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남쌈의 라이스페이퍼 질문요~

ㅇㅇ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21-10-15 10:42:35
처음으로 해보는거라....
라이그 페이퍼를 한장한장 떼가며 물에 담궜다 꺼내는건가요?
이렇게 한것을 여러장 포개어 놔둬도 먹을때 떼면 서로 붙지 않나요?
IP : 114.207.xxx.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15 10:45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라이그 페이퍼를 한장한장 떼가며 물에 담궜다 꺼내는건가요? === 네
    이렇게 한것을 여러장 포개어 놔둬도 먹을때 떼면 서로 붙지 않나요? === 아니요. 서로 붙지 않게 떼어 놓거나
    깻잎같은걸로 겉을 한번 감싸서 붙여 놓으면 돼요.

  • 2. ...
    '21.10.15 10:46 AM (98.31.xxx.183)

    물에 불린 후엔 서로 붙어요

  • 3. ===
    '21.10.15 10:46 AM (59.21.xxx.225) - 삭제된댓글

    라이그 페이퍼를 한장한장 떼가며 물에 담궜다 꺼내는건가요? === 네
    이렇게 한것을 여러장 포개어 놔둬도 먹을때 떼면 서로 붙지 않나요? === 붙어요. 서로 붙지 않게 떼어 놓거나
    깻잎같은걸로 겉을 한번 감싸서 붙여 놓으면 돼요.

  • 4. como
    '21.10.15 10:48 AM (182.230.xxx.93)

    싸둔것 각각을 거리두기 한다
    아니면 야채로 한번더 싸서 붙여둔다.

  • 5. ㅇㅇㅇ
    '21.10.15 10:51 AM (112.151.xxx.95)

    미리 물에 다 담그고 싶어서 그런건가요?
    절대 그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먹기 바로 직전에 한장한장 담그셔야 합니다. 너무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물에 하세요. 베트남 사람들은 그냥 냉수에 잠깐 담급니다.

    뜨거운 물에 담그면 아주 빨리 곤죽이 됩니다.

  • 6. ㅇㅇ
    '21.10.15 10:53 AM (211.178.xxx.199) - 삭제된댓글

    당연한....

  • 7. ㅇㅇ
    '21.10.15 10:55 AM (115.164.xxx.35)

    큰 접시에 한장씩 물에 적셔 펼쳐놓고 김밥싸듯 야채고기 소스넣고 말아서 먹고
    그다음 라이스 페이퍼로 적셔서 싸서먹고 이러지 않아요?
    왜 미리 싸 놓는가요?
    우리식구들은 자기접시 앞에놓고 먹을때마다 싸서먹곤하는데요.
    라이스페이퍼 물에적시면 다 들러붙는데..

  • 8.
    '21.10.15 10:58 AM (114.207.xxx.50)

    답변들 감사합니다^^
    식구들 먹을때 그때그때 각자 물에 담궈서 먹을려면 불편하지 않을까 해서요.^^;

  • 9. 114
    '21.10.15 11:06 AM (98.31.xxx.183)

    좀 번가롭긴한데 두런두런 얘기나누며 싸먹는 맛이에요 손말이김밥 비슷

    미리 싸놓으면 안붙게 조심한 후 상에 내도 돼죠

  • 10. .......
    '21.10.15 11:13 AM (211.250.xxx.45)

    저는 깻잎을 반잘라 사이사이 끼워넣어서 싸두기도해요
    그래도 붙어있는부분은 깔끔하게 안떨어지기도하지만
    도시락싸거나 어디 포장해갈때는 그렇게했어요

  • 11. 안 붙어요!
    '21.10.15 11:24 AM (119.204.xxx.215)

    소바롤 자주 말아 도시락 싸는데요,
    사각기준 찬물에 담갔다 재료 넣고 돌돌말아 반잘라 딱딱 붙여놔도 잘 떨어져요.
    붙을것 같죠? 그래서 다들 깻잎에도 다시 싸는데 안그래도 됩니다. 몇시간씩 둬도 안 붙어요.
    물론 딱딱 떨어지는건 아니지만 들러붙어 안 떨어진다거나 뭉개진다하는거 없이 예쁘게 먹을수 있어요.
    전 사각형쓰고 찬물에 전체적으로 담갔다 탁탁 물만 한번 털어주고 바로 말아줍니다. 붙은적 없어용~~

  • 12. 궁금증
    '21.10.15 12:39 PM (223.54.xxx.91)

    베트남 사람이 인간극장에 나왔는데 찬물에 1ㅡ2초 담궜다가 그 딱딱한거에 그냥 싸서 먹었어요
    원래 딱딱한걸 그 사람들은 좋아하나요???

