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 어떻게 일과 사랑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
나는 정신 분석학에 관한 많은 책을 읽었는데, 프로이드 학설의 애매모호함으로 인해 상당한 혼란을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이론의 절대적 핵심만을 요약해 달라고 레이크 박사에게 요청하기로 마음먹었다.
"예, 당신의 그 요청에 대답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행하는 정신분석 치료에는 궁극적으로 단 하나의 목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모든 환자들이 일과 사랑에서 자신들이 지닌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p183
사실 인간 마음에 대한 케이시의 이해는 프로이드나 레이크의 이론보다는 심리학자인 칼 융이 주장한
'집단 무의식'에 더 깝다고 말할 수 있다.
융의 집단 무의식은 종족 경험의 영적 계승을 가정한다.
그 종족의 모든 구성원에게 기억의 창고가 잠재되어 있다는 것이다.
케이시는 모든 사람의 무의식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었다.
케이시에서 있어서 사랑은 영적인 것이다.
왜냐하면 신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는 신은 사랑이며 사랑은 신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신은 존재하는 모든 것이라고 말했기 때문에
사랑 역시 존재하는 모든 것이라고 가정할 수 있다. P184
버지니아 비치의 A.R.E 스터디 그룹이 퍼낸 책 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있다.
"사랑은 신입니다. 우주의 법칙은 이 세 단어(Love is God)로 완성됩니다.
인간은 이 속성을 수행하고 육성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육체적 삶이 완전해지고 생명의 영속성이 실현되는 것은 바로 이 사랑을 통해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생명은 창조력의 구체화이며 사랑의 표현입니다."
케이시는 일을 잘 하는 근본은 사랑이라고 말한다. P185
>> 신의 사랑을 실천할 때 최고의 만족을 얻게 된다.
존재는 신의 영이 움직인 결과이다.
우리는 영혼 속에 신의 자국 즉 신성한 사랑의 자국을 간직하고 있다.
우리 존재 속에 잠재되어 있은 이 신성한 영의 특성 한 가지는 스스로를 구현하고자 하는,
자신의 행동을 통해 스스로를 느끼고자 하는 충동이다.
이 충동은 두 번째 질문에서 언급한 '신성한 충동(divineitch)'과 같은 것이다.
이 충동은 영적 이상에 의해 인도되는 삶의 진정한 목적으로 우리를 이끌어간다.
이것이야말로 창조력을 깨닫고 그것과 하나가 되는 길이다. P186
우리의 행동이 신의 사랑을 나타낼 때, 우리는 온 우주를 지탱하고 있는 창조력과 일치되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잇다.
케이시는 우리의 자유의지, 그리고 우리의 선택권을 인정했다.
리딩 352-1은
" 그 실체(상담자) 앞에는 두 갈래의 길이 있습니다. 혼자 힘으로 최선의 길을 선택하게 될 겁니다.
왜냐하면 자유 의지를 사용해서 자신을 창조하는 능력이야말로 창조력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유 의지는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마찬가지로 자기 방종에 빠지게도 합니다."
"자신이 누군지 알고자 하는 사람들, 즉 그들 내부의 창조력과 조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비록 그 길이 험할지라도 기쁨과 평화의 행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p187
"그러나 자기만족이나 방종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즉 신의 진정한 사랑에 공명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고난과 분쟁과 혼란을 겪게 됩니다. 비록 그들이 물질적 기준으로는 풍요하더라도 말입니다.:"
이런 식으로 진정한 자아에 모순되는 일을 하지 않기 위한 첫 단계는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다.
"큰 성공과 이익은 자신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습니다. 당신이 지금 어떤 일을 하고자 합니까?
당신 자신을 위해서 입니까, 다른 사람에게 칭찬 받기 위해서 입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사랑을 주기 위해서 입니까?." p188
>> 타인의 행복에 봉사함으로써 신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라.
리딩 곳곳에 다음과 같은 계명이 산재해 있다.
"정성을 다해, 마음을 다해, 온 힘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 p189
물론 사랑은 계량용 컵에 담아둘 수도 없고 분석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빈틈없는 정신과 의사이자 >사랑은 조건 없이 주는 것이다.
