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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마프 나의 아저씨

뒤늦게 조회수 : 1,636
작성일 : 2021-12-06 20:12:38
이런 좋은 드라마들을 이제 봤네요

동백이 이후로 오랜만에 한 편 한 편 아끼면서 봤어요

보면서

디마프에 동문 친구들이나 나의 아저씨에 형제와 동네 친구들 같은 지인들이 주변에 있음 징글징글하게 좋기도 귀찮기도 하겠다 싶으면서 50언저리라 그런지 그들만의 세상이 부럽네요

물론 드라마니 현실과는 다르겠죠



희자 김혜자를 본 후 전원일기속 김회장 부인...극중 이름이나 있을지...을 보니
시골 노인 분장에도 귀여워 보이시네요

이선균 아이유 연기를 본 건 처음이라 박동훈 이지안 이미지로 오래 남을거 같아요
IP : 124.56.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6 8:14 PM (114.203.xxx.20)

    이런 착한? 명작들
    자주 보고싶어요.
    내년에 노희경 드라마 나온다던데
    기대됩니다.

  • 2. ..
    '21.12.6 8:15 PM (211.184.xxx.190)

    저도 백만년만에 드라마 나의 아저씨 보구선, 푹 빠졌어요.
    최근에야 정주행..ㅎㅎost도 자주 듣구요.
    근데 같은 작가래서 또오해영 봤는데..
    이건 못 보겠더라구요ㅜㅜ로맨스랑 저랑 안 맞는지..ㅜㅜ
    보다말았음

  • 3. 추천
    '21.12.6 8:20 PM (211.179.xxx.114)

    디마프 나의 아저씨 .. 저도 아껴보고 여운이 오래간 드라마예요.
    동백이 좋아하시면 오래됐지만 "고맙습니다"도 그래요.

  • 4. 혹시
    '21.12.6 8:30 PM (222.101.xxx.249)

    눈이부시게 보셨어요? 이것도 추천해요~

  • 5. ...
    '21.12.6 8:50 PM (124.56.xxx.15)

    그러고 보니 동백이랑 같은 해 눈이 부시게도 봤네요
    첫댓글님 글처럼 착한 명작들 맞아요

    미소 짓고 보다가도 어느 순간 울컥 눈물이 나기도 하고 감정을 자꾸 건드리는 드라마들입니다

  • 6. 나빌레라
    '21.12.6 11:19 PM (39.124.xxx.166)

    나빌레라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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