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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업주부들은 어때요?

... 조회수 : 8,370
작성일 : 2021-10-19 15:46:10
미국은 땅덩어리가 넓어서 라이딩 기본이잖아요
운동같은것도 많이 시키는데 연습장같은데 다 운전해서 애들 넣고 기다려야하고 데려와야할텐데...
우리는 할려면야 셔틀 다 오고
학원 뺑뺑이가 가능한데 그런것도 없고...
아기들 베이비시터 잠깐씩쓰는건 알고있지만요
내니 두고사는 그런 부잣집말고는
아이많은 집들은 전업인건가요? 라이딩하다보면 파트타임 잡도 갖기 힘들것 같은데..갑자기 궁금해요ㅎ
IP : 119.69.xxx.16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넷플릭스하세요?
    '21.10.19 3:48 PM (223.62.xxx.178)

    그럼 거기 Maid랑 You(시즌 3) 보세요.
    극과 극이긴 하지만.

  • 2. ㅇㅇ
    '21.10.19 3:50 PM (112.155.xxx.154) - 삭제된댓글

    보딩스쿨 같은거 보내잖아요. 기숙사식..

  • 3. 미국여자
    '21.10.19 3:51 PM (97.118.xxx.151)

    슈퍼우먼 많아요.
    아무래도 한국처럼 야근이나 회식이 있는게 아니라서 좀 더 일찍 출근하고 퇴근하고 방과후 액티비티는 남편과 둘이 나눠서 싣고 다닙니다. 한 아이 스포츠나 악기 레슨하는동안 나머지 아이랑 차에서 밥먹고....정신없이들 살죠.
    대신 집청소나 요리같은건 한국처럼 안합니다.
    집청소는 스패니쉬 아주머니들에게..저녁은 간단한거 픽업해서 차에서 멕이거나 반조리 식품.

  • 4. 직장인
    '21.10.19 3:51 PM (202.166.xxx.154)

    전업도 있지만 평범한 회사원들은 재택도 많이 하고 7시에 시작하고 4시에 끝내고, 병가내고, 잠깐 타임내서 애들 픽업도 하고, 남편도 마찬가지로 업무 시간을 좀 탄력적으로 가져갈수 있기에 우리나라처럼 발 동동거리면서 애들 학원으로 돌리며 살지는 않아요.

  • 5. 라이딩
    '21.10.19 3:54 PM (223.38.xxx.188)

    이라는 말은 틀렸어요.
    라이드가 맞아요.

  • 6. ..
    '21.10.19 3:58 PM (175.201.xxx.112) - 삭제된댓글

    시댁 남조카가 미국에서 의사예요.
    십년전에 미국서 결혼을 했는데, 남조카 엄마한테 ,며느리는 뭐하냐고 물어보면
    자원봉사 한다고 하네요.
    딩크족이라 아이도 없고...
    우리나라처럼 취미생활하며 살겠지요

  • 7. ...
    '21.10.19 4:02 PM (147.161.xxx.110)

    남편과 둘이 나눠서 업무시간에 잠깐씩 라이드 해주고 와요.
    점심시간에 쪼개서 나가기도 하고, 재택근무도 병행해 가면서요.
    한사람이 전담하는게 아니라 엄마와 아빠 둘이서 동선을 짜서 커버하고, 우리나라처럼 잠시 나갔다 오는것도 상사 눈치를 봐야 하는게 아니라, 그냥 당당히, 나 애 라이드 해주고 올께, 말하고 와요. 의례히 규칙적으로 라이드하는건 당연히 서로들 다 알아요. 아 저사람은 몇시즈음에는 없어.. 하고요. 그런 일상적으로 하는 거 말고 가끔 과외로 더 생기면 그냥 당연히 - 우리 애가 오늘 갑자기 누구네 집에 놀러간대. 근데 걔네집이 여기에서 좀 멀어서 오늘은 좀 많이 나갔다 올꺼야. - 라고 말하고 당당히 나가요.
    누구 하나 뭐라 하는 사람 없어요. 심지어 미팅도 급하면 차안에서, 미안해 오늘 애 어디 데려다 줘야 해서 지금 차타고 있어.. 하면서 차안에서 폰으로 할때도 있어요. (물론 중요한건 안그러지만).

