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디마프 나의 아저씨

뒤늦게 조회수 : 1,605
작성일 : 2021-12-06 20:12:38
이런 좋은 드라마들을 이제 봤네요

동백이 이후로 오랜만에 한 편 한 편 아끼면서 봤어요

보면서

디마프에 동문 친구들이나 나의 아저씨에 형제와 동네 친구들 같은 지인들이 주변에 있음 징글징글하게 좋기도 귀찮기도 하겠다 싶으면서 50언저리라 그런지 그들만의 세상이 부럽네요

물론 드라마니 현실과는 다르겠죠



희자 김혜자를 본 후 전원일기속 김회장 부인...극중 이름이나 있을지...을 보니
시골 노인 분장에도 귀여워 보이시네요

이선균 아이유 연기를 본 건 처음이라 박동훈 이지안 이미지로 오래 남을거 같아요
IP : 124.56.xxx.1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2.6 8:14 PM (114.203.xxx.20)

    이런 착한? 명작들
    자주 보고싶어요.
    내년에 노희경 드라마 나온다던데
    기대됩니다.

  • 2. ..
    '21.12.6 8:15 PM (211.184.xxx.190)

    저도 백만년만에 드라마 나의 아저씨 보구선, 푹 빠졌어요.
    최근에야 정주행..ㅎㅎost도 자주 듣구요.
    근데 같은 작가래서 또오해영 봤는데..
    이건 못 보겠더라구요ㅜㅜ로맨스랑 저랑 안 맞는지..ㅜㅜ
    보다말았음

  • 3. 추천
    '21.12.6 8:20 PM (211.179.xxx.114)

    디마프 나의 아저씨 .. 저도 아껴보고 여운이 오래간 드라마예요.
    동백이 좋아하시면 오래됐지만 "고맙습니다"도 그래요.

  • 4. 혹시
    '21.12.6 8:30 PM (222.101.xxx.249)

    눈이부시게 보셨어요? 이것도 추천해요~

  • 5. ...
    '21.12.6 8:50 PM (124.56.xxx.15)

    그러고 보니 동백이랑 같은 해 눈이 부시게도 봤네요
    첫댓글님 글처럼 착한 명작들 맞아요

    미소 짓고 보다가도 어느 순간 울컥 눈물이 나기도 하고 감정을 자꾸 건드리는 드라마들입니다

  • 6. 나빌레라
    '21.12.6 11:19 PM (39.124.xxx.166)

    나빌레라도 추천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35 [속보]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21 그냥3333.. 2026/01/13 6,267
1789034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20 .. 2026/01/13 3,313
1789033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9 직장 2026/01/13 1,614
1789032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7 지금해야한다.. 2026/01/13 248
1789031 두껍고 무거운 접시의 장점이 뭘까요? 3 궁금 2026/01/13 1,150
1789030 콜레스테롤 수치 봐주세요 7 . . 2026/01/13 1,249
1789029 우와~ 정원오 구청장님때문에 오세훈 울겠네요 19 .. 2026/01/13 4,474
1789028 삼치구이 된장찌개 깍두기 15 2026/01/13 1,766
1789027 기름기 많은 샤브샤브용 고기..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10 해피 2026/01/13 670
1789026 AI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2 oo 2026/01/13 1,675
1789025 저는 과목중 한문을 제일 잘했어요. 26 .. 2026/01/13 2,100
1789024 편의점김밥도 김밥집김밥보다 나을까요 6 나무 2026/01/13 1,776
1789023 국힘 박민영은 왜 또 이래요? 9 ㄱㅅㄹ 2026/01/13 1,452
1789022 오뚜기 회사 실망이네요 34 ㅇㅇ 2026/01/13 13,748
1789021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법조카르텔 개혁 시리즈 2탄 / 내란재.. 3 같이봅시다 .. 2026/01/13 268
1789020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8 mm 2026/01/13 2,429
1789019 버스기사들 “수상버스엔 수천억 쓰면서” 17 맞네 2026/01/13 3,685
1789018 회사에서 먹기편한 점심거리 있을까요? 9 도시락 2026/01/13 1,565
1789017 저녁 뭐드시나요 13 som 2026/01/13 1,785
1789016 국회,이혜훈 후보자 청문계획서 채택 ..19일 10시 청문회 .. 4 2026/01/13 1,646
1789015 펀드 수익률이 높은데 팔아야하나요? 5 ..... 2026/01/13 1,993
1789014 60년대생들 어렸을때 목욕은 주1회였죠? 20 ㅇㅇ 2026/01/13 3,702
1789013 흑백요리사 마지막회보고 눈물이ㅜㅜ 14 .... 2026/01/13 5,620
1789012 80대 어머니 도어락 설치해드리려는데 17 고민중 2026/01/13 1,978
1789011 전세내놨는데 빨리 나가려면 3 ㅇㅇ 2026/01/13 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