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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가 보수를 지지하는 이유

합리적이유 조회수 : 1,891
작성일 : 2021-11-06 21:36:48
현재 20대 30대의 부모세대는 소위 386세대라 불리는
7,80년대 민주주의를 이끌었던 진보세력이었다.
현재 40,50,60초반세대인 부모가 지지하는 정치세력의 허와실,
그리고 민주적인 부모들의 인간적인 허와실을 비판하고
직격탄을 날릴수있는 유일한 입장이 현재 자녀 세대인 20,30대들인거죠

하지만 그들이 지지하는 보수는 현 자칭 진보세력이라는 정치세력에 대한 비판일 뿐 현재 보수세력보다 더 힙한 반 민주당적인?세력을 갈구하는 것입니다.

IP : 211.176.xxx.1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1.6 9:39 PM (183.97.xxx.99)

    그래도 국힘은 절대 아닌 거죠
    국힘이 솔직히 보수인가요?
    20-30들 토왜 극혐해요
    불매도 참여한 세대고요

  • 2. 당연히
    '21.11.6 9:42 PM (211.176.xxx.163)

    젊은이들의 꼰대는 자칭 민주화세대인 부모세대를 저격하죠
    반 민주당세력이면서 힙한 사고의 정치세력을 갈구한다는 거죠

  • 3. ..
    '21.11.6 9:43 PM (183.97.xxx.99)

    홍준표가 힙한 정치세력? ㅋㅋㅋㅋ

  • 4. ..
    '21.11.6 9:44 PM (183.97.xxx.99)

    20-30을 참 높이 평가하네요?

    선택적 정의
    선택적 공정

    이걸 전 20-30의 키워드 중 하나 넣고 싶네요

  • 5. ..
    '21.11.6 9:45 PM (1.233.xxx.223) - 삭제된댓글

    경북대 강연에서
    자기 젊었을때는 고성장시대라 기회도 많았고 잘될거라는 희망도 있었다. 그래서인지 부정부패도 그리 신경안썼다.
    저성장시대의 지금 젊은이들은 기회총량이 줄어드니 모두가 적이고 대결하고 부패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앞날은 불안하기만하다. 기성세대와도 경쟁하는 불공정한 상태다.
    기성세대로서 미안하다.
    이를 해소하는 방법은 공정하게 경쟁하는것과 기회총량 자체를 늘리는 것이다

  • 6. 이재명 후보
    '21.11.6 9:46 PM (1.233.xxx.223)

    경북대 강연에서
    자기 젊었을때는 고성장시대라 기회도 많았고 잘될거라는 희망도 있었다. 그래서인지 부정부패도 그리 신경안썼다.
    저성장시대의 지금 젊은이들은 기회총량이 줄어드니 모두가 적이고 대결하고 부패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앞날은 불안하기만하다. 기성세대와도 경쟁하는 불공정한 상태다.
    기성세대로서 미안하다.
    이를 해소하는 방법은 공정하게 경쟁하는것과 기회총량 자체를 늘리는 것이다

    http://youtu.be/1a8clQzvDCs

  • 7. 윗님 가져오신
    '21.11.6 10:12 PM (106.101.xxx.13)

    이재명 강의내용이 정답입니다
    얼마나 실행에 옮기고 성공하느냐가 문제인데
    이재명은 할거같고 될거 같아요

  • 8.
    '21.11.6 10:30 PM (58.231.xxx.119)

    민주당의 가장 문제는 위선
    내로남불

    말로는 저리 번듯하게 공정을 외치며
    위선떠니 국힘당 보다 더 싫은거지

  • 9. 아무리 그래도
    '21.11.6 10:33 PM (124.53.xxx.159) - 삭제된댓글

    드러내 놓고 뻔뻔한 도둑국짐당과 비할바는 아니지요.

  • 10. ㅇㅇ
    '21.11.6 11:10 PM (220.116.xxx.176)

    민주당의 위선을 부르짖는 국짐은
    위선 그 자체이고
    위선의 조상이라서 가소롭다

  • 11. ..
    '21.11.7 12:30 AM (125.186.xxx.181)

    2.30대가 가장 싫어하는 게 위선. 80년대 운동권의 폐해도 역시 위선. 현실감각 엄청 부족, 여기서 무능이 도태됨. 자신들만 의식있는 줄 알고 모든 걸 책으로만 한 탓에 지적 이니셔티브를 장악. 다른 진영 사람들에 대한 지극한 배타성으로 인한 위험한 인사정책( 이게 가장 큰 문제였다고 봐요) 프레임을 탓하지만 거의 프레임 제조기라고 할만큼 숱한 프레임. 대표적 프레임 (조중동, 토왜, 적폐) 을 통한 선전 선동과 분열을 통한 결집에 성공. 내용 확인이나 정황 필요없이 걸려들어가 다함께 구호에 맞춰 린치를 가하고 나서 정신을 차리고 보면 이거 뭐지 함. 갑자기 다른 사람이 되서 나타나면 ( 자신들의 뜻에 맞지 않으면) 거의 배신자 및 정신병자처럼 보이게 만듦.

  • 12. 우리도
    '21.11.7 8:50 AM (211.176.xxx.163)

    그랬잖아요 6,70년대 자유당 공화당 지지하던 부모세대에게 반감을 갖고 정 반대의 정치 노선을 힙하게 추구했던 20대가 있었잖아요
    ㄱ. 때를 기억해보면 아이들이 뭘 원하는지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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