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을 끓여먹고 식탁에 그대로 방치할때 어떻게 할까요
2.그 자리에 그대로 둔다 내일 밥먹을때까지 (식탁 자기자리있음
3.치워준다
살포시 번호만 찍어주세요
추가(당연히 치우라는 말은 수없이 했죠
1. 기타
'21.10.9 10:0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치우라고 말한다.
2. ..
'21.10.9 10:08 PM (221.162.xxx.147)말은 당연히 했지만 나중에라고 하고 안치우니깐요
3. ...
'21.10.9 10:09 PM (14.45.xxx.72)저는 2번합니다
4. 2번
'21.10.9 10:09 PM (223.62.xxx.201)말은 여러 번 하다하다 지금 포기 상태인 거 아닐까요.
2번 그대로 둔다 +
내일 아침에 그 자리를 비워 두지 않는 한 밥을 안 차려 준다.
밥 달라고 하면
화내지 않고 심각하지도 않게 빙그레 웃으며 엄마는 그렇게 하기로 했다고 알려 준다.5. 덤덤하게
'21.10.9 10:10 PM (175.212.xxx.152)다 안 먹었니?
다 먹었으면 치워줘~라고 말한다
먹는 중이면 식탁 위에 있어도 되지만 다 먹으면 치워야 한다는 것을 용건만 간단히, 반복적으로 알려줍니다
치울 때까지6. ...
'21.10.9 10:15 PM (223.39.xxx.214)치우라 말해야죠.
7. ..
'21.10.9 10:15 PM (118.218.xxx.172)치우라고 말한다222222.
8. 지
'21.10.9 10:29 PM (59.25.xxx.201)지금바로치워라
9. ...
'21.10.9 10:34 PM (122.38.xxx.110)당장 치우라고 하면 감정도 섞이고 싸우자는 것 같아요.
저라면 치우고 앞으로 먹으면 바로 치우라고 말하겠어요.10. T
'21.10.9 10:36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보기중엔 2번이요.
치우기 전까지는 식탁에 아이 밥은 안두겠어요.11. 2번은
'21.10.9 10:38 PM (218.38.xxx.12)잘못하면 평행선을 달려요
12. ...
'21.10.9 10:41 PM (1.242.xxx.61)다먹었으면 치우라고 해야죠 몇번씩 말해서 치우고 버리는건 당연하다라는걸 가르치면 잘합니다
13. ㅇㅇ
'21.10.9 10:44 PM (211.221.xxx.167)2번 추천이요.
매번 치우라고 안좋은 소리 듣는거
애도 싫어하고 싸움만되요.
본인 방에 가져다 두면 언젠간 치우더라구요14. .....
'21.10.9 10:55 PM (110.11.xxx.8)2번 2번 2번 2번 2번
15. 동글이
'21.10.9 11:06 PM (192.164.xxx.231)이번에 안치우면 사진찍어놓고 다음에 컵라면 안주는건 좀 그런가요
16. 다 먹고
'21.10.9 11:10 PM (175.113.xxx.17)치울 것을 당부하되
치우지 않을 경우 다시는 사놓지 않는다
당장은 3번요
싸우기도 싫고 감정 상하는 것은 더 싫으니까
황금같은 연휴니까요17. ..
'21.10.9 11:15 PM (221.162.xxx.147)애초에 안 사놔요 알아서 사들고 와요
18. ...
'21.10.9 11:17 PM (211.179.xxx.191)2번이고 나중이라고 하면 지금 치우라 합니다.
그래도 안한다면 그렇게 키운 제탓이려니 해야죠.
우리애도 뭐 시키면 그러는데 두번 얘기하면 하긴 해요.19. ㅡㅡ
'21.10.9 11:24 PM (211.52.xxx.6)3번이요.
그리고 좋게 말씀 하세요.
자기가 먹은건 자기가 치우기~
다음엔 안치워 줄거다!
다음에 또 안치울거예요.
그냥 3번 해주세요.
나중에 다 해요.20. 편의점서
'21.10.9 11:28 PM (124.54.xxx.37)먹고오라하세요
21. 저도
'21.10.9 11:45 PM (45.64.xxx.194) - 삭제된댓글3번
1, 2 한다고 버릇 고쳐지지 않아요.
감정만 상힐 뿐.22. 먹을게 없어서
'21.10.9 11:51 PM (175.113.xxx.17)먹을만한 것이 없다는 불평하는 중인가요?
지 입에 맞는게 없어서 컵라면으로 떼운다는 것을 시위하는 중일지도...
자신이 먹고 싶은걸 만들어주지 않으니 컵라면이나 먹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해?? 뭐 이런걸 주장하고 있는 중인지도 모르죠
그런 경우라면 일부러 치우지 않고 있는걸수도..
컵라면 말고 먹고 싶은거 있음 말해달라고 하면서 말랑말랑하게 애 속을 만들어놓고 나중에 슬쩍 잔소릴 해보면 어떨까요
치워야 하는데 못 치운 것과는 태도 보면 알 수 있잖아요 먼저 상황을 살펴 보심이~~23. ..
'21.10.9 11:58 PM (116.39.xxx.162)바로 치우라고 말하세요.
아침까지 놔두면 냄새...24. 3번
'21.10.10 6:47 AM (111.102.xxx.225) - 삭제된댓글웬만하면 잔소리 안하고 치워줍니다
이유는 내가 잔소리 하는 에너지>>>>>> 내가 치우는 에너지
라서요
그리고 더 큰 이유는 저희 엄마가 진짜 하루 종일 잔소리
그게 지금까지도 머릿속에 징징 울리는 느낌이 들어서요
어차피 원글님이 선택할 문제지만
내가 그 나이때 부모가 잔소리 하기전에 쓰레기 바로바로 치웠을까
생각해보면 아니였넌거 같아요
애들이 독림해더도 그러면 할수없는 일이고
대부분은 자기가 관리해야할 공간이니 치우겠죠25. ㅇㅇ
'21.10.10 9:13 AM (223.39.xxx.69)정신차릴때까지 뒤지게 줘 패는건 왜 없어요??
다들 천사같은 엄마시네요 나라면 먼지나도록 줘팰일26. ㅁㅁ
'21.10.10 10:55 AM (175.223.xxx.65)아이가 엄마말을 무시한다는 건데
컵라면보다 그게 문제죠
엄마말 일부러 안듣는거죠.
남자애인가요?
기싸움이라면
두들겨 패서라도 말 듣게 해야죠.
애랑 관계를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 고민 해보셔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