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다들 외모에 홀릭 돼 있는 거 같아요
그래봐야 탄력 없는 그냥 40-50대 몸매.
살 통통하면 어떻다고…..
이 나이에는 말라도 볼품없고
너무 쩌도 보기 싫고
통통해도 나름 괜찮던데….. 사실 삐쩍 마른거 보다 살이 조금 있는게 더 좋아보임.
몸무게 외모 집착 쩜.
1. ......
'21.10.6 12:28 PM (180.65.xxx.103)보여지는 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니까요.
머리는 부인하지만 어쩔 수 없는 팩트라서 그래요
가슴이 그렇게 받아들여요
외모 중요합니다. 외모가 전부는 아니지만 지분 상당해요2. ,,,,
'21.10.6 12:29 PM (68.1.xxx.181)여기 원래 늙어도 외모 부심 쩔어요. 동안, 부티 인증도 안 되는 자뻑 매번 베스트 가잖아요.
3. 비만녀들은
'21.10.6 12:29 PM (112.165.xxx.246)왜 날씬한 사람을 비하하죠?
열폭현장ㅋ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07472&page=1&searchType=sear...4. ...
'21.10.6 12:30 PM (175.192.xxx.178)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고 그런 거죠
5. ㆍ
'21.10.6 12:30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그러게요
송혜교 전지현 이영애 김태희 조차도
까이는 곳이니6. .....
'21.10.6 12:32 PM (106.102.xxx.114)외모가 되어야
내가 원하는 것을 얻으니까요.
미스코리아나
취업이나
결혼에서도
외모가 되어야 이룰 수 있조.7. 여기만??
'21.10.6 12:3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여기만 그래요???
여기만 마른 몸을 선호한다면, 전세계 모델들이 왜 그렇게 말랐을까요??????????????????????????????????8. ㅇㅇ
'21.10.6 12:37 PM (79.141.xxx.81)전세계 안 그런 사람이 있나요? 다 마찬가지지
9. ㅁㄴㅇ
'21.10.6 12:41 PM (39.118.xxx.16)우리가 연옌 모델 할것도 아니고 1% 만 어울리는
파티에
참석할 것도 아니거 적당히 먹고 살아도 돼요
최고 백화점 가봐도 옷가게 그리 사람 많아도 막상 입고 다니는거 보면 다 거기서 거기에요.
날씬 매력도 20-30대 까지지. 좀 적당히 하고 살아요.10. ...
'21.10.6 12:45 PM (112.214.xxx.223)그래서 지속적으로 꾸준히 올라오는게
밖에 나가면
다들 날씬하고 얼굴도 예쁘다는데
몇년째 리스라는글...ㅋ11. .....
'21.10.6 12:50 PM (180.65.xxx.103)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그렇게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고 사세요.
외모에 관심있고 꾸미는 사람 헐뜯고 흉보고 뒷담화히지 마시구요.
자기 스스로 외모에 등한시하는 사람들이
멀쩡히 잘 가꾸고 꾸미는 사람 백안시하는 경우 많이 봤어요.
참 못나보입니다.12. .....
'21.10.6 12:51 PM (180.65.xxx.103)원글님이 그렇게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고 사세요.
외모에 관심있고 꾸미는 사람 헐뜯고 흉보고 뒷담화히지 마시구요.
펑퍼짐한 몸매가 좋고 부스스하고 편한 스타일이 좋으면
그렇게하고 사세요.
자기 스스로 외모에 등한시하는 사람들이
멀쩡히 잘 가꾸고 꾸미는 사람 백안시하는 경우 많이 봤어요.
참 못나보입니다.13. ㅁㄴㅇ
'21.10.6 12:54 PM (39.118.xxx.16)저 그냥 살짝. 통통한 편인데.
피부가 비교적 깨끗해요. 맨얼굴도 아직 괜찮은편.
꾸미는거 많이 꾸며요. 늘 머리 단정. 옷도 유행에 맞게 한섬 옷 워주로 입고요 신발도 늘 브랜드로. 가방도.
근데. 체중은 나이에 맞게 적당히가
좋더라고요. 마른게 꼭 이쁜거 아닌데…
늘 근력 운동이 척추가 꽂다. 이러면 또 이쁜데 대부분은
체형도 바르지 않고 다리도 휘고. 근데 날씬 부심 부리니 웃기죠14. 마른여자
'21.10.6 1:05 PM (106.102.xxx.156)저는 평생살쪄본적없는 아줌마인데
저마른부심없고요
저도 나이들면 통통한게 보기좋은것같긴해요
나이들어 마르면 빈티난다잖아요
결론은 살찌고싶어용ㅜ15. 여기
'21.10.6 1:13 PM (124.111.xxx.107) - 삭제된댓글주류가 4,50대라 그런 거 같아요.
갱년기 즈음 피부와 몸의 변화가 큰 시기인데 갑작스런 변화가 거부되어 지는거죠.16. 저는40대후반
'21.10.6 1:18 PM (180.70.xxx.49)친구들 말이 나이드니 마른 몸보다는 살짝 살 있는 느낌이 훨 낫다라고 그러네요.
제눈에는 마르던 살찌건 그냥 비싼거 좋은거 걸치면 다 이뻐요 ㅎ
어짜피 다들 얼굴은 바람빠진 풍선같으니 패션이라도 고급져야 빛나보임.17. ㅇㅇ
'21.10.6 2:09 PM (125.180.xxx.185)왜 그런지 아세요? 통통한 몸에 한섬 아니라 샤넬 걸쳐도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라 그래요 ㅎㅎ
18. ...
'21.10.6 2:24 PM (223.38.xxx.25) - 삭제된댓글160에 40킬로대를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운동 열심히 해서 탄탄한 수준은 아니라도 신경쓰고 다니는 거 이야기하는 건데요. 몸무게 얘기 늘 하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전 엄청 운동 열심히 해서 몸매 20대보다 더 좋습니다. 맛난것도 잘 먹고요. 옷도 잘 입어요. 한섬 안입어도 칭찬받아요. 몸매가 되니까 그런 것 같네요19. ..
'21.10.6 3:57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옷 사이즈가 66까지는 어떻게 봐주는데
77부터는 다른옷같이 되던데요?
옷브랜드들이 좀더 연구해주면 좋겠어요.20. 동의
'21.10.6 7:05 PM (125.178.xxx.108)원글님 마인드랑 저도 비슷해요
완전 공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