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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처음보는 옷이면 빈번하게 지적하는 지인

김진영 조회수 : 3,464
작성일 : 2021-10-28 12:21:32
몇살위인 분인데 평소에는 거의 오년 육년 넘은 도복이나 추리닝에 슬리퍼나 등산화입고
다닙니다
시내나갈때도 거의 그렇게 하고 다니고 경조사갈때는 십년넘은 정장 입는게 다인 분인데
어쩌다 볼일이 생기면 원단이랑 옷을 세심하게 스캔하면서
싼티난다..없어보인다 이렇게 면박을 한마디씩 줍니다
코트 신발 니트 할거 없이 처음보는옷이면 주기적으로 그러는데
얽힌게 있어서 피할수가 없네요
저런소리 들으면 기분이 안좋고  피하고 싶은데 정상인거죠?
IP : 122.36.xxx.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28 12:24 PM (68.1.xxx.181) - 삭제된댓글

    네. 지적절 좋아할 사람 어딨나요. 님도 살살 같이 반응해 드리세요. 어머 이거 몇년 된 거에요? 옷감이 삭았네요. 등등.

  • 2. ,,,,
    '21.10.28 12:24 PM (68.1.xxx.181)

    네. 지적질 좋아할 사람 어딨나요. 님도 살살 같이 반응해 드리세요. 어머 이거 몇년 된 거에요? 옷감이 삭았네요. 등등.

  • 3. ..
    '21.10.28 12:25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

    대꾸하세요
    이신발 어디서 얼마주고 좀비싸게샀다 나는 신상이 최고라고 생각한다는등 자꾸 이야기하면
    그런말 안할듯요

  • 4. 그럼
    '21.10.28 12:31 PM (125.177.xxx.70)

    00님이 입은거보다 좋아보이는데요
    그건 언제 사신거에요?
    요즘은 등산복 안입고 다니던데 10년 훨씬 넘었죠
    도봉산갔다 여기로 바로 오신거에요

  • 5. ㅇㅇ
    '21.10.28 12:33 PM (116.127.xxx.253)

    안보는게 최고지만 피할 수 없는 관계라고 하시니..
    "아.. 언니(평소호칭)는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 ㅎㅎ"
    하고 넘어가세요.

  • 6. 저라면
    '21.10.28 12:3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다시 안볼 사람이라면 그냥 두겠지만 계속 봐야한다면 말하고 앞으로 계속 불편하더라도 말합니다.
    그 분이 했던것처럼 똑같은 수준으로 싼티난다, 추례하다...아무렇지도 않게 똑같이 말하거나 그 수준이 되는게 싫다면 눈을 똑바로 보면서 또박또박 낮은 음성으로... 무례하시네요. 딱 한마디 하고 말하겠어요. 그런 말을 왜 듣고 다니시나요?

  • 7. 이거좋음
    '21.10.28 12:41 PM (125.132.xxx.178)

    안보는게 최고지만 피할 수 없는 관계라고 하시니..
    "아.. 언니(평소호칭)는 그렇게 말할 줄 알았어 ㅎㅎ"
    하고 넘어가세요.222333

  • 8. ...
    '21.10.28 1:03 PM (219.255.xxx.153)

    저런 소리 들으면 기분이 안좋고  피하고 싶은데 정상인거죠?
    ㅡㅡㅡㅡㅡㅡ
    자기 기분을 타인의 잣대로 형성하지 마세요.
    원글님이 기분 나쁘면 나쁜 거예요.
    남들이 괜찮다라고 하면 괜찮다고 느끼실거에요?

    무례하다고 한마디 하세요.
    언니 취향이 아니라고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싼티라는 말을 타인에게 하는 행동은 고급이예요? 진짜 저렴하게 말하시네요.
    언니 옷은 얼마짜리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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