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타운 보시는 분들
1. ㅇㅇ
'21.10.7 11:22 PM (1.227.xxx.226)1.2회를 두 번 보시면 이해가 갑니다.
(이해력 떨어지는 편) ㅋㅋ2. ...
'21.10.7 11:24 PM (1.253.xxx.29)아~ 너무 재미없다 이러면서 틀어만 놓습니다.
3. 집중해서
'21.10.7 11:25 PM (182.220.xxx.145)집중해서 6화째 봤지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ㅜㅜ4. 미나리
'21.10.7 11:27 PM (175.126.xxx.83)뭔소리인지 모르지만 무서운거 같고, 신천지에 빠져서 요즘 얼빠진 표정으로 다니는 제 친구 생각나게 하는 드라마예요.
5. ㅎㅎ
'21.10.7 11:28 PM (121.124.xxx.9)ㅋㅋ 다들 똑같으시네요
저도 틀어놓지만
뭔내용인지 모르겠어요
무슨 이란 불친절한 드라마가
있는지6. 1234
'21.10.7 11:31 PM (221.138.xxx.30)ㅎㅎ님 찌찌뽕~
7. ㅇㅇㅜㅇ
'21.10.7 11:35 PM (1.227.xxx.226)복습만이 살 길이다요.
엄태구를 필두로해서 한 종교단체가 작은 마을을 모두 삼켜버리는(?) 얘기같아요.
바로 눈앞에서 죽은 친구가 알고보니 멀쩡히 살아있고.
한예리가 고딩때부터 이미 설계되어있던 일들
엄태구가 나타나면서 실천에 옮겨지고.
죽은 유재명 부인도 사실은 마을 어딘가에 살아있지 않을까 싶네요.
어제 내용 중 제일 소름은 죽어가는 유재명 개를 돌보러 오는 아줌마도 사실은 그 종교단체 일원이고 유재명을 감시하기 위해 오간거더라구요.
지금 현재 고등학교 방송반애들이 실마리를 잡아낼 듯도 해요.
엄태구가 인터뷰를 하며 라이터 불꽃을 이리저리 흔드는데
방송을 통해서 보는이를 최면에 건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맘대로 추리하며 보고 있어요.8. ..,
'21.10.7 11:59 PM (106.101.xxx.94)연기잘하는사람들은 다 모아놓은것같은데
어째 봐지지가 않아요;;9. ㅡㅡㅡ
'21.10.8 12:01 AM (122.45.xxx.20)진짜 보고 싶은 연기자들 가득인데도 잘 안 봐지고 pd이야기 듣고 나니 더 안보게되는..
10. ...
'21.10.8 12:23 AM (122.36.xxx.234)피디가 아니라 작가가 문제 있는 사람이라죠(예전 감독 시절 미투 가해자인데 이름 바꿔 작가로).
저도 배우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음울하고 불친절한 드라마네요. 시간도 87년, 99년으로 자주 바뀌는데다 유재명이 팔 다친 채 검사와 인터뷰 하는 장면은 또 그 나중인 것 같고요.
오늘 편까지 보니 스토리는 좀 가닥이 잡히네요.
한예리와 유재명이 각자 과거의 기억과 트라우마에 직면하면서 사건을 해결해가는 방식인가 봐요. 저도 어제 가사도우미가 죽은 개 앞에서 울면서도 옆눈길로 유재명 감시하는 눈빛이 섬뜩했어요.11. ㄱㄴㄷ
'21.10.8 2:25 AM (125.189.xxx.41)보다가 말았는데요..
배우 아깝다는 생각 들었어요..
제가 머리가 나쁜가..
대체 전달이 안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