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통사고 보상 궁금해요

교통사고 조회수 : 1,241
작성일 : 2021-10-15 10:23:41
큰 도로에서 유턴할려고 기다리는데 콘테이너 트럭이 뒤에서 박았어요.
차는 3분의1 정도 박살났고요 백퍼 상대방 과실이구요
뼈 부러진곳은 없는데 상반신 통증과 두통땜에
미치겠어요.
차에서 내려서 과실차량의 크기보고 너무 놀랐고 손이 마비되더라구요. 손마비는 풀렸는데
물리치료 받아도 상반신 통증과 두통은 해결이 안되는데
보험사에서 합의 보자고 전화는 계속 오네요

보험회사에선 입원안했기때문에 100 만원 보상 얘기하는데 엄마가 췌장암 말기인데 자식이 저 하나라 보살펴야 하고 제 일도 하기때문에 너무 바빠서 입원할 수가 없네요

보상금 100만원 적당한건가요?

그리고 아픈데 병원에서 별 이상 없이 나올때 어찌하면
통증이 없어지나요?
IP : 211.214.xxx.13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 모르지만
    '21.10.15 10:27 AM (121.134.xxx.136)

    합의하지마시고..통증 나아질 때까지 병원 다니세요

  • 2. 호수풍경
    '21.10.15 10:35 AM (183.109.xxx.95)

    전혀....
    아니요....
    이거뜨리 장난하나...
    안 아프때까지 병원 계속 다닐거라고...
    한달후에 연락하라고 딱 끊어요...
    나도 8.5톤 윙카에 받혔는데...
    금요일 퇴근길이라 속도가 워낙 없어서...
    그래도 차 뒤에 다 부서졌어요...
    아픈데 없었고 물리치료 10일 받고 100만원 받았어요...
    난 아프진 않았어요,,,

  • 3. 롱롱
    '21.10.15 10:42 AM (220.72.xxx.229)

    입원해야지요 입원 안 하니.100으로 퉁칠라고 하네요
    엄마 병원에 같이ㅡ입원하면 안되나요

  • 4. 원글
    '21.10.15 10:48 AM (211.214.xxx.132)

    1.입원하면 보상금이 어떻게 변하나요?
    2. 합의안하고 치료를 오랫동안 계속 받으러 다녀도 괜찮은건가요? 언제까지란 제한이 없는지 궁금해요.

  • 5. 일년
    '21.10.15 10:58 AM (223.38.xxx.17)

    이년도 괜찮아요.
    일단 정형외과 진료 받으시고
    의사샘이 계속 오라고 한다고만 말씀하시고
    진료 끝까지 다 받으세요.
    진료 받는동안도 우리돈 하나도 안들어요.
    빨리 완쾌하세요.

  • 6. 플랜
    '21.10.15 11:11 AM (125.191.xxx.49)

    입원은 사고시 삼사일 이내에 해야 가능해요
    입원하면 휴업손해라고 해서 한달소득을 30일 나눠서 입원일수만큼 줍니다

    입원 안하면 휴업손해는 없어요

    통원치료는 하루 팔천원 지급하고
    진단수에따라 위자료 받을수 있어요

    우선 나을때까지 치료 잘 받으세요
    휴유증 생각보다 심할수 있어요

  • 7. 플랜
    '21.10.15 11:14 AM (125.191.xxx.49)

    통원치료는 한의원 정형외과. 번갈아 다니세요

  • 8. ㅇㅇ
    '21.10.15 2:35 PM (180.230.xxx.96)

    입원 안해도 안아플때까지 치료 받으셔도 돼요
    그러고 나서 합의하셔도 됩니다
    계속 보험회사에서 전화와요
    절대로 급하게 합의할필요 없어요
    보상금 작아지는것도 아니예요
    몸 안아픈게 중요하지 100받고 치료 받으려면 더 나올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22 밥 먹자마자 잠드는 건.. 1 13:32:12 75
1802921 이사비용등 .. 13:24:17 97
1802920 아들과 딸, 사랑과 야망 보니 배우들 넘 이쁘네요 잡담 13:22:36 189
1802919 국힘 출신 서울대 경제학과 1 .. 13:18:34 327
1802918 이진우기자님 아들들 의대갔나요 2 . . . 13:12:57 664
1802917 남녀갈등으로 피해보는건 결국 여자들 6 ... 13:12:31 284
1802916 노는 간을 보지않고 이는 간을 보는구나 8 겨울 13:06:44 599
1802915 아이스크림 하나 추천해요 1 간식 13:05:50 298
1802914 삼성전자 하이닉스 잘 버티네요 3 노란색기타 13:00:54 1,059
1802913 추억의 바네사브루노 7 AA 13:00:08 693
1802912 강추) 매불쇼 보기전 2분뉴스 함께봐요 26 2분뉴스 12:59:22 528
1802911 남편 환갑선물 뭐 사줄까요? 15 ... 12:47:06 1,158
1802910 매달 생활비 공짜로 나와도 일하실건가요? 34 dd 12:44:28 2,126
1802909 속이 밴댕이인가봅니다. 6 ,,, 12:43:50 533
1802908 불안하고 예민할때 어떻게 푸시나요? 2 불안 12:43:38 515
1802907 상속세 신고시 유언장 이나 재산분할협의서 제출시 1 .. 12:42:14 278
1802906 오늘 겸공 슈퍼챗 8 오홋 12:41:51 1,009
1802905 앞으로 저금리시대는 힘들것 같아요 4 ... 12:36:22 1,109
1802904 1년 넘게 수습되지 못한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해···“뼈가 .. 9 ㅠㅠ 12:33:16 546
1802903 민주당 의원 중엔 왜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이 없나요? 16 ... 12:32:43 971
1802902 이사를 못가고 있어요. (1주택자) 4 ... 12:30:12 928
1802901 이란 여자축구 대표팀 연이어 망명 철회... “가족 억류, 실종.. 1 ㅇㅇ 12:29:31 834
1802900 수정. 일본 신축 145억대 28평? 아파트 탐방영상을 봤어요... 10 ... 12:25:35 642
1802899 세종시 공주시 1박2일 후기 4 12:23:23 716
1802898 봉지욱 - 보완수사권 이제야 얘기 시작했다 20 ㅇㅇ 12:19:55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