx.232)

    평생 먹고살 수 있는 재력가라고 창수가 그랫어요

  • 16. 닉네임
    '21.12.20 3:23 AM (49.173.xxx.36)

    창수씨가 누누이 은영씨 한테 술 적당히 마시라고 강조했잖아요. 심지어 사주 보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아버지 만나기 하루 전인가? 술 적당히 마시라고 그랬었고 아버지랑 대작할 때마저도 술 적당히 마시라고 그랬어요~근데 술 앞에선 이성을 잃는 건지...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술 많이 마시는 걸 싫어하는 걸 알면서도 왜 제어가 안 되는 건지. 제가 남자라도 내 말이 안 먹히는 거 보면 참 답답할 듯

  • 17. ..
    '21.12.20 6:29 AM (125.186.xxx.181)

    술 먹고 나서 본인한테 하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늘 불안할 거에요. 저 의심 가시기 힘들다고 봅니다. 은영씨는 술 마시는 분위기 좋아하는 듯 한데 처음 엄마랑 통화에서 '숨 막히지 않겠냐'는 식의 말씀을 한 걸 봐서 딸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았어요.

  • 18. ...
    '21.12.20 6:56 AM (14.54.xxx.89) - 삭제된댓글

    공개된 첫만남자리에서 돈봉투 투척하는것이나 차뽑아준다는등의 언사는
    무식한 졸부 돈자랑하는걸로밖에. 어른이 저모양이니 아들도 며느리감도 끼리끼리네요

  • 19. 무슨
    '21.12.20 7:26 AM (182.224.xxx.120)

    무식한 졸부 돈자랑입니까?

    아들이 재혼이면...뭐라도 해서 아들 기를 살리고싶은게 부모 마음이죠.

    근데 은영이는 첫회부터 계속 보니..절대 결혼해서 안정되게 살 타입은 아닌것같아요.
    요즘 젊은 여자분들 음식못하고 살림못하는거야 무슨 흉이겠어요?
    근데 소위 말하는 끼가 있고 (의도치않아도..) 게다가 술 잘마시고 많이 마셔서 당혹스런 상황들이 한두번 아닐듯...

  • 20. 바보고냥씨
    '21.12.20 8:07 AM (121.165.xxx.228) - 삭제된댓글

    이혼한 사유가 전부인이 아버지돈으로 너무 사치해서 라잖아요...
    근데 첫만남에 외제차 뽑아준다느니 이런말하면 당연히 전부인도 그런 맘 들수있지 않나요?

  • 21. ㅇㅇ
    '21.12.20 8:14 AM (121.165.xxx.228) - 삭제된댓글

    이혼한 사유가 전부인이 아버지돈으로 너무 사치해서 라잖아요...
    근데 첫만남에 외제차 뽑아준다느니 이런말하면 당연히 전부인도 그런 맘 들수있지 않나요?

  • 22. ...
    '21.12.20 8:26 AM (222.239.xxx.66)

    아빠랑 즐거운 농담은 해도 속깊은얘기 편안한소통되는 사이는아닌듯. 아빠는 좀더 기분파같고.. 앞에서 은영아 그만마셔 이랬으면 왜 못마시게하냐 하면서 대립되고 소용없을거 알기에 만나기전 미리 주의준듯해요.
    전와이프 이혼이유가 아버지랑 갈등이 커서 이혼했다고 하지않았나요. 둘다 부모빽믿고 사치가 심했다고...그런 의존하는부분이 있어서그런지 아빠눈치를좀 보는 느낌

    여튼 창수의보수적인 면과 은영의 프리마인드가...겉으로는 맞춰주는 느낌이어도 속으로는 둘다 자기가 맞다 생각하는게 강해서 이어지진않을듯함. 은영이 go 할수는있어도 창수가 x할듯.

  • 23. ㅇㅇ
    '21.12.20 8:26 AM (49.171.xxx.203) - 삭제된댓글

    은영씨 사람 헉~하게 하는 스타일이에요

    센스도없고 상대 맞출려고 노력도 전혀 안하고
    남의 자식 키울 그릇 전혀 안됨

  • 24. 은영이라는
    '21.12.20 9:19 AM (39.115.xxx.138)

    여자 끼가 너무 넘치고 철딱서이 없어서 재혼해도 쉽지 않아요~~~저렇게 술 좋아하고 남사친 좋아하는데 그냥 연애나 하지..뭘 또 재혼한다고 저러는지...그리고 저 나이에 반찬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것도 참 그렇네요

  • 25. dongpl
    '21.12.20 9:27 AM (183.99.xxx.196)

    다 떠나서 용돈도 주고 외제차 뽑아준다는 시아버지 있음 얼마나 좋을까 부럽데요 ㅎㅎㅎ 나 같음 엄청 잘할텐데 했음요 ㅜㅜ(현실 기혼자1인)

  • 26. 어휴
    '21.12.20 10:11 A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애교도 센스가 있고 에드립이 있고 유머 있어야 매력있는 귀여움이지....

    얘는 그냥 ~쪄~~쪄 그랬쪄~ 이것만 하고 보조개만 후벼파면 귀여운줄 아는 좀 이상한 ;;;;

  • 27. .......
    '21.12.20 11:28 AM (175.192.xxx.210)

    돈의 위력이 좋구나 그런 생각들더라고요.
    과일도 온갖과일 다 사오고 척척 50만원 내놓고 외제차 사주마 하고...
    창수한테 후광이 비치던걸요.

    경제적 자유를 자식도 맘껏 누릴수 있고...
    어깨 펴고 살겠구나.. 고단하지 않은 삶을 살수 있겠구나...
    여튼 좋아보였어요. 창수씨는 거기에서 오는 자신감이 크겠구나...

  • 28. ..
    '21.12.20 4:21 PM (223.38.xxx.175)

    8살 딸이 앵앵거리는 은영보다 더 어른스러울지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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