  • 8. 생각해보니
    '21.10.19 4:04 PM (97.118.xxx.151)

    백프로 전업주부는 많지 않았어요.
    대부분 집에서 아이보더라도 파트타임이나 재택근무들을 하거나 혹은 몇년 육아휴직기간이거나하죠.
    완전 전업주부들보면 아이들 학교일에 열성적입니다.
    PTA, 룸맘, 아이들 수업돕는 발런티어, 학교 행사 발런티어, 도서관 발런티어....다들 직장맘만큼 바빠요.

  • 9. 한국만큼
    '21.10.19 4:13 PM (118.235.xxx.172)

    전업주부 많은 나라가 별로 없어요.
    일본보다도 훨씬 비율이 놓다지요.
    OECD국가중에서 네번째로 많아요.
    서구는 몸 아픈사람 말고는 전업주부 없다는데
    한국은 팔자좋은 특권층으로 간주하잖아요.

  • 10. 일단
    '21.10.19 4:15 PM (23.240.xxx.78)

    애가 3명이면 집에서 애들 케어하는게 이익.
    베이비시터 시간당 15불 이상, 애들 라이드도 돈 주면 한달에 600-800불 나가고
    에프터스쿨 1000불 이상에..왠만한 직장 벌이로는 남질 않아요.

  • 11.
    '21.10.19 4:16 PM (175.223.xxx.56)

    미국에서 전업주부는 대부분 고졸 이하 학력 저소득층 여성…
    통계 있습니다 한국어만 찾아보지 마시고 영어로 검색해보세요

  • 12. ㅇㅇ
    '21.10.19 4:24 PM (112.155.xxx.154) - 삭제된댓글

    175님 꼭 그렇지도 않아요 opt out revolution 이라고 고소득측 여성들이 아이들 아이비리그보내려고 전문직 놓아두고 전업 자처하는 케이스도 많아요. 이건 논문으로도 나왔어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고소득층 전업주부 얼마나 많은데요

  • 13. 제가아는 사람들
    '21.10.19 4:28 PM (220.73.xxx.71)

    한명은 재택 변호사
    재택으로 일하니 아이케어 플러스 일도 알아서

    한명은 자율 출근 조절
    아침 일찍 출근해서 낮에 퇴근하나
    여튼 그래서 라이딩 조정

    여튼 알아서 잘 사는 것 같아요

  • 14. 이런거 보면
    '21.10.19 4:33 PM (198.90.xxx.30)

    제조업이나 서비스업 같은 정해진 시간에 일하는 거 말고 일반 회사가 탄력 근무제를 시행하면 좋을텐데 우리 정서상 아직은 멀었죠.

  • 15. 추가하자면
    '21.10.19 4:33 PM (23.240.xxx.78)

    저소득층은 애를 맡길 돈이 더 들어가 집에서 쉬고
    부자들은 엄마가 케어하면서 파트로 일하거나 자기 비지니스 많이 해요.
    미국도 경력단절 여성의 고민은 같습니다.

    악기레슨, 스포츠, 학교발렌티어 등등 학년 높아질 수록 할게 진짜 많아집니다.
    보딩 보내려 해도 애가 안가려하거나 보딩 다니다 적응 못하는 케이스도 많아요..
    특히 요새는 핸드폰 중독 게임중독..애들 많아 더 그래요.
    아는 분도 아들이 게임중독이 심해서 집으로 다시 데려왔어요.

  • 16. ...
    '21.10.19 4:55 PM (106.101.xxx.101) - 삭제된댓글

    미국에 동네 친구로 알게된 엄마가 있는데
    6살짜리 킨더 보내는데 주변에서 왜 일 안하냐고 자꾸 물어보는거 너무 스트레스받는다고 하소연 하더라구요.
    미국도 그런가 싶었네요.ㅎㅎㅎ
    아주 부유층이거나 다른 이유가 있는 경우 아니면 일반적으로는 전업은 정말 드물고 파트타임이라도 일을 하더라구요.
    대신에 직장이 우리나라처럼 빡세지 않은 편이라 퇴근시간이 빠르고
    아이들 픽업도 가능하게 플렉서블 출퇴근 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 17. 지역 따라
    '21.10.19 4:56 PM (211.46.xxx.45)

