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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남 할아버지 깐부치킨 광고 거절

ㅇㅇ 조회수 : 6,668
작성일 : 2021-10-06 15:25:34
깐부치킨' 측은 조심스럽게 광고 촬영을 제안했으나, 오영수씨가 '지금은 배우로서 자기 자리를 지키고 싶다'는 뜻을 1차적으로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왠지 멋지시네요.
1차적으로...라고 업체측에서 그러는걸보니 몇 번 더 러브콜 할 모양인가봐요.
IP : 5.149.xxx.22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10.6 3:27 PM (101.235.xxx.35)

    명배우세요. 돈이라면 우스꽝스런 광고도 다하는 세상에

  • 2. 아휴
    '21.10.6 3:28 PM (211.48.xxx.170)

    깐부치킨 광고하셔도 영화 속 이미지 훼손되거나
    영화 열풍에 지장 줄 일 없을 것 같은데 왜...?
    제가 다 안타깝네요.

  • 3.
    '21.10.6 3:30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지금부터 시작이겠죠
    거의 대부분 분야에서 오겜 패러디해서
    많이 하겠네요

  • 4.
    '21.10.6 3:31 PM (211.114.xxx.19)

    처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할 때
    신나서 눈이 반짝이던 할아버지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치매신가 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연기가 인상적이었어요
    나이드셔서 인생작 만나신것 같아 제가 기쁘네요

  • 5. ㅡㅡ
    '21.10.6 3:32 PM (223.39.xxx.159)

    작품 속 이미지를
    와장창 깨는게
    제품 선전 광고예요
    거절 잘 하신 듯

  • 6.
    '21.10.6 3:33 PM (175.127.xxx.77)

    깐부치킨도 있네요
    아직도 모르는 치킨이 있다니 신기
    더 먹어야겠네요

  • 7. ...
    '21.10.6 3:37 PM (210.183.xxx.26) - 삭제된댓글

    깐부치킨 조각이 커서 그렇지 맛있어요
    그런데 후라이드만 먹어서 양념은 잘 모르겠어요

  • 8. ..
    '21.10.6 3:3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처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할 때
    신나서 눈이 반짝이던 할아버지 모습이 인상적이었2222

  • 9. ...
    '21.10.6 3:40 PM (39.7.xxx.172)

    덥석 받는 것도 사실 뭐하죠. 작품이 너무 세계적으로 잘돼버려서.. 다른 배우들도 다들 광고가 들어올텐데 선택이 조심스러울 거에요.

  • 10. ㅇㅇ
    '21.10.6 3:42 PM (5.149.xxx.222)

    내용 뻔하지 않겠어요.

    치킨 먹다가 왜 내꺼 먹어 니꺼먹어 이런식으로 다투다
    오일남 할아버지가
    우린 깐부잖어~~

    대략 이런식으로 끝날거아녜요.
    너무 우스운 광고내용이 뻔히 예상돼요.
    안하시길 잘했음.

  • 11. ..
    '21.10.6 3:46 PM (223.39.xxx.128)

    작품 속에서 연기로 제일 인상에 남았던 분이 바로 오일남 할아버지(오영수 배우님)에요.
    광고 거절 안타깝지만 배우로서의 소신이 느껴집니다.

  • 12. 멋짐
    '21.10.6 3:49 PM (58.188.xxx.113)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것도 좋은데 뭐든 적당히가
    어려운 것 같아요.
    요즘 윤여정 광고도 너무 많이 찍은 느낌....
    광고 노출 많으면 금방 질리던데

  • 13. 평생의
    '21.10.6 3:51 PM (121.141.xxx.148)

    첫 광고일텐데. 왜 안찍으신담.
    처음이자 마지막 광고일 수도.
    배우가 광고 찍는 것도 자랑스러운 일이잖아요~

  • 14. 5.149 뭐래?
    '21.10.6 3:52 PM (203.254.xxx.226) - 삭제된댓글

    광고하는 사람들이 집구석 아줌마인 원글 같을 줄 아나 보네.
    뻔한 내용. 좋아하네!!

    그 사람들이 광고 하나 제대로 만들기 위해
    쏟은 시간, 열정, 전문성을
    뭘 안다고 까는 지..

    원래 무식하면 용감한 법!!

    걍 아닥 하셔

  • 15. ㅎㅎㅎ
    '21.10.6 3:55 PM (112.221.xxx.67)

    우린 깐부자너....그거 또 듣고싶은데...

    깐부치킨에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쥬....

