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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섹스엔더 시티의 캐리가 뜬건 이해가 안되네요

ㅈㅁ 조회수 : 6,570
작성일 : 2021-10-08 20:30:25

지금 영화 보고있는데

진짜 못생김. 말 같기도 하고 중세 프랑스 포주상

거가다 표정은 왜저리 가륵한지 깜직한척 이쁜척 요즘 표현으로 오지고

연기를 잘하기를 하나 넘 재수없지 않나요 캐릭터가


근데 20년 넘게 인기라니 미국과 전세계 여자들의 취향을 알수가 없네요


IP : 112.152.xxx.69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머지
    '21.10.8 8:32 PM (114.203.xxx.133)

    3명 여주들의 활약도 있었잖아요
    캐리보다 사만다 인가가 더 높아서
    캐리가 사만다 엄청 괴롭혔다면서요

  • 2.
    '21.10.8 8:33 PM (121.165.xxx.96)

    개성있고 옷도 잘입고 전 재밌게 봤는데요.

  • 3. ㅇㅇ
    '21.10.8 8:34 PM (112.152.xxx.69)

    저도 재미있겐 봤죠

    캐리 캐릭터가 인기 있는게 신기하다는거죠

    저렇게 못생겼는데

  • 4.
    '21.10.8 8:36 PM (222.98.xxx.185)

    그니까요 너무 못생기고 성격도 비호감 갸륵한 표정 우웩임
    진짜 인기라기보다는 명품 휘감고 미디어에서 띄워주고 그런거 땜에 이목을 끈거 아닐까요?

  • 5. 엉덩이
    '21.10.8 8:38 PM (119.67.xxx.20)

    캐리브래드쇼(본명을 모르겠네요)가 얼굴은 별로지만
    힙업? 옷발 좋은 엉덩이때문에 유명하댔어요.
    전 미란다(변호사역에 싱글맘...)랑 개그우먼 박미선이 닮았더라구요.
    그때 다운받아서 봤는데
    화려한 독신 여성들이 브런치 즐기는게 너무 멋지고 부러웠었어요.

  • 6. ㅇㄷㅇ
    '21.10.8 8:38 PM (121.141.xxx.52)

    유대인이라 잘나가는거 아닌가싶어요..할리우드의 불문율 유대인
    캐스팅 파워 자본이 밀어주고 대본 좋고 연출력까지 되니 옷도 다 입혀주고 ㅎㅎ다된밥에 숟가락 올리는 격

  • 7. ㅇㅇ
    '21.10.8 8:38 PM (1.240.xxx.117)

    제 기준으로 너무 못생겼는데 길거리 지나가면 남자들이 쳐다보는 설정 너무 오글거렸어요

  • 8.
    '21.10.8 8:39 PM (123.215.xxx.118)

    여자의 심리를 엄청나게 잘 그러냈죠…
    누군가는 캐리에 또 누군가는 샬롯 머랜다 사만다에
    자신을 투영하며 공감했을거구요.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잘 입혀 보는 재미까지 더했지요.


    근데 제가 아는 사람은 평하길…
    나중에 나이 먹고 다시보니
    캐리는 천하의 ㅆㄴ이었다며~
    지멋대로 이랬다저랬다 ㅎㅎㅎ

    두고두고 회자되는 드라마 이것만으로도
    대단한것 같아요

  • 9. ,,,
    '21.10.8 8:41 PM (115.40.xxx.186)

    미인은 절대 아니지만 매력있잖아요.
    전 재밌게 잘 봤어요.

  • 10. Ddd
    '21.10.8 8:44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맞아요 캐리가 진짜 얼굴은 .말잇못..ㅋ
    인기는 많았지만 남자들도 안대요
    밧더페이스 라고..ㅋㅋ(뜻..근데 얼굴은..ㅋㅋ)
    제 남편도 그런 드라마 1도 관심 없는데 어케 하다가 알게 됐나봐요
    여자 4명나오는데 다 못생겼고 한명만 이쁘대매…이러던데..ㅋㅋ
    한명 이쁜애가 사만다..ㅋㅋㅋ
    저는 샬롯도 나름 이뻐보였는데 남자들 눈엔 사만다가 젤 이쁜가봐요
    ㅎㅎ 위에 박미선..ㅋㅋㅋ 근데 미란다 역할도 좀 외모에 컴플렉스 있는걸로 나오자나요..ㅋㅋ
    저도 캐리 옷발은 진짜 감탄하면서 봤어용…..가늘가늘 한데 탄력있고 슴가도 크고 엉짱임…