    저도 3년 살 때 보면 일하는 경우 중간에 학교일 갔다오고, 애 라이드하고 이런 게 가능할 정도로 파트타임이나 재택일 하면서 일하는 엄마들 있고요. 덕분에 애 방치되서 집은 좋은데 아이패드 같은 미디어 중독도 많고요.
    엄마가 일 안하면서 학교 봉사나 지역 커뮤니티 일 열심히 하면서 애 살뜰이 보는 케이스들도 많고요. 다들 사는 건 비슷해 보였는데 경제적 여유되시는 분들은 거의 집에 있고 일도 집에서 하는 둥 마는 둥 하더라고요. 풀타임 일하는 분들은 좀 경제적으로 어려워보였고요

  • 18. 전업남편
    '21.10.19 5:25 PM (175.208.xxx.235)

    사촌여동생이 공대출신에 연봉 꽤 많은 직장에서 일해서, 그집은 남편이 전업으로 애둘 돌봐요.
    한국의 전업주부와 비슷해요.
    아침 챙겨서 아이들 유치원, 학교 보내고 본인은 운동하고 장보고, 돌아와서 청소하고 아이 데리러 가고요.
    아이 체육수업, 음악수업 다~ 따라 다니고, 학부형들과 대화하고. 사촌여동생도 시간되면 제부랑 같이 아이 데리러 가요.
    파트일 따로 안하는거 같았어요. 둘째 낳고 바로 남편이 직장 관두고 전업으로 둘째 키웠으니까요.
    전업주부가 파트일을 하게 되면 당연히 남편이 픽업가고 장봐오고 해야겠죠

  • 19. 우리나라
    '21.10.19 5:28 PM (124.53.xxx.159)

    전업들 많다지만 일반 주부들이 할만한 일자리가 많기나 하나요?
    내주변 편의점이든 일반 마트든 식당 써빙 일이라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은데 일자리 없어요.
    지방이라 그럴까요?

  • 20. 미쿡
    '21.10.19 6:00 PM (218.157.xxx.139)

    미국 중부 시골 출신인 백인 젊은 엄마가 전업인데 일 할 생각도 없다고 주변에서 흉보더라구요;; 그 백인 젊은 엄마가 어디 멀리 쇼핑 가고싶은데 남편이 피곤해서 운전 싫어한다며 눈치보는 것도,, 충격이긴했는데
    우린 더 큰 소리치지 않나요? 암튼 미국은 젊은 엄마가 일 안하면 한심하게 생각하는 분위기더라구요. 어짜피 거기도 낮엔 데이케어센터 보내니 우리가 어린이집 보내는 거랑 비슷한데 말이예요.

    그리고 일본이 저리 망한데는 여자들이 다들 집에 들어앉은 이유도 크다고 봐요. 여자들의 능력이 남자보다 뛰어난 부분이 얼마나 많은데요 그러니 일본이 갈수록 더 폐쇄적이고 문화적으로도 뒤쳐지고. 아무튼 사회가 나라가 활발하게 발전하고 돌아가려면 여성들이 많이 사회에 진출해 있어야 좋아요.
    유럽, 미국처럼 사회가 균형성 있게 굴러가는 이유가 많은 여성들이 사회에서 한 자리씩 하고 있기때문인데, 일본 봐요.. 곧 망할 분위기네요.

  • 21. ㅇㅇ
    '21.10.19 6:08 PM (58.123.xxx.210)

    제가 아는언니 미국서 잘 사는데 학교도 비싼 로컬 사립보내구요.
    학부모들 중 전업비율이 굉장히 높았어요. 다들 아이들 라이드에 공부 뒷바라지로 바쁘대요. 미국은 특히 거의 모든 과외수업은 라이드가 필수라 운전기사 쓸 여력안되면 엄마들이 많이 돌리더라구요.
    학부모회도 할일이 너무많고 참여도가 너무좋아 매번 휴가 이런것도 힘들구요.

