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의 소개로 성남도시개발공사에 들어가 실장까지 승승장구 했지만.
근무시간 중 수영과 필라테스 강습을 신청하고, 근무지를 427회나 이탈한 사실이 드러나 지난해 5월 해임됐습니다.정 변호사는 "샤워를 하러 강습을 끊었다"며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냈는데 여기에 대장동과 1800억,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정 변호사는 입사 직후 대장동 개발 사업을 맡아 성남시에 1800억원을 벌어들였고, 대장동 사업과 관련해 이 지사 재판에 증인으로 나가 이 지사의 무죄를 받게 한 공헌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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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필라테스 수영장
법정에서 무죄 공헌 받게 해줘??
이재명의 성남시 기가막혀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