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예약이 잡혀 있는 상태고 아이고 6학년 겨울에 척수혈관 기형으로 하반신이 마비가 와서 조형술 받고
지금은 정상이 돼서 일상생활을 잘 하고 있어요..일년에 한번씩 mri검사 받고 있구요. 기형혈관들이 많이 없어진
상태라고 의사가 그랬구요.. 화이자 예약이 되어 있는데 고민이 되어서요.
담당의사 면담도 어려운데 이걸로 전화해서 문의하기도 그렇구요.. 남편은 괜찮다고 하는데 저만 고민하고 있어요.
인터넷 검색해도 특별한게 없고,, 지식있으신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