리딩 341-44에
"만일 사랑을 받고 싶다면 먼저 사랑을 주십시오. 자신의 생명이 소중하다면 먼저 남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보상이나 보답을 바라면서 주는 것은 사랑의 법칙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것입니다." p192
리딩 3744-4에서는
"신이 자신의 창조물, 혹은 이 세상을 지극히 사랑하셧기 때문에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독생자를 보내셨다."는 이 계명보다 더 위대한 것은 없습니다." p192
케이시는 우리가 반드시 아이들을 희생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단지 타인을 위해 조건 없이 주는 가장 숭고한 본보기를 예시한 것이다.
우리는 예수가 행했던 모든 것을 할 수 잇는 능력을 갖고 있으며,
그것은 자신의 이상에 도달하느냐 여부로 판가를 되는 것이다. P193
리딩 987-4에서
"만일 내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얻는 바가 무엇이겠는가?"
"슬픔과 고뇌에 잠겨 있는 사람의 얼굴과 가슴에 희망과 환희와 기쁨과 웃음을 가져다 주십시오.
이것은 당신 영혼 속에 있는 신성한 사랑을 더욱 빛나게 만들 겁니다."
이러한 순수하고 신성한 사랑을 지속적을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해보려고 노력할 수는 있다.
우리가 노력해야만 하는 이유를 리딩 1537-1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 사랑과 마찬가지로 미움도 창조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미움은 혼란과 분쟁을 창조합니다." p194
>>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포용하는 것이다.
신성한 사랑의 또 다른 특성은 무엇인가?
이 사랑은 조건 없이 나누는 것이기 때문에 요구하는 것도 소유하는 것도 전혀 없다. P195
>> 자신을 봉사의 도구로 이용하라.
리딩 3659-1에서
"우리는 자신을 타인을 돕는 수단으로 써야 합니다.
그리고 남을 돕는 즐거움 자체를 보상으로 여기십시오.
그것은 우리에게 평화와 조화와 호감이 가는 품성을 선물합니다." p198
>> 사랑과 봉사는 기쁨과 행복의 원천이다.
"인생은 우울한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 슬픔이 스며들지 않도록 하십시오.
생활속에서, 타인과의 사귐에서, 일상의 활동 속에서 항상 기쁨을 잃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기쁨과 행복이 또 다른 기쁨과 행복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입니다.
그 기쁨과 행복이 이기적인 동기에서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나에게는 유머가 진정한 사랑과 애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쁨의 한 형태였다.
빅터 보게는 언젠가 "두 사람이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웃음이 최고다"라고 말했다.
나는 웃음이 사랑으로 바뀐다고 말하고 싶다. P199
나는 유머 역시 사랑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강한 치유력을 지니고 있다고 믿는다.
에드가 케이시는 사랑에는 치유력이 있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사람이다.
A.R.E에서 간행한 책 에서 허버트 퓨라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경우데도 영적 치유가 일어난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 사람의 내부에서 생명과 빛과 사랑의 영혼이 활기를 띠게 되면, 그것은 생각과 기도를 통해 투사되어 다른 사람의 영혼을 되살아나게 할 수 있다." p200
>> 성적인 사랑
리딩 1173-11에서 한 질문자가 결혼하는 동기를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이냐고 묻자,
"그러한 관계가 살아있는 신에 대한 봉사와 영적 성장에 부합하는 것인지,
아니면 육체적 욕구에 의해 촉발되는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만일 성적 관계가 정략이나 육체적 애욕만으로 촉발된다면 이러한 관계는 서로에 대한 관이나 무덤이 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영적, 정신적 욕구가 성적 욕구와 일치한다는 각자의 내부로부터의 응답이 있어야만 합니다.!" p201
이혼한 친구 한 명이 생각난다.
그는 원하기만 하면 어느 여자하고도 재혼할 수 있는 그런 조건을 갖춘 사내였다.
여러 여자를 사귈 수 있는 독신생활이 얼마나 즐거우냐는 물음에 대한 그의 대답은 나를 놀라게 했다.
