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폭력 논란으로 국내 배구계에서 퇴출된 뒤 그리스로 이적하는 한국 여자배구 선수 이다영이 2018년 결혼했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8일 TV조선은 이다영이 2018년 4월 14일 A 씨와 교제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고, A 씨가
아내의 폭언과 폭행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다영과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공개한 A 씨는 결혼 생활이 "지옥 같았다"며
이다영에게 상습적인 폭언을 당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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