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직장동료.
늘 입에달고삽니다.
뭐만있으면 그거나달라고
캔음료하나
쵸코릿하나
우유한개라도 챙겨가고싶어서
나달라고 딸준다고 ;;;;
형편이어려운가 이해하려하지만 매일보니짜증나네요.
그거하나 안먹어도 그만인것들 왜그러는지.
애들도아니고 체면도없고
별것도아닌걸로 댓거리하자니 내가우스워지는거같고
매일보니 참 밉상입니다
궁상스러운 동료
.... 조회수 : 3,797
작성일 : 2021-10-07 19:30:44
IP : 122.34.xxx.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주지마세요
'21.10.7 7:32 PM (211.245.xxx.178)그럼될텐데요.
나 먹을거예요. 저 먹을거예요. 입 댄거예요. 그만 달라고해요. 구질구질해요.등등등2. ㅎㅎㅎ
'21.10.7 7:41 PM (223.38.xxx.238)저도 알아요 그거
살 쪄서 불라우스가 타이트 해졌다고, 이 놈의 코로나가 웬수라고 투덜대는 말 끝에,
불편하면 자기 달라고ㅎㅎㅎ
저보다 한 사이즈 반은 큰 몸이예요 그 분
매사 그런 식;;
사무실에서 오후에 피자를 시켜 먹으면 자기가 나서서 막 챙겨줘요 빠듯하게ㅎㅎㅎ
남았으니 자기가 싸간다는 둥~
어휴 저 화상~~~ 그런 말이 막 튀어나와요3. 퀸스마일
'21.10.7 7:4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우리 사무실에는 젊은 여직원이 그래요.
마트가서 간식들은 꽤 많이 사놓는데 시키지도 않았구만
나서서 모아놓고 종이상자 버리고.
꽤 가져가는것 같은데 그냥두고 보고 있어요.
빨리 깨닫거라.. 내가 싫어한다는걸..4. ..
'21.10.7 7:46 PM (223.38.xxx.92) - 삭제된댓글느무 싫어요. 남의거 탐내는 사람
5. 진상
'21.10.7 8:46 PM (112.167.xxx.92)구질 궁상을 뛰어넘은 진상이네요ㅋ 캔음료 우유 하나가 얼마한다고 나이나 어리면 이해나하지 낼모레60 봐라보는 할줌마가 체면도 없이ㅉ 위에 댓글에 사무실 피자 남은거 싸간다는 아줌마도 그렇고 어후 진상들ㅉㅉ
내주윈 그런 인간들 없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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