  • 22. 카더라통신그만
    '21.10.19 6:23 PM (114.200.xxx.4)

    미국 전업 많다는 카더라통신좀 그만 양산합시다

    정확한 원문 기사로 말합니다

    https://www.cnbc.com/2014/04/08/stay-at-home-moms-are-often-young-poor-lacking...
    Stay-at-home moms are often young, poor, lacking education

    More moms are staying at home with their kids full time, and those moms tend to be younger, less educated and more likely to be poor than women who work outside the home, new research finds.

    That picture of stay-at-home motherhood may be at odds with a stereotype many Americans have of wealthier, more educated mothers who choose to stay home with their children because they can afford not to work.

    While that’s still true of some moms, researchers also argue that many women who stay at home are doing so at least partly because they can’t afford the child care costs and other expenses associated with going to work, especially if they can’t get a job that pays well.

    D’Vera Cohn, a senior writer at Pew Research Center and one of the authors of the new report, said women who stay home with their children are likely doing so for a slew of reasons, including economic ones.

    “Even women who say they’re staying home by choice may tell you they’re home because the workplace didn’t offer them many other options,” she said.

    The new analysis of stay-at-home moms with children under age 18, released Tuesday by Pew Research Center, found that 29 percent of moms with kids under age 18 were stay-at-home moms in 2012, up from 23 percent in 1999.


    The study, which was based on a detailed analysis of government data through 2012, appears to show that economic pressures may be one factor behind that increase. Since 2000, Cohn said, there has been a rise in the share of moms who said they are at home with their kids because they can’t find a job.

    The researchers also found that Hispanic, Asian and immigrant mothers are more likely than their peers to stay home full time with children.

    For many women, Cohn said there are probably a number of reasons—including economic factors, personal preferences and cultural norms—that go into the decision to stay home.

    Allicyn Willix, 29, has been a stay-at-home mom since her daughter Parker, now 2, was born. She has relished the time with her kids, but she’s also looking forward to her son, Conner, starting kindergarten next fall. That’s because it will mean she only has to pay child care expenses for one child—and can afford to go back to work.
    “I really want to be able to get out there and provide financially (because ) we struggle at times,” she said. “But it’s rewarding, too, to be able to stay at home.”

    In general, the Pew report showed, the least-educated mothers are most likely to be at home. About 21 percent of college-educated moms are stay-at-home moms, compared with 35 percent of high school graduates and 51 percent of moms with less than a high school diploma.

    The share of college-educated moms who don’t work outside the home has not risen substantially since 2000.

    Cohn said Pew’s research also found that only a fraction of stay-at-home moms appear to be “opting out” of high-pressure careers. The researchers found that women with at least a master’s degree and a family income of more than $75,000 made up just 5 percent of married stay-at-home moms with working husbands.


    “Certainly these elite stay-at-home mothers have gotten a lot of attention, but they’re only a small slice of all stay-at-home moms,” Cohn said.

    By CNBC’s Allison Linn

    ㅡ 요약
    ㅡ 경제적 여유가 있는 여성들은 일을 하니 않아도 되니 전업이 많을것이라는 스테레오 타입이 있지만 현실은 다르다
    ㅡ 자기가 선택해서 전업을 한다고 말하는 여성들 조차도 자신의 직장이 육아를 병행하며 일할만한 다른 옵션이 많지 않았다고 말한다
    ㅡ 아시안이나 히스패닉 이민자 여자들이 전업을 하는 경향이 더 많음
    ㅡ 미국 전업주부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것은 고졸 이하 학력, 저소득 여성
    ㅡ 최소 석사 이상의 학력을 가졌고, 가계 인컴이 7만 5천불 이상인 가정의 전업주부 비율은 약 5%정도
    ㅡ 엘리트 부자 전업주부는 많은 주목을 받지만, 현실에서 그 비율은 극 소수이다

  • 23. ㅇㅇ
    '21.10.19 7:11 PM (223.62.xxx.185) - 삭제된댓글

    위 미국 통계 보니 우리나라도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요

    나리 40대 중반 특목고 y대 나왔는데
    주변 동창중 전업 한명도 없어요
    다들 야무지게 한자리 하며 잘살아요
    교수도 많고
    은근히 비혼도 꽤 많고요

