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매장의 옷가게였고 가격은 저렴했던 곳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답답하네요.
지금으로 치면 zara나 H&M 같은 곳일 텐데
당시는 그런 이름에 익숙지 않았어서 그곳이 혹시 H&M이었나 싶기도 하고.
중요한 건 아닌데 혹시 그 골목에 가셨던 분들이라면 기억나시지 않을까 해서요.
저렴하게 패딩베스트를 5만원 이하 가격에 사와서 몇년 잘 입었거든요.
지금은 버려서 확인을 못하네요.
구글 지도의 로드뷰 같은 걸로 찾아보세요.
H&M 이요…아니면 바로 옆 orsay 일수도 있는데 여긴 국내에 아직 런칭이 안되었어요.
스와치시계있는 골목에서 사신거면 저 둘중 하나일것같아요
C&A 일 거예요.
스위스거주자,
H&M 아니면
C&A 일거예요.
스위스거주자
루체른 다시 가보고 싶네요
C&A일거예요.
H&M보다 C&A 품질이 그 때는 더 좋았어요.
시간이 불안해서 골목 안쪽 깊이는 못들어갔을 것 같은데
매장 규모에 놀라고 예쁜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에
급하게 하나 집어들고 나왔는데
스위스 로컬 브랜드ㄹ 생각했는데
어쩜 spa 브랜드 중 한곳이었겠구나 싶어요.
답글 감사드리고 스위스 사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도로시퍼킨스나 탑샵 스위스에서 간 기억이 나는데
아니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