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금메달따면 뭐하나요
메달따도 의미는 못담네요.
지금이 80년대도 아니고...
https://news.v.daum.net/v/20211015123507453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의 도청 의혹이 파문을 불러 일으킨 가운데 ‘몰래 녹음’은 심석희뿐 아니라 다른 대표선수들 사이에서도 비일비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빙상인 A씨는 지난 14일 MBC라디오 ‘표창원의 뉴스 하이킥’에서 “도청 의혹은 새롭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 당시 선수와 코치 사이에 믿음이 그렇게 많지 않아 심석희 선수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녹취를 한 걸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몰래 녹음 등 팀 내 불화는 ‘한체대’ 라인과 ‘비한체대’ 라인 간의 파벌로 인한 것이라 주장했다.
심석희 도청? 파벌로 빙상계선 비일비재
ㅇㅇ 조회수 : 2,060
작성일 : 2021-10-15 13:59:30
IP : 118.235.xxx.17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ㄱㅌㄱ
'21.10.15 2:04 PM (58.230.xxx.177)코치는 몇년동안 성폭행에 가스라이팅
선배들 메달 따게 주작
선수들끼리 라커룸 도청
파벌 싸움
빙상은 그냥 없어지는게 나을듯
스포츠고 나발이고 시작되는 판이 쓰레기2. 판이
'21.10.15 2:23 PM (198.90.xxx.30)쓰레기
선수들은 어렸을때부터 경쟁이 익숙해져서 동료보다는 적으로 인식, 윗선들은 파벌만들어 지들끼리 해먹을려고 작당. 전체 체육계가 비슷한 것 같아요. 특히 줄만 잘 서면 금메달 보장하는 숏트렉이 제일 심한 것 같구요.
점점 인구도 줄고, 선수도 줄고 덜 경쟁하는 사회가 되면 이런것도 많이 좋아지겠죠3. unouna
'21.10.15 2:56 PM (221.153.xxx.44)빙상 연맹은 진짜 뒤집어 엎고 다시 시작해야 함
퀀연아 금메달 도둑 맞았을 때 하던 거 보면 기가 차서.
배구 연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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