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의 배려심
그거 알아서
서 있을때 배 만지면
앉지도 않고 어정쩡하게 서서 기다려주는거
너무 웃겨요
우리집 고양이의 배려심 ㅋ
1. 푸루샤
'21.10.9 2:38 AM (175.211.xxx.38)생각하니 너무 귀엽습니다ㅠ♡♡♡
2. ..
'21.10.9 2:41 AM (112.150.xxx.19)울 집 고양이는 배 만지면 발로 저지를 해요.
뽀뽀하려면 양 팔로 밀어요.3. ..
'21.10.9 2:44 AM (118.32.xxx.104)옷입고 안으면 손톱꺼내 옷을 잡는데..
맨몸에 안으면 손톱안꺼내고 솜방맹이 솜손으로 제 어깨 잡아요^^4. ㅇㅇ
'21.10.9 2:49 AM (112.153.xxx.31)우리 고양이는 뽑뽀 3번까진 참아줘요.
더하면 극혐 고개 돌림.5. ㄴㄴ
'21.10.9 2:52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냥이는 안 키워서 모르겠고
강아지 키우는데 처음에는 뽀뽀하는 거 귀찮아 하는 듯하더니
이젠 체념했나봐요.ㅎㅎㅎ
참아주는 거 보니 착해요.6. 어머
'21.10.9 4:33 AM (223.39.xxx.101)고양이들이 똑똑하네요
만지라고 기다려주는거 솜방맹이손 너무 귀여워요☆.☆7. 저희집
'21.10.9 4:33 AM (74.75.xxx.126)아기 고양이 두 마리 업어 왔어요.
똑같이 생겼는데 어쩜 그렇게 품성이 다른지.
한 마리는 깊은 정이 많은 스타일. 처음에는 낯을 많이 가렸는데 이제는 아무리 만지고 안고 해도 가만히 즐겨요. 또 한 마리는 너무 적극적으로 제 가족을 원해서 데려 왔는데 저희들이랑 노는 건 전혀 관심이 없어요. 밥줄때만 다가오고 그 외엔 쏘쿨. 둘다 너무 귀여워요.8. 냐옹
'21.10.9 7:05 AM (220.117.xxx.61)고양이 아이큐는 40-80정도래요
말 다 알아듣고 모른척도 하구요
우리 냐옹들은 만지라고 머리주고 손주고 배 내놓고
누워서도 만져도 자는척해요
귀여운 존재
건강하게 오래살면 좋겠어요.9. 과격해~
'21.10.9 7:47 AM (180.68.xxx.158)아니...
냥통수 보이면
그동그란걸 안만져줄 재간이 있나요.
손만 근처에 가도
대구리를 들입다 들이밀어요.ㅎㅎ10. ...
'21.10.9 8:07 AM (223.39.xxx.111)우리집 냥님도 똑같아요. 귀찮지만 기다려줍니다.
따뜻 보들해서 중독적 ㅎㅎ11. ㄴㄴ
'21.10.9 8:37 AM (175.199.xxx.76)냥님들 배려가 짱이네요
물돈 제 냥님도 참아주시는게 눈에 보입니다
자꾸 만졌다가는 눈으로 레이져 쏴 주시지만요12. ㅎㅎㅎ
'21.10.9 8:50 AM (222.237.xxx.83)다른 냥이들도 그렇겠지만.
우리냥이는 제가 자주 들어서 안아주는데 들때보니까 몸에서 힘을 빼주더라고요.
그래서 한번은 들려다가 손을 놔봤더니 옆으로 그냥 쓰러졌다는.....
으찌나 귀여운지 내심장폭행범이유.13. 마크툽툽
'21.10.9 8:59 AM (110.9.xxx.42)솜방맹이 손 ㅠㅠㅠㅠ 너무 귀여워요
으아 나만 고양이 없어..... ㅠㅠㅠ14. ..
'21.10.9 11:55 AM (223.38.xxx.63)악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