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디마프 나의 아저씨

뒤늦게 조회수 : 1,598
작성일 : 2021-12-06 20:12:38
이런 좋은 드라마들을 이제 봤네요

동백이 이후로 오랜만에 한 편 한 편 아끼면서 봤어요

보면서

디마프에 동문 친구들이나 나의 아저씨에 형제와 동네 친구들 같은 지인들이 주변에 있음 징글징글하게 좋기도 귀찮기도 하겠다 싶으면서 50언저리라 그런지 그들만의 세상이 부럽네요

물론 드라마니 현실과는 다르겠죠



희자 김혜자를 본 후 전원일기속 김회장 부인...극중 이름이나 있을지...을 보니
시골 노인 분장에도 귀여워 보이시네요

이선균 아이유 연기를 본 건 처음이라 박동훈 이지안 이미지로 오래 남을거 같아요
IP : 124.56.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6 8:14 PM (114.203.xxx.20)

    이런 착한? 명작들
    자주 보고싶어요.
    내년에 노희경 드라마 나온다던데
    기대됩니다.

  • 2. ..
    '21.12.6 8:15 PM (211.184.xxx.190)

    저도 백만년만에 드라마 나의 아저씨 보구선, 푹 빠졌어요.
    최근에야 정주행..ㅎㅎost도 자주 듣구요.
    근데 같은 작가래서 또오해영 봤는데..
    이건 못 보겠더라구요ㅜㅜ로맨스랑 저랑 안 맞는지..ㅜㅜ
    보다말았음

  • 3. 추천
    '21.12.6 8:20 PM (211.179.xxx.114)

    디마프 나의 아저씨 .. 저도 아껴보고 여운이 오래간 드라마예요.
    동백이 좋아하시면 오래됐지만 "고맙습니다"도 그래요.

  • 4. 혹시
    '21.12.6 8:30 PM (222.101.xxx.249)

    눈이부시게 보셨어요? 이것도 추천해요~

  • 5. ...
    '21.12.6 8:50 PM (124.56.xxx.15)

    그러고 보니 동백이랑 같은 해 눈이 부시게도 봤네요
    첫댓글님 글처럼 착한 명작들 맞아요

    미소 짓고 보다가도 어느 순간 울컥 눈물이 나기도 하고 감정을 자꾸 건드리는 드라마들입니다

  • 6. 나빌레라
    '21.12.6 11:19 PM (39.124.xxx.166)

    나빌레라도 추천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066 K데몬헌터스 골든 new year's eve 라이브 떳네요 4 우와 17:22:38 784
1786065 베란다의 계단식 바닥, 아이디어 구해요! 2 ㅇㅇㅇ 17:21:30 354
1786064 배우 유승호요 7 ........ 17:21:08 3,047
1786063 퍼머안하고도 관리편한 헤어스타일 뭘까요 7 자유닷 17:17:48 1,809
1786062 주식 ..엘지전자 팔아버려야 할까요? 11 .. 17:11:18 2,936
1786061 국방부, ‘선관위 장악’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파면 2 잘한다 17:08:57 903
1786060 의자도 부족한데 옷이나 짐 올려놓는거 극혐 3 .... 17:04:56 1,457
1786059 암으로 투병중 2 ㄱㄹ 17:04:27 3,259
1786058 연소득 3천만원 내외 기준으로 한국 이상으로 살기 좋은 나라 있.. 7 궁금 16:58:02 1,614
1786057 교합 조정 잘하는 치과는 어떻게 찾나요? 4 ... 16:55:56 363
1786056 자기당 국회의원이 장관후보 됐으면 축하를해야지 6 16:52:10 482
1786055 이혜훈 입장 발표 "이재명 정부 국정목표와 제 입장 같.. 33 ..... 16:48:43 4,365
1786054 결국 文 넘었다’ 작년 서울아파트 19년만 최대 상승 7 hos 16:43:01 1,445
1786053 밤에 뒤척이며 열댓 번 깬 불면증 사라지고 야간뇨 없이 8시간 .. 12 유튜브 16:32:52 2,877
1786052 여의도에 예쁜 안경테 파는 곳 추천 해주세요 1 ... 16:31:22 190
1786051 강선우 생각보다 빨리 나락가는군요. 22 정치 16:31:08 5,615
1786050 브라질너트 하루에 1~2개 2 .. 16:25:05 1,344
1786049 남편이 '관리실에 물어봐야지'라고 저를 협박했던 것 같아요 9 웃겨서요 16:22:50 3,406
1786048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분 얼마에 들어가셨나요 19 16:21:59 2,952
1786047 "삼성이 돌아왔다"…HBM4·AI로 초격차 확.. ㅇㅇ 16:18:22 953
1786046 99년도에 145만원 받아썼는데 지금 돌려주면 500만원 8 고민 16:16:20 2,125
1786045 이재명이 중국편드는것은 확실하네요. 21 .. 16:15:31 1,434
1786044 인덕션 매트 태운적 있으신분~ 2 질문 16:14:56 493
1786043 차기 권익위원장으로 홍준표가 거론된다는데.. 29 놀랍다 16:13:08 1,874
1786042 이혜훈 "집 프린터 고쳐라"…보좌진 향해 폭언.. 7 .... 16:12:49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