  • 11. .......
    '21.10.8 8:45 PM (121.132.xxx.187)

    로버트케네디주니어 사귄 걸로 이미지 업그레이드+헐리우드 유태인 밀어주기

  • 12. Ddd
    '21.10.8 8:45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캐리 썅ㄴ 맞죠 ㅋㅋㅋㅋ 에이든 한테 한 짓 보면..
    지금 시각으로는 지 팔자 지가 꼰다로 해석..ㅋㅋㅋㅋ
    뭐 결국은 해피앤딩으로 끝났지만 실상에서 빅 같은 남자랑 꼬이는 여자치고 잘 풀리긴 힘들더라고요

  • 13. 129
    '21.10.8 8:46 PM (125.180.xxx.23)

    저도요.
    진짜 볼때마다 적응 안되는
    신발 좋아하는 날씬한 조랑말.
    결혼식 웨딩드레스는 무슨 광대같고.
    거기다 무슨 ㅆㄴ짓은 다하고.


    넷이 브런치 즐기는 거 보고 신기하고 부럽고
    옷보는 재미로 본거죠.

  • 14. hh6671
    '21.10.8 8:49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로벗다우니주니어 아닌가요 사귄 사람?

  • 15. 요하나
    '21.10.8 8:49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그땐 미국에선 저런 스타일이 먹히나보다 했죠.
    제가 봐도 넘 못생겼었는데

  • 16. .,..
    '21.10.8 8:51 PM (211.51.xxx.77)

    사만다가 영화 마네킨 여주라는거 알고 놀랐어요. 어릴때 마네킨 영화보고 정말 공주님처럼 예쁘다고 생각했었거든요.

  • 17. ㅋㅋㅋ
    '21.10.8 8:55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빅이랑 샬롯이랑 사귀었엇네요. 실제로..ㅋㅋ
    미란이만 인기 없엇던듯…ㅋㅋ
    근데 저는 넷 캐릭 중에 미란다가 그나마 현실성있고 똑부러져서 매력있었어요
    사만다는 너무 문란한데 자기애 쩔고..ㅋㅋ 뭐 그래도 당당한 골드미스니까 ㅋㅋ
    사만다가 연기를 너무 잘했죠 웃긴역도 잘해요 잘보면…ㅋ
    샬롯은 맹충같은 연기 잘하고..ㅋㅋ
    캐리는 방구뀌는 연기.., 콘돔이 거기에 들어가서 사만다한테 빼달라던 장면 ..ㅋ 사만다가 네일 던 했는데 해야하냐면서
    결국 뺴주고
    우리 우정 만만세 ㅋㅋㅋ
    몇개 띵작 있긴 하네요
    참…대머리 게이친구 별세 하셨다던데.ㅠ 저 나름 그분 연기 좋아했는데..ㅠㅠ 안타깝네요 이제 오십 넘었을텐데….

  • 18.
    '21.10.8 8:55 PM (202.166.xxx.154)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랑 오래 사겼어요. 로다주가 마약중독 왔다갔다 하면서 결국 헤어졌죠. 그전에 케네디 주니어랑 데이트도 했구요.

    키도 작고 얼굴도 별로지만 섹스앤더시티 전에도 주연 배우 레벨이었고, 목소리도 좋고, 말도 잘하고 매력은 있어 보여요. 지금 완전 할머니 얼굴이지만 시술안하고 못생겨지는 얼굴도 받아들이는 멋진 여배우라고 생각해요.

  • 19. ㅇㅇㅇ
    '21.10.8 8:57 PM (14.37.xxx.14) - 삭제된댓글

    마자여 캐리 나름의 독보적 매력은 있죠
    근데 사만다 따 시켰다는거 알고 역시 생긴대로 노는구나 하긴 했죠
    세계적으로 왕따 가해자 된건데…언론플레인지 진짠지는 모르겠어요
    셋만 뭉치고 샘만 따 시킨건데
    캐리 빼고 나머지 둘 배우도 똑같구나 했네요.

