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박스데기로 사서 다 버렸어요
1. ..
'21.10.6 9:43 PM (112.155.xxx.136)어렸을때 부모님이 슈퍼운영했었는데요
친구들이 엄청 부러워했었어요
과자 안사먹어서 좋겠다며
근데 진짜 그때 과자 음료 아이스크림 입에도 안댔어요
흔하니까 질리고 쳐다보기도 싫고2. 원글님날씬하실듯
'21.10.6 9:44 PM (124.53.xxx.33)와클! 무뚝뚝!! 과자인생 30년에 베스트 과자들이네요. 저라면 버리기 아까워서 다 먹었을거예요 ㅋㅋㅋ
3. 맞아요
'21.10.6 9:45 PM (39.124.xxx.185)집에 너무 많으니 쳐다보기만 해도 질리는 느낌
과자도 어쩌다 한번씩 조금씩만 먹어야 맛있더라구요 ㅠㅠ4. 헉
'21.10.6 9:47 PM (39.124.xxx.185)전혀 안날씬해요 코로나이후 12키로 더 쪘는데요 ㅠ
와클은 사람들이 하두 맛있다고 막 인터넷에서 그래서 저두 먹어보려고 많이 샀구요
무뚝뚝 감자칩도 막 감자칩계의 샤넬이라고 막 그래서 박스로 샀는데..
늙었는지 과자가 예전처럼 안먹혀요 웬만하면 돈아까워서 다 먹었을텐데5. 으싸쌰
'21.10.6 9:48 PM (218.55.xxx.109)저는 마트 1봉지도 많아서 아사요
6. ㅡㅡㅡ
'21.10.6 9:48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과자를 보고도 안먹는(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나랑 다른 종류의 사람같이 느껴져요.
나도 한 번 그래보고싶네요.
없이 산것도 아닌데
과자를 보면 끝장을 봐야 하거든요;;;7. 10일
'21.10.6 9:48 PM (211.206.xxx.204)10일이면 클리어 가능합니다.
8. sssddd
'21.10.6 9:51 PM (175.113.xxx.60)제 친구 두명이나...
과자를 달고 살았는데. 유방암 걸렸어요 .ㅠ.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겠죵?9. ..
'21.10.6 10:02 PM (182.172.xxx.136)딴건 모르겠고 무뚝뚝은 이빨 금가기 딱 좋겠던데요
너무 딱딱해요. 사실 제 입엔 퍽퍽하기 까지해서
맛도 없지만.10. ..
'21.10.6 10:08 PM (117.111.xxx.5) - 삭제된댓글박스까진 아니지만 장보기 주문때마다
과자 왕창 사는 1인입니다
매일 1~2봉지씩 먹다 보면 금방 없어지던데...ㅋㅋ11. 무뚝뚝은
'21.10.6 10:10 PM (175.223.xxx.69)정말 무뚝뚝해서 못 먹겠던데요?
그래도 과자가 좀 다정하고 살갑고 사르륵 짭짤해야 먹지 무뚝뚝 먹고 있으니 그 재밌다는 영화보기도 세상 무덤덤 무뚝뚝해져서 재미가 없어지더라고요12. ㅠ
'21.10.6 10:12 PM (58.29.xxx.91)와클이 뭔지도 몰랐다가 이글보고 8봉들이 한박스 주문했네요;;괜히봤어ㅠ
13. ..
'21.10.6 10:13 PM (58.232.xxx.144)일반화의 오류는 아니고 저가 식물성 기름에 열을 가하면 산화되서 암이나 치매유발하는 성분이 나온다고 합니다.
대량 인스턴트 식품에 좋은 기름을 쓰진 않겠죠14. 헐..
'21.10.6 10:26 PM (211.105.xxx.125)방금 핵존맛 신상 오징어톡 한박스(12입) 질렀는뎅..
제발 질ㄹㅕ서 다 못 먹는 불상사가 나에게도 일어나길…15. ..
'21.10.6 10:38 PM (218.50.xxx.219)그런 박스떼기는 애 넷 되는 김지선쯤 돼야 하는거죠.
ㅎㅎ16. 박스떼기를
'21.10.6 10:40 PM (49.1.xxx.141)나 혼자서 작살내고 살았...........ㅠㅠ
꽃게랑. 등등요.
가게에서 보지를 못하겠어요. 인터넷으로 박스채 샀어요.17. ㅇㅇ
'21.10.6 10:54 PM (180.230.xxx.96)맞아요
저도 불닭볶음면 편의점에서 하나씩 사먹으니까
정말 맛있는거예요
그래서 마트가서 5묶음짜리 사서 먹었는데
ㅎ 맛이 없어요 결국 억지로 먹고 한개는 버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