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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 추천해주세요

ㅁㅁㅁ 조회수 : 2,389
작성일 : 2021-10-09 23:56:07
아무도 모른다 외 몇 편 ..보고 완전 반했었어요
담담하고 사실적인 서사..
평범한 일상을 그린 것 같지만
그 안에서 인간의 내면을 훅.....하고 깊게 들어가는 그 느낌
많이 슬프고 아픈데 울 수 없는 먹먹함...

이런 느낌 너무 좋아서요

고레에다 히로카즈 작품 중 제일 좋았던 영화 어떤거였어요?
저는 아예 시리즈로 다 쟁이고 보고 싶은데
제일 좋은 방법은 뭘까요?
IP : 175.114.xxx.9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가왜저래
    '21.10.9 11:51 PM (175.120.xxx.173) - 삭제된댓글

    남편이 아주 힘들겠어요....

  • 2. ㅇㅇ
    '21.10.9 11:58 PM (175.125.xxx.199)

    "어느가족" 여주연기가 아주 좋았어요

  • 3. 추천
    '21.10.10 12:03 AM (112.152.xxx.138) - 삭제된댓글

    보셨을것 같은데 가 젤 좋았어요

  • 4.
    '21.10.10 12:03 AM (121.160.xxx.182)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걸어서 걸어서
    바닷가 다이어리

  • 5. 저도
    '21.10.10 12:03 A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어느가족 좋았고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도 좋고ᆢ
    제목이 생각 안나는데ᆢ 살인자 이야기도 좋았어요
    고레다히로카즈 감독작품이라면 믿고 봅니다

  • 6. ....
    '21.10.10 12:04 AM (98.31.xxx.183)

    걸어도 걸어도 가 최고

  • 7.
    '21.10.10 12:05 AM (175.114.xxx.96)

    브로커 개봉 기다리고 있어요

  • 8.
    '21.10.10 12:05 AM (121.160.xxx.182)

    바닷가 아니고 바다마을 다이어리

  • 9. ..
    '21.10.10 12:06 AM (58.140.xxx.58) - 삭제된댓글

    아사노타다노부가 젊었을 적이니까 초기작일 것 같아요.
    환상의 빛 좋았어요.
    호불호가 갈리지만 원더풀 라이프도 참 좋구요.

  • 10. ..
    '21.10.10 12:08 AM (58.140.xxx.58) - 삭제된댓글

    아사노타다노부가 젊었을 적이니까 초기작일 것 같아요.
    환상의 빛 좋았어요.
    호불호가 갈리지만 원더풀 라이프도 참 좋구요.
    하나도 무척 유쾌하고 따뜻했어요.

  • 11.
    '21.10.10 12:09 AM (121.160.xxx.182)

    태풍이 지나가고

  • 12.
    '21.10.10 12:11 AM (114.203.xxx.20) - 삭제된댓글

    전 환상의 빛 너무 어둡고
    스포될까 말은 못하는데
    고구마였어요
    걸어도걸어도, 태풍이 지나간 자리?
    괜찮았어요

  • 13. 다시씀
    '21.10.10 12:12 AM (114.203.xxx.20)

    전 환상의 빛 너무 어둡고
    스포될까 말은 못하는데
    고구마였어요
    걸어도걸어도, 태풍이 지나가고
    괜찮았어요

  • 14. ...
    '21.10.10 12:13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이런 좋은 감독도 일본에서는 펀딩받기 쉽지 않데요. 영화많이 만들어주면 좋겠어요.

  • 15.
    '21.10.10 12:19 AM (106.101.xxx.70)

    그냥 필모그래피 검색해서 전작 다 보세요
    뭐 하나 놓치기 아쉬운 작품들이예요
    거의 언급되지 않는 ‘세번째 살인’은 그의 다른 작품과 매우 다른 톤인데도 아주 좋았습니다

  • 16. 최고는
    '21.10.10 12:35 AM (59.20.xxx.213)

    걸어도 걸어도ᆢ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 17.
    '21.10.10 12:39 AM (59.27.xxx.107)

    걸어도 걸어도 제일 좋았고,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태풍이 지나가고 그리고 어느가족 저의 인생의 큰 결정의 때에 이 영화들을 순서대로 보면서 위로도 되고 공감도 되고 다짐도 섰던 영화입니다.

  • 18. T
    '21.10.10 12:45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아무도 모른다가 제일 먹먹했구요.
    어느가족,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걸어도걸어도, 태풍이 지나가고.. 쓰다보니 다 좋았네요.

  • 19. .........
    '21.10.10 12:56 AM (180.224.xxx.208)

    원더풀 라이프 좋아요

  • 20. ..
    '21.10.10 1:12 AM (223.38.xxx.204)

    로베르토 베니니와 함께 제일 좋아하는 감독

  • 21. 다좋음
    '21.10.10 1:26 AM (119.64.xxx.11)

    일본영화지만
    진짜 꼭 보세요..

  • 22. ㅇ.ㅇ
    '21.10.10 1:51 AM (121.151.xxx.152)

    저도 환상의빛

  • 23. . .
    '21.10.10 2:04 AM (218.145.xxx.79)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 - 가고시마가 배경이었는데 아이들, 어른들 다 좋은 사람들 이야기.
    고잉홈 - 티비 드라마였는데 참 순수하고 약간은 환상적이고 쓸쓸하면서도 따뜻한 얘기.

    그리고 책 - 감독님의 작품 얘기와 자신의 이야기들이 모아진 책

  • 24. 전작
    '21.10.10 3:00 AM (14.32.xxx.215)

    다 보고 시간되심 무코다 구니코 책도 보세요
    고레에다 감독이 극찬해서 봤는데 이분 작품의 원형이 여기 있네요
    정말 훅훅 치고 들어와요

  • 25. 아줌마
    '21.10.10 6:24 AM (125.191.xxx.249)

    며칠전에 왓차에서 환상의 빛 재밌게 봤어요. 이 감독의 첫작품이라더군요.

  • 26. 퀸스마일
    '21.10.10 8:56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1.2배속해서 걸어도 걸어도,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추천

  • 27. ...
    '21.10.10 10:08 AM (114.201.xxx.171) - 삭제된댓글

    거의 다 봤는데 아무도 모른다가 가장 인상적이고 좋았어요.
    전 원더풀 라이프 불호 취향이예요.

  • 28. ..
    '21.10.10 10:21 AM (59.5.xxx.104)

    저 거의 다 봤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맘이 편해지는 영화가 좋아져서 그런지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추천해요
    주인공 형제 아이들이 너무나 귀여워서 2번이나 봤어요

  • 29. oo
    '21.10.10 11:23 AM (59.13.xxx.203)

    저도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 기적
    너무 좋아해요…

  • 30. 그냥 다
    '21.10.10 11:35 AM (222.106.xxx.155)

    그냥 다 보셔도 됩니다. 버릴 작품이 없어요.

  • 31. 그런데
    '21.10.10 2:00 PM (175.212.xxx.152)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영화보다 원작 만화가 훨씬 더 재미있고 더 와닿고 선이 단순한 만화의 여백들이 아주 좋아요
    영화는 원작에서 대충 추려내서 만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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