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댕기는 아들이

82cook21 조회수 : 4,037
작성일 : 2021-10-18 17:21:16
오랫만에 집에왔는데 살이좀 찐거같아요..
운동은좀 하는거같은데 동료들이랑 술자리가 잦은건지 스트레스때문인지 자꾸 살이찌늠거같아
걱정이네요. 키--178--75키로 너무 찐거 아닌가요
20대 후반나이입니다
다른집의 자녀들은 어떤가요
IP : 125.181.xxx.14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간이 많으신가
    '21.10.18 5:23 PM (175.212.xxx.152)

    남의 집 자식 신체치수는 왜 궁금하신지..
    아드님도 엄마가 게시판에 자기 키랑 몸무게 올려놓고 살쪘다고 글올리면 싫어할텐데요
    성인 자녀는 그냥 알아서 하게 두세요

  • 2. 무슨 소리
    '21.10.18 5:27 PM (110.35.xxx.110)

    무슨 소리 듣고싶어서 올리신건지요?
    키와 몸무게는 제각각 천차만별인데 비교할 건덕지가 있나요??
    댁의 아드님 키도 크고 체격 좋겠네요?라는 말이 듣고싶은건지..?

  • 3. ..
    '21.10.18 5:28 PM (223.62.xxx.208) - 삭제된댓글

    왜이리 댓글이 흉흉

    75면 괜찮아요

  • 4. 요긴
    '21.10.18 5:30 PM (175.223.xxx.161)

    아들 엄마가 아들에게 관심 가지면 난리도 아닙니다. 자기딸 시모 될까봐 ㅋ

  • 5. ㅇㅇ
    '21.10.18 5:31 PM (211.209.xxx.126)

    178이면70킬로 정도면 보기좋을것 같네요
    그정도면 뚱뚱은 아니고 통통한거 갗습니다
    그리고 윗댓들 까칠하네요
    아들이 살쪄서 걱정하는 글같은데..
    첫댓이 저리달리니 둘째댓글까지 따라서 난리네요

  • 6. ㅇㅇ
    '21.10.18 5:34 PM (39.7.xxx.70)

    조금 더 관리해서 70정도로 유지하면 좋을꺼 같아요.

  • 7. //
    '21.10.18 5:35 PM (219.240.xxx.130)

    지금은 괜찮은데 나이들면 더 찔수 있ㅇ으니 지금 부터 관리하라고 하세요

  • 8. 때인뜨
    '21.10.18 5:35 PM (211.58.xxx.176)

    아들 엄마가 아들에게 관심 가지면 난리도 아닙니다. 자기딸 시모 될까봐 덕분에 웃었어요.

  • 9. 뭐였더라
    '21.10.18 5:38 PM (211.178.xxx.171)

    요즘 확찐자가 너무 많아요
    움직임이 적어 그렇죠
    본인이 관리할 마음이 있어야 해요
    엄마 마음은 이해 갑니다 ㅠㅠ

  • 10. 뿡돌맘
    '21.10.18 5:47 PM (124.49.xxx.167)

    뚱뚱은 전혀 아니고 어른들 보기에 딱 좋은 체격인듯한데요, 또래 젊은친구들 간에는 살짝 둔하다 말할 정도?

  • 11.
    '21.10.18 5:51 PM (1.252.xxx.104)

    대학졸업즘 남자들은 26,27살
    5년후 결혼식 참여로 오랜만에 본 남자들 학생때 날씬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하나같이 배나온 ㅠㅠ 나이들면 그래되는가싶었는데 회식 술자리 좋아하던 친구들이긴했어요.
    그들인 제가 임신출산후 ㅋ 아줌마같다 느껴졌겠지만요

  • 12.
    '21.10.18 6:37 PM (211.117.xxx.241)

    시모될까 걱정이 아니라 걱정할 체중이 아니라서 댓이 까칠한거 아닐까요?

  • 13.
    '21.10.18 8:07 PM (119.70.xxx.90)

    남편 제대하고 취업할때 178 68였대요
    퇴근후 회식하고 술마시고 슬금슬금쪄서 80후반 90도 넘기고 당뇨와서 열심히 운동하고 식이조절해서
    80초반 정도 됐어요 5키로정도 더 빼게하려고요
    젊은아들 75정도는 운동좀해서 탄탄히 만들면 뚱뚱해보이진 않을듯요 본인이 부지런히 운동하고 관리해얄텐데 말이죠 먹는것도 알아서 잘 챙겨먹고

    울집중딩은 174에 60 좀 말라보이는데
    얜 자기가 좋대요 10키로 뺀거예요 나름 알아서 조절하고 운동하고 고기많이먹고 뺐어요ㅋ

  • 14. 여기 무서워
    '21.10.18 11:15 PM (1.177.xxx.157)

    자유게시판인디 ㅠ
    외국살다 다니러온 아들
    60키로에 두할머니들 등쌀에
    제가 죽을지경입니다
    손자얼굴이 반쪽이라고ㅠㅠ
    빠져도 쪄도 큰일 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3590 자석칼걸이를 샀는데 7 뭐가나은가 2021/10/19 1,470
1253589 갯마을 차차차 1회 보는데 진짜 화장이 넘 찐하네요 5 2021/10/19 3,589
1253588 이재명 조폭사진 증거조작으로 밝혀졌는데 아직도 믿나요? 26 ++ 2021/10/19 1,318
1253587 고2 백신접종할때 신분증? 10 로잘린드 2021/10/19 1,119
1253586 남편하고 절대 합의 볼수 없는 것 19 불가 2021/10/19 5,314
1253585 유병자 실비보험 드신 분들... 3 모카봉봉 2021/10/19 2,294
1253584 근데 전업을 왜 자꾸 평가해요? 32 40대 2021/10/19 3,180
1253583 노출방송 거절한 女직원 살해..주식 BJ 징역 30년 확정 3 ... 2021/10/19 2,897
1253582 40 ㅇㅇ 2021/10/19 3,891
1253581 수학선생님 계실까요?ㅠ 7 .... 2021/10/19 1,861
1253580 우리나라 대단하네요^^ 4 멋져 2021/10/19 1,948
1253579 김어준뉴공)"이재명 지지율 빠진건 이낙연 캠프 탓&q.. 31 ㅋㅋ 2021/10/19 2,455
1253578 래미안 사는 분들 만족하시나요 20 .. 2021/10/19 3,176
1253577 대딩 아들이 여친이랑 여행간대요 32 어렵다 2021/10/19 6,111
1253576 그만둔 직원이 자꾸 찾아오네요 25 .. 2021/10/19 8,301
1253575 산후도우미의 화.. 질문드려요 5 .. 2021/10/19 2,847
1253574 국토부 끝내주는군요. 5 원래 이런지.. 2021/10/19 1,399
1253573 욕조에 물이 잘안빠져요 ㅜ 6 .... 2021/10/19 1,585
1253572 마이 네임에서 안보현 3 ㅇㅇ 2021/10/19 2,641
1253571 싱가포르 기자도 깜짝 놀란 한국 신용도 6 .. 2021/10/19 2,436
1253570 국산 주방세제 중 기름기에 특화된게 있나요? 9 베베 2021/10/19 1,627
1253569 지킬앤하이드_홍광호 첫공 6 뮤덕 2021/10/19 1,229
1253568 대장동 6000억원 수익은 부동산값 상승 아닌 토지 헐값 수용으.. 4 이거죠 2021/10/19 940
1253567 거침없이 하이킥 보고있어요 5 크하하하 2021/10/19 1,259
1253566 집안 수리 해 줄 기술자 찾는 앱이 있었는데 24 ... 2021/10/19 2,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