  • 13. 윗님
    '21.10.15 12:47 PM (119.204.xxx.215)

    1,2초 담가도 마는 동안 부드러위져 따뜻한 물에 적신것보다 식감이 쫀득하니 더 좋아요. 전혀 안 딱딱해요.
    저희집은 찬물에 월남쌈도 말고 소바롤도 말아먹어요.
    그게 더 편하고 맛도 좋거든요

  • 14. 저도 냉수에
    '21.10.17 4:32 PM (101.99.xxx.41)

    뜨거운물에 하면 퍼져서 힘도없구..

    냉수에 해보니
    이것저것 넣고 싸는동안 쫀쫀하니
    딱 알맞게 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52711 차차차보다가 남편에게 저 여주인공인 연예인기부 7위라고 하고 5 차차차 2021/10/16 5,239
1252710 기력이 없고 졸립기만 한데 뭘 먹을까요? 1 헬로 2021/10/16 2,157
1252709 사단법인 마을이 뭐하는데 10년간 600억을 독점했을까요? 1 ., 2021/10/16 1,787
1252708 과연 검찰이 이재명을 소환조사 할까요? 궁금하네요 15 과연 2021/10/16 1,669
1252707 그알 시작했어요/ 엄마가 아들을 때려 죽인 사건 11 ... 2021/10/16 7,803
1252706 입지 않는 옷이 있으면 보내주세요. 6 ../.. 2021/10/16 4,956
1252705 갯차 신민아 메이크업 담당은 반성하라 반성하라 반성하라 6 신민아찐팬 2021/10/16 6,225
1252704 봉쇄 풀린 런던은 '한국 열풍'..코로나19도 한류는 못눌러 6 샬랄라 2021/10/16 4,102
1252703 나이 먹어가는 부부… 우리… 26 hjk 2021/10/16 19,706
1252702 대장동 이재명 등판 기원 37일차, 오늘도 없나요??? 12 2311 2021/10/16 1,201
1252701 중3엄마입니다 금쪽이 15 근데요 2021/10/16 8,184
1252700 추워서 좋은점이 뭐가 있을까요 10 D 2021/10/16 3,390
1252699 비트코인 투자에 대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16 여러분~~ 2021/10/16 2,455
1252698 소파스킨스 소파커버 잘 쓰세요? 1 소파커버 2021/10/16 2,223
1252697 갯마을 차차차 17 차차차 2021/10/16 7,604
1252696 소갈비 쟤놓은 양념 찍어먹어봐도 되나요? 4 ㅇㅇㅇ 2021/10/16 1,839
1252695 예고된 비극 윤석열 vs 문재인 3 .... 2021/10/16 2,082
1252694 강적들에서 대장동 자세히 설명해요 18 오호~ 2021/10/16 2,733
1252693 에르노 패딩 세탁 후 쭈글해졌는데요ㅠ 3 아아아아 2021/10/16 4,000
1252692 근데 배용준은 왜 은퇴를 한건가요? 34 ㅇㅇ 2021/10/16 20,384
1252691 냉장고 용량을 줄여서 구입 9 2021/10/16 2,655
1252690 Chris Martin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30 coldpl.. 2021/10/16 2,980
1252689 남자 동료가 자꾸 이ㄴ저ㄴ 하는데요 4 ㅇㅇ 2021/10/16 3,943
1252688 유산 15억 받고도 집 못사는 언니 66 답답 2021/10/16 32,432
1252687 이재명 조폭 폭행가담 수행비서 엄청 착하고 얌전하게 생겼네요 17 헐헐 2021/10/16 2,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