"나는 마침내 깨달았다네. 다양함보다 더 단조로운 것은 없다는 것을 말일쎄." p202
그리고 그 선택에 충실하는 것이 핵심적 요소이다. 케이시는 리딩에서 그 점을 말했다.
"남자나 여자가 그런 관계를 맺지 않을 것을 선택했다면, 그 선택에 충실해야 합니다.
선택을 하는 체만 하고 실제로는 그 선택에 충실하지 않으면 그것은 진실로 죄악을 저지르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p204
>> 일터에서 사랑의 역할
케이시 리딩의 핵심적인 가정는, '신은 하나이다'라는 것이다.
케이시의 견해로는 영적인 것과 경제적인 것 사이에 진정한 불리란 존재하지 않는다.
결국 영적인 것이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의 진짜 구성요소이다.
결과적으로 타인과 최상의 관계를 맺어주는 신성한 사랑의 원리는 우리가 하는 일에도 적용이 된다. P205
>> 사랑과 봉사로 일하면 우주적 풍요가 실현된다.
리딩 85302에서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 자신의 생각처럼, 나를 신의 의지에 역행하는 상황으로 몰고가는가?"
"현재 하고 있는 일이 타인에 대한 봉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 그 기회를 신의 의지를 예증하는 수단으로 이용하십시오. 적어도 당분간은 말입니다. 그 일과 관련된 모든 기회가 탐색될 때까지는 봉사할 수 있는 당장의 수단을 포기하지 마십시오."p206
"우리가 그런 능력들을 봉사라는 측면에서 발휘하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미래의 소득, 물질적 성고, 사회적 활약들을 스스로 보장하게 됩니다."
케이시는 이 원리의 예로써 성서의 문구를 인용했다.
"들에 핀 꽃을 보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하늘을 나는 새를 보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이 먹여 주신다."
리딩 1472-6에서
"자, 당신은 이것이 비현실적이라고 말합니다.
당신은 현실적인 영리 위주의 기업적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타인에 대한 봉사에 전념하면 이런 것들은 현실로 다가올 것입니다. "
이런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라고 제안한다.
"금과 은은 누가 만든 것입니까? 힘과 권위와 빛과 희망은 누구에게서 나옵니까?
이런 것들 준 사람이 누구입니까?"
케이시가 말하기를, 신은 모든 창조의 근원이며, 우주의 물질적 풍요의 근원이다.
때문에 우리가 신과 더불어 일하고 있다면, 그 봉사 속에서 우주적 풍요가 구현된다고 말한다. P207
>> 영적 이상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큰 성취를 이루게 된다.
리딩 877-2에서
"처음에는 내부로부터 준비를 하십시오. 그 일에 전념하십시오.
스스로 확신을 가지는데 필요한 활동들을 하십시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결코 두려움을 가지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의심을 품는다는 것 자체가 실패를 끌어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약속이 진실이라는 것을 믿고 나아가는 사람에게는 그 약속이 현실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자신의 안전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될 것입니다."
그 의뢰인이 언제쯤 그 일이 실현되겠느냐고 물자,
"준비가 된 순간부터입니다. 당신 자신이 준비를 갖추면 그 일은 현실이 됩니다.
창조력과 함께 할 준비를 하는 사람은 신의 기쁨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p209
>> 지금 당장 시작하라
케이시가 반복해서 강조한 핵심 중 하나는 항상 현재의 상황에서 즉시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리딩 1472-9에서
"기회라는 것은 자기 자신의 발전에 달려 있습니다.
나날이 제공되는 그런 기회를 이용해서 내부로부터 솟아올라야 합니다.
자주 말해지듯이 수중의 것을 이용하다 보면 더 큰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의 목적이 창조력과 조화되고 있다면, 신은 오늘 임무에 필요한 자원을 충분히 주실 것이며,
내일 필요한 것은 그 때가 되면 주실 것이다."
리딩 5603-3에서
"집중적 노력이란 땅을 파고 들어가 숨는다거나 걱정하거나 초조해 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또 그것이 성공할 것인지 여부를 가지고 자신이나 타인을 들볶는 것도 아닙니다.
일단 시도해 보십시오!
자신이 택한 분야에 전념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준 것만큼 되돌려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p211
다음과 같은 괴테의 시는 우리를 놀라게 한다.
