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자주가는데요 남자직원 에피소드
지금도 카드 받고 집에가는데
감사합니다 맛있게드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지난번에는 다른가게에서 악세사리도 판매해서 가격물어보고 계산했는데
카드를 안줘서 당황했던..
이런경우는 몇번있었어요
또 쟁반에 커피가져오고 돌아가다가 발기둥같은곳에
부딪혀서 아픈데도 아프지않은척 등등
재밌는 남자들인거같아요 ㅎㅎ
1. ...
'21.11.2 11:31 AM (203.142.xxx.65)혹시 원글님 외로우신가요??~~
소소한 일상에 의미나 관심이 많네요2. 다이어터
'21.11.2 11:39 AM (125.242.xxx.242)글의 의미를 잘 모르겠어요~
3. ㄴ
'21.11.2 11:40 AM (1.232.xxx.65)자.에피소드를 어서 들려주세요. 에피는 어디에?
1.남직원이 감사합니다. 인사하고 카드 줌.
2.남직원이 카드 안주다.
3.남직원이 부딪히고 안아픈척했다.
이게 에피소드인데 3번은 남직원이 부딪혔다는게 맞나요?
본인이 부딪혔다는건지?4. ㄴ
'21.11.2 11:41 AM (1.232.xxx.65)트리원님!
5. ..
'21.11.2 11:43 AM (223.62.xxx.112)남자직원 이야기 하니까 생각나네요
며칠전 케잌 사러 갔는데 33,000원짜리
케잌을 34,000(다른 케잌이름으로 찍음;영어가 길어서 헷갈리긴 해요)에 찍고 있는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직원에게 제가 잘못 찍었다 하니 얼굴 빨개져서 말도 어버버 ㅋ
당황해서는...알려줘도 수정도 못하데요
근처에선 메니저인지 여직원이 은근슬쩍 주시하고 있는 거 같고
우리딸도 좀 크면 저런 실수할 수 있겠다 싶어서
패닉되서 수정 안해주는데 제가 실수한 척 하고 그냥 케잌 받아 왔어요6. ㅇㅇ
'21.11.2 11:52 AM (119.204.xxx.8)위에 ..님 에피소드가 재미있네요
원글님글의 내용은
내가 그 남직원에게 관심 쪼끔있지만
들키고싶지않다인듯7. ...
'21.11.2 12:04 PM (106.102.xxx.183) - 삭제된댓글감사합니다. 안녕히가세요. 해야 하는데 이미 마시고 가는데 맛있게 드시라고 한거잖아요. ㅋㅋㅋ
8. 그렇군요
'21.11.2 12:42 PM (121.162.xxx.174)두번째는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고
첫번째나 세번째는 단순한 실수로만 보여요
직장에서 아프다고 호들갑 떨겠어요9. ...
'21.11.2 2:10 PM (121.130.xxx.220)카페는 선불 아닌가요?
음식점도 아닌데 커피 마시고 나가면서 계산할 리는 없잖아요
카드 받고 맛있게 드세요가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계산하고 카드 안주는 경우는 깜빡하는 실수고 한번씩 보는 광경이라 그리 재미있는줄 모르겠고
마지막에 발 부딪혀도 아픈척 안하는게 여자들 앞에서 잘보이려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성인이고 직장이니 안아픈척 하는 건데 그게 뭐가 재미있는지 도통 모르겠음
남직원들에게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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