  • 20. ...
    '21.10.8 9:04 PM (112.214.xxx.223)

    패션 감각 좋았어요 ㅋ

    날고기는 유명 스타일리스트 여러명이 붙어서
    만들어냈다고 난리였잖아요

  • 21. 그때
    '21.10.8 9:12 PM (211.36.xxx.211)

    보면서도 좀 얄미웠었어요
    아무리 제작한 공이 있다해도 본인은 이상적인 역할만 하고
    짠내나고 원초적인 역할은 거의 다른 배우들이 한거 같아요
    특히 사만다가 좀 쎈 역을 소화한거 같은데
    오히려 캐릭터성이 강해서 인기가 많으니 맘에 안들었나봐요

  • 22. ..
    '21.10.8 9:14 PM (211.224.xxx.157)

    힛트친 드라마에 주인공였으니 뜨는거죠. 띄워주고 키워준거. 우리나라 드라마도 주말 황금시간대에 하면 그냥 최고시청률 드라마 돼는것마냥. 좋은 감독,대본,황금시간대에 하는 드라마 주인공이고 매력 넘치는 여주인공으로 등장하니 다들 머리에 매력있는 여자다로 각인된거죠.

  • 23. ㅎㅎ
    '21.10.8 9:18 PM (121.141.xxx.52)

    바바라 스트라이젠드 신버전 ㅋㅋ
    유대인 매부리코 눈매 닮지 않았나요?

  • 24. ㅡㅡㅡ
    '21.10.8 9:49 PM (122.45.xxx.20)

    딱 뉴욕 현대여성상 잔근육질에 옷 세련되었다 그랬는데..

  • 25. ㅇㅇ
    '21.10.8 10:07 PM (39.7.xxx.189)

    얼굴 시술 완전 많이 했는데요..

  • 26.
    '21.10.9 12:00 AM (223.33.xxx.30)

    너무 못생기고 짜리몽땅한데
    계속 이쁜척해서 보는내내 짜증났어요.

  • 27. 그녀
    '21.10.9 12:45 AM (121.172.xxx.121)

    그녀의 매력은 말솜씨입니다 극중에서도 그렇고 개인인터뷰 같은곳에서도 보면 말을 정말 예쁘게 사랑스럽게 하죠..목소리도 그렇구요..조근조근… 요 며칠 우아함에 관한 이슈가 있었는데 거기서도 말솜씨가 거론되었던 것 처럼..그녀는 말솜씨 하나로 우아한척의 대마왕이 되었다는 거기에 플러스 패션감각

  • 28. 저도
    '21.10.9 1:19 AM (116.121.xxx.106)

    저도 참 재밌게 봤는데 벌써 20년도 넘었네요. 지금 저도 다둥이 키워서....다시 한번 보고싶은 에피소드가 있는데요. 샬롯이 아이 가지려고 하면서 다둥이 가족을 초대했는데 아이들이 식탁 에서 싸우는 장면이요. 샬럿의 다둥이 가족에 대한 환상이 다 깨짐... 지금 생각하니 그 장면 넘 웃겼어요. 다시 보고 싶네요

  • 29. ㅇㅇ
    '21.10.9 7:22 AM (112.150.xxx.31)

    빅이결혼했을때도 캐리랑 바람폈었죠.
    캐리 진짜 ㄴㅃㄴ이네요

  • 30. ...
    '21.10.9 7:56 AM (223.39.xxx.111)

    처음엔 뭐야 여주얼굴 이러고 보다 잔근육 몸매,옷빨로 보다보니 그냥 그런갑다. 미국은 저런 얼굴이 먹히나보다 이러고 보게 되더라는요.
    그래도 사만다가 제일 좋았는데 사만다 폭로를 보아하니 캐리 주동하에 셋이서 따돌리고 사만다만 노출심하고 등등
    캐리 생긴대로 논다 싶고 미란다하고 샬롯한테 실망했어요.
    어릴때 마네킨 여주인공 공주같이 이쁘다 싶었는데 사만다가 주인공이었다니 너무 반ㄱ

  • 31. ...
    '21.10.9 7:57 AM (223.39.xxx.111)

    반가워서 ㅋㅋㅋ

  • 32. ..
    '21.10.9 10:23 AM (39.7.xxx.134) - 삭제된댓글

    저도 사만다 처음엔 혼자 너무 문란하다고 생각했는데
    그외로는 너무 매력있어서 ㅎㅎ
    근데 나중에 들으니 사만다 인기 많아진다고
    일부러 그런 역할 많이 맡겼다니..

    나머지 둘도 그렇고 이번에 새 영화인지 새 시즌인지
    사만다 참여 안한다하니 아쉽긴 하네요
    왕따 가해자들 저도 다시 볼 생각 안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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