진심으로 원한다면, 바로 이 순간을 잡으십시오.
당신이 꿈꾸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십시오.
대담함 속에 천재성과 힘과 마술이 있답니다.
단지 시도하십시오.
그러면 우리의 마음은 점차 뜨거워지고
일단 시작하면 일은 완성되니까. P212
>> 주는 대로 받게 된다.
케이시는 리딩 262-44에서
"사랑이란 자신이 가진 것을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P213
리딩 361-9에서는
"예수는 위대한 종이며, 위대한 종은 만인의 주님이기 때문에
그는 삶에서의 봉사와 활동을 통해 단 하루의 수고나 곤란을 극복할 정도의 수고만을 하려고 몸을 사리지 않습니다.
그는 기꺼이 그 이상의 것을 위해서 행동합니다."
"만일 일상의 활동 중에 이상(ideal)이 당신 자신을 타인에게서 격리시킨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잘못된 것입니다.
만일 이상이 타인과 더 나은 관계를 맺도록 해준다면 그것은 올바른 것입니다." p214
>> 가장 큰 적은 자기 내부의 이기적인 속성이다.
리딩 2953-1에서
"예 있습니다. 가장 큰 적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말입니다. 적이란 자기 내부의 이기적인 속성일 뿐입니다." p215
리딩 531-1에서
"살다보면 의혹이 일어나는 시기가 닥칠 겁니다.
당신은 법과 질서와 타인의 권리까지도 무시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더구나 물질적 측면에서 보자면 그들은 세상에서 많은 것들을 얻는데 성공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들은 분명히 많은 영혼들의 삶과 연관이 있는 활동들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그 배후의 진실을 알지 못하는 당신은 이렇게 소리칩니다.
'착하게 살아 봤자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그러나 그들의 마음속에 잇는 고민과 의혹까지 자세히 살펴본 적이 있습니까?
그들의 삶 속에 웅크리고 있는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부끄러움을 들여다 본적이 있습니까?"
리딩 603-2에서 케이시는 자신을 화나게 만든 동료들에 대한 분노와 원망을 초월해야 한다고 말한다.
케이시는 여기서 흥미로운 제안을 했다.
'사랑에서 나온 무관심'이란 태도를 취하라는 것이다.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경우라면 도움을 주십시오.
그러나 되도록 그들과 다른 방면의 활동에 몰두하도록 하십시오.
그들에 대한 무관심이 다른 분야의 봉사활동으로 이어지도록 하십시오." p216
리딩 262-47에서는 사랑의 확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용서를 통해 자신의 내부에서 사랑을 구현토록 하십시오.
스스로 실천하는 선행만이 시기와 다툼과 무지를 몰아냅니다. " p216
리딩 2629-1에서는
"너그러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은 대단히 미덕입니다.
그러므로 타인을 대할 때 장점을 확대해서 보고 단점은 축소시켜 보십시오.
왜냐하면 하느님조차 아무도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신이 용서하듯이 당신도 용서하십시오."
리딩 270-34에서
"이런 내부의 적들이 사랑을 방해하지는 않을까 해서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마십시오.
조바심을 내지 마십시오. 타인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인내를 가지십시오.
인내 속에서 당신은 자신의 영혼을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p217
>> 일을 통해서 사랑을 구현하라.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은 우리가 일을 통해서 사랑이라는 창조력을 얼마나 잘 표현했는가이다. p218
리딩 531-3에서
"이웃들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말할 때면, 당신의 마음과 영혼이 기쁨의 노래를 부른다는 사실을 당신은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말을 걸었던 사람들의 경험 속에서 - 비록 그 경험이 세속적 삶에서 혼란을 야기하는 것일지라도- 기쁨을 찾아내기 때문입니다. 인생은 바로 그런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당신의 영혼은 결실을 맺어 가는 것입니다.
"선행을 하는데 망설이지 마십시오.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이 기쁨과 생명과 만족한 영혼의 왕관을 쓰게 될 것입니다." p219
어떻게 일과 사랑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
에드가 케이시 조회수 : 875
작성일 : 2021-10-07 13:29:52
IP : 125.183.xxx.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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