    82는 고학력 전업 많다는데
    주변에선 못봤네요

  • 24. ㅇㅇ
    '21.10.19 7:11 PM (223.62.xxx.185)

    위 미국 통계 보니 우리나라도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요

    나이 40대 중반 특목고 y대 나왔는데
    주변 동창중 전업 한명도 없어요
    다들 야무지게 한자리 하며 잘살아요
    교수도 많고
    은근히 비혼도 꽤 많고요

    82는 고학력 전업 많다는데
    주변에선 못봤네요

  • 25. 82착각
    '21.10.19 7:36 PM (218.157.xxx.139) - 삭제된댓글

    주변에 고학력 전업 많다고 하는 말이요.
    그 사람들 진정한 전업이 아니예요. 잠깐 휴직 중이거나 이직으로 잠시 쉬거나, 프리랜서로 드문드문 일하거나. 완전한 전업이 아니예요. 전에 여기서 어떤 사람이 유명 학군지 까페에서 고등 물리인가? 고학력 전업에 웃고갑니다. 있다해도 정말 드물죠. 그 능력 아까워서 평생 전업 못해요.

  • 26. 82착각
    '21.10.19 7:37 PM (218.157.xxx.139) - 삭제된댓글

    주변에 고학력 전업 많다고 하는 말이요.
    그 사람들 진정한 전업이 아니예요. 잠깐 휴직 중이거나 이직으로 잠시 쉬거나, 프리랜서로 드문드문 일하거나. 완전한 전업이 아니예요. 전에 여기서 어떤 사람이 유명 학군지 까페에서 고등 물리인가? 고학력 전업이라는 말에 웃고갑니다. 그 사람이 그 시간에 까페에서 아이 가르친다고 전업이라는 착각은 어디서 나온건지. 있다해도 정말 드물죠. 그 능력 아까워서 평생 전업 못해요.

  • 27. 언덕에바람
    '21.10.19 7:39 PM (218.157.xxx.139) - 삭제된댓글

    주변에 고학력 전업 많다고 하는 말이요.
    그 사람들 진정한 전업이 아니예요. 잠깐 휴직 중이거나 이직으로 잠시 쉬거나, 프리랜서로 드문드문 일하거나. 완전한 전업이 아니예요. 전에 여기서 어떤 사람이 유명 학군지 까페에서 고등 물리인가? 고등 수학인가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엄마가 고학력 전업이라는 말에 웃고갑니다. 그 사람이 그 시간에 까페에서 아이 가르친다고 전업이라는 착각은 어디서 나온건지. 있다해도 정말 드물죠. 그 능력 아까워서 평생 전업 못해요.

  • 28. 82착각
    '21.10.19 7:40 PM (218.157.xxx.139)

    주변에 고학력 전업 많다고 하는 말이요.
    그 사람들 진정한 전업이 아니예요. 잠깐 휴직 중이거나 이직으로 잠시 쉬거나, 프리랜서로 드문드문 일하거나. 완전한 전업이 아니예요. 전에 여기서 어떤 사람이 유명 학군지 까페에서 고등 물리인가? 고등 수학인가 아이를 가르치고 있는 엄마가 고학력 전업이라는 말에 웃고갑니다. 그 사람이 그 시간에 까페에서 아이 가르친다고 전업이라는 착각은 어디서 나온건지. 있다해도 정말 드물죠. 그 능력 아까워서 평생 전업 못해요.

  • 29.
    '21.10.19 9:06 PM (61.74.xxx.64)

    미국 전업주부들은 어떤가 궁금했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동서 막론하고 여성이 능력 있다면 아까워서라도 평생 전업 못한다는 말이 일리가 있긴 하네요.

  • 30. ....
    '21.10.19 9:57 PM (122.35.xxx.188)

    제가 미국살 때 보니 제가 사는 도시에서 해변이 바라다보이는 부자동네일수록 전업주부가 가장 많았어요.

  • 31.
    '21.10.23 6:49 AM (1.222.xxx.5)

    제가 미국살 때 보니 제가 사는 도시에서 해변이 바라다보이는 부자동네일수록 전업주부가 가장 많았어요. 222 세계 어딜가나 부촌은 압도적으로 많아요 해봐야 관리사장이나 프리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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