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심란해서 여기 글쓴것이 엊그제 같은데
아니 어째서 벌써 또 수능날이 되었을까요
큰놈은 대학교 원하는데 붙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 수능보시는 분들 ! 대박나실거에요~
걱정 붙들어 놓으세요 !
타지역에 첫 애 수능장에 내려주고
심란해서 정처없이 걷고 있는데...
응원글 감사합니다.
저도 내년에는 꼭 응원글 올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재수하는 딸 어제 넘 긴장하던지
등아프고 속 아프다 해서 걱정돼요 ㅠ
원글님 응원받아 저도 기운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내년에는 응원글 올리고 기도도 해주는 엄마가 될거예요~
감사합니다~
저희아이도 작년에 좋은대학은아니지만 인서울했네요
이번시험치는아이들 모두 잘될거예요
저도 일년이나지났지만 아직도 수시,수능이런말만 들어도
왠지 가슴이뭉클하고 눈가가 촉촉해지더라구요
정말 아이가 일생에서 처음격는 큰고비니만큼
마음도 경건해지고 겸손해지고
한편으론 엄마가 조금만더 정보가있었더라면
한단계 위 대학 수시로 갈수도있었을라나 하는
아쉬움과 미안함도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