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넷플릭스가 ‘오징어게임’ 제작비를 유출한 직원을 해고했다고 15일(현지시간) NPR이 보도했다.
넷플릭스 대변인은 그 직원이 결국 블룸버그 기사에 실리게 된 "비밀적이고 상업적으로 민감한 정보"를 유출했다고 주장하며 해고 사실을 확인했다.
‘오징어게임’ 9회 분량의 제작비는 2140만 달러(253억원), 데이브 샤펠의 ‘더 클로저’한 편의 제작비는 2410만 달러(285억원)이다. ‘오징어게임’은 넷플릭스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한데 비해, ‘더 클로저’는 트렌스포비아(성전환, 트랜스젠더를 배척·혐오하는 것) 논란에 휩싸이는 등 내홍을 겪고 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1016133634349
한국이 봉이냐? 왜이렇게 한국만 제작비 조금 줘?
이런 얘기들 계속 나왔는데 다른 쪽 입장에서 보면
왜 그돈으로 그렇게 밖에 못만들어?
이런 비난도 많이 받게 되겠네요.
스트레스 받는 제작자들 많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