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1006050621392?x_trkm=t
[단독] '7시간 만에 사라진' 대장동 초과이익 환수 조항
[대장동 개발사업 논란]"평당 1400만원 넘으면 지분율로 배분" 검토 의견
전략사업팀서 환수조항 안 받아들여..업자 뜻대로
결국 '초과이익 환수' 조항 뺀 공문 새로 작성 송부
대장동 개발특혜 의혹과 관련해 2015년 사업협약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1팀이 ‘민간 초과 이익 환수’ 조항을 넣어야 한다는 검토의견서를 만들었다가 7시간여 만에 이 조항을 뺀 뒤 ‘유동규 별동대’로 불리는 전략사업팀에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내용이 상반된 두 개의 공문서가 성남도시개발공사에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검찰은 당시 두 가지 버전의 문서를 모두 작성한 개발사업1팀 소속 한아무개씨를 5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유동규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배임 혐의 입증을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
한겨레 단독 기산데, 초과이익분을 넣으려고 했다는 것을 보면 초과이익을 예상했다는 거 아닌가요?
대법원 판례에 나와있듯이 저건 명백한 배임이라니까요.
'7시간만에 사라진' 대장동 초과이익 환수조항
ㅇㅇ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21-10-06 09:25:53
IP : 121.166.xxx.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미
'21.10.6 9:36 AM (223.62.xxx.117)2011년도에도 사업추진을 계획하며
성남시가 예상한 수익이 3천억대였다네요
그런데도 하이리스크였다고?
거짓말의 일상화2. 이걸
'21.10.6 9:40 AM (116.125.xxx.188)리스크가 크다고 사기쳤네
성남은 기본거짓말 동네네3. ㅡㅡㅡㅡ
'21.10.6 10:21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판교 대장동은 당시에도 핫했던 노른자위 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