  • 16. ...
    '21.10.6 3:56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저도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가 오일남 할아버지 였어요.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해맑게 웃는것도 너무 무서웠어요.
    으...ㅡㅡ

  • 17. ㅡㅡㅡ
    '21.10.6 3:56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ㅋㅋㅋ 난 그 뻔한 내용 동영상 지원돼서 빵터졌는데~ 윗님 집안에 광고하는 사람이 있나 흥분을..
    열에 아홉은 그렇게 나오니 하는 말이지요

  • 18. 짜파게티
    '21.10.6 3:57 PM (112.221.xxx.67)

    근데요...

    깐부 깍두기...

    정말 귀여운단어 많네요~ 친구들이랑 어울려서 잘 놀려고..재밌게 놀려고 함께 놀려고~~귀욤귀욤

  • 19. ㅡㅡㅡ
    '21.10.6 3:57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

    엉 흥분댓글 지우셨네;;

  • 20. 잘하셨어요
    '21.10.6 3:58 PM (112.161.xxx.15)

    짝짝짝! 존경합니다!
    유명 연예인들이 광고 찍는게 너무나 보편화되어서
    우리나라에선 너무들 당연시하는데 (이런게 미국문화인지 모르겠지만)
    광고 찍으면 품격이 확 떨어지죠.
    오일남옹은 나이 드셔서도 인기에 자신을 팔지 않으시고
    연극무대를 지키시고...저 나이에 연기를 것도 뻔한 시아부지역도 아닌걸 해내신것이 대단합니다.
    난 저 나이에 대본도 못외울듯.

  • 21. 내가
    '21.10.6 3:58 PM (39.124.xxx.80) - 삭제된댓글

    깐부치킨이면
    자리 계속 비워둔다

    오일남 배우님 꼭 하세요!
    작품과 분리해서 응원할게요

  • 22. ...
    '21.10.6 4:03 PM (121.179.xxx.246) - 삭제된댓글

    203님
    원글님 광고 시나리오 되게 그럴 듯 한데 왜 이렇게
    댓글에 독기 뿜뿜인지?
    광고업계 종사자라 업계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신가 본데
    솔직히 스타급 연예인들 동원한 요즘 광고들
    다 거기서 거기라 식상하기만 하던데요.
    대단한 전문성, 창의성 느껴지는 광고들 거의 못 봐서...

  • 23. 줄다리기 씬
    '21.10.6 4:11 PM (118.235.xxx.104)

    한 분만 쾌감에, 희열에 함박웃음인 분이 있어요.

    오일남할아버지

    진짜 캐스팅 잘했어요.

  • 24. 할부지 섭외
    '21.10.6 4:20 PM (180.68.xxx.158)

    안해도,
    깐부는 사례해야할듯...
    깐부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먹었구만...ㅋ

  • 25. 저도
    '21.10.6 4:33 PM (182.216.xxx.172)

    꼭 하시라 권하고 싶어요
    늦게 좋은일이 생기는데
    마다하지 마시고
    광고 찍으시고 행복하게 잘 사세요
    응원할께요
    우리 깐부 맺으면 되죠 머

  • 26. ..
    '21.10.6 4:4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찍어도될텐디..

  • 27. ..
    '21.10.6 5:09 PM (39.7.xxx.254)

    가까이 일터에서 뵈었던 분인데 ~ 국립극단의 오래된 원로배우셨어요 .. 연기를 평생 업으로 하신분인데 나이드셔도 여전하셔서 존경스럽네요 ^^
    광고 거절하셨다니 저는 안타까워요 ~ 좀 하시면 어떤가요 ^^
    다음엔 거절마시길 빕니다 ~

  • 28. 이름모르는데
    '21.10.6 5:20 PM (122.37.xxx.124)

    스님역으로 본것같은데 맞나 ??

  • 29. 김기덕 영화
    '21.10.6 5:39 PM (125.134.xxx.134)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스님으로 나오셨어요
    연극계에서 엄청 유명하신가봐요. 저는 그냥 영화 속에서 스님으로만 기억하는데

  • 30. sei
    '21.10.6 6:01 PM (211.215.xxx.215)

    진짜 광고 안해도 로열티 줘야된다 ㅋㅋ
    깐부치킨 예전 살던 동네 있었는데 맛있어요.
    깐부치킨 간판만 봐도 한번 먹어보고 싶어질 거 아니여~

  • 31. 자존감
    '21.10.6 6:06 PM (106.102.xxx.218) - 삭제된댓글

    높으시네요
    홈쇼핑에서 영혼까지 팔고있는 연예인들
    이 분 보고 생각 좀 하기를

  • 32. ....
    '21.10.6 6:38 PM (27.100.xxx.4)

    보기 드문 배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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