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1008192454937?x_trkm=t
측근,또 측근..잇따르는 의혹에 따라붙는 이재명 측근설
2013년 성남도시개발공사 설립 조례안 통과에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최윤길 전 의장은 지난해부터 화천대유 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어 의혹의 중심에 섰다. 화천대유 등 대장동 사업을 도운 것에 대한 보은성 취업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기인 성남시의원은 8일 논평을 통해 ★“최 전 의장은 시의장 역임 후 재선거 출마에 실패하자 이재명 후보 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했고, 이 시장 당선 이후인 2015년부터는 성남시 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했다” ★며 “‘이재명의 인사’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고 주장했다. 최 전 의장의 입장을 위한 취재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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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긴 누구에요 이재명이지. 출신이 중요한가요. 결국 누구한테 붙었나가 중요하지요.ㅎㅎ
국힘타령 하는 그 지지자들은 화천대유 내용을 이해 못하나봐요.
누군가 화천대유 통해서 법원,검찰에 영향력 있는 인사들한테 돈 뿌린건데 당연히 당시 민정수석 나오고 대법관 나오고 검찰쪽인사 나오는거죠.
법원이랑 검찰에 돈 뿌려야할 필요가 있는 인물이 누구일까요? 그사람이 몸통일텐데ㅎㅎ
누가 일원도 안 받았네 어쩌고 하는건 멍청하다는 인증인거 아시죠? 왜 직접 돈을 받겠어요, 어차피 본인 지갑인데ㅋㅋ
최윤길이 누구 측근인지 정확히 알려드릴게요.
ㅇㅇ 조회수 : 982
작성일 : 2021-10-08 20:10:23
IP : 121.166.xxx.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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