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재명 정말 뻔뻔하게 거짓말 하는 것으로는 우주최강

풀잎사귀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21-10-05 20:29:08

이재명이 "지난 21년 전국 환수 금액보다 대장동 환수 금액이 3배 많아"라고 또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국토부가 집계하는 개발부담금 환수내역은
일반적으로 기부체납하는 것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성남시도 5500억을 개발이익 환수했다고 국토부에 보고한 적이 없습니다.

도댜체 언제까지 이 자의 뻔뻔한 거짓말을 듣고 있어야 합니까?

아래는 한 경제전문가가 쓴 글을 옮겨왔습니다.

이재명과 진성준은 어떤 방식으로 사기를 쳤나.
1) 2,561억원의 추가 공원조성비 : 이것을 환수된 개발이익이라 볼 수는 없다.   
▶ 도시개발 전문가적 관점에서 보면 2,561억원의 공원조성비는 도시개발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녹지, 공원, 하천 조성비를 추가한 것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개발이익 환수라고 주장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 도시를 좀 더 공원이 많은 도시, 즉 친환경적인 도시로 개발하면 녹지, 공원, 하천 조성비 비중이 커지는 것은 불가피한 일인데, 도시개발 전문가들은 이런 추가 사업비를 개발이익 환수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2)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는 2,561억원의 추가 공원조성비를 개발부담금 환수액으로 집계했을까 : 말도 안되는 코미디다.
 
▶ 국민들은 경기도에 물어야 한다. 경기도는 2,561억원의 추가 공원조성비를 개발부담금 환수액으로 집계해서 국토교통부에 보고했는가. 그러했을 가능성은 0%다.
 
3) 1,822억원의 공기업 배당이익 : 이것을 환수된 개발이익이라 볼 수는 없다. 
 
▶ 공기업이 민자사업에 투자해서 받은 배당금을 환수된 개발이익이라 보는 경우는 없다.
- 이 논리대로라면 이재명이 공격했던 국민연금공단의 배당금, 그 공단이 민자사업에 투자해서 받은 배당금도 환수된 개발이익이라 지칭해야 한다.
 
▶ 언론들도 이재명의 5500억 개발이익 환수 사기극에 대해 집요하게 검증하지 않고, 그대로 베껴쓰고 있는데 말도 안되는 사기극이다.
 
4) 지하주차장, 북측터널, 배수지 사업비 1120억원 : 이것도 환수된 개발이익이라 볼 수 없다.
 
▶ 이것도 도시개발 전문가적 관점에서 보면 지하주차장, 북측터널, 배수지 사업비 1120억원은 도시개발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수반되는 기반시설 사업비를 추가한 것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개발이익 환수라고 볼 수는 없다.
 
5)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는 1,822억원의 공기업 배당이익, 1,120억원의 지하주차장, 북측터널, 배수지 사업비를 개발부담금 환수액으로 집계했을까 : 말도 안되는 코미디다.
 
▶ 국민들은 경기도에 물어야 한다. 경기도는 1,822억원의 공기업 배당이익, 1,120억원의 지하주차장, 북측터널, 배수지 사업비를 개발부담금 환수액으로 집계해서 국토교통부에 보고했는가. 그러했을 가능성은 0%다.
IP : 223.39.xxx.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옥행
    '21.10.5 8:32 PM (183.99.xxx.114)

    재명이 튐
    https://twitter.com/sugarromma/status/1445349355267842049

  • 2. ...
    '21.10.5 8:35 PM (211.117.xxx.242)

    거짓말을 숨쉬듯 하는 인간

  • 3. 진심
    '21.10.5 8:37 PM (223.38.xxx.104)

    진심 또라이색퀴같아.정신병자같아

  • 4. 그래서
    '21.10.5 8:37 PM (175.113.xxx.17)

    실어증 걸렸으면...
    입 뻥끗 하는거 보기도 듣기도 싫어요
    어차피 다 거짓말이고 남 해치는 말만 나오니까요

  • 5. 아이고..
    '21.10.5 8:39 PM (223.38.xxx.42)

    결과론적으로 얘기하면 무슨 말인들 못해.
    돈 흐름이 이재명앞에서 끊겨버리니 군불만 떼고 별 지랄을 다하네.
    조국사태때왼 다를 게 하나 없네.

  • 6.
    '21.10.5 8:52 PM (112.187.xxx.78)

    윗님. 돈흐름이 이재명앞에서 끊겼는지 안끊겼는지 어떻게 아세요.
    지금 수사 중이잖아요.

  • 7. ...
    '21.10.5 8:54 PM (220.70.xxx.218) - 삭제된댓글

    사형제도가 부활되길 바래봅니다.

  • 8. 쭈글엄마
    '21.10.5 8:55 PM (61.80.xxx.16)

    전세계 대통령 후보중에 거시기에 점 있는지 없는지 확인시킨 후보는 아마도 저게 처음이자 마지막일듯

  • 9. 원주민분들도
    '21.10.5 8:59 PM (124.50.xxx.138)

    분노하시던데

    오늘 토론회때 이낙연 후보가 물으니

    다 그렇게 한다는식 ㅎㄷㄷ

  • 10. ㅡㅡㅡㅡ
    '21.10.5 9:01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입만 열면 거짓말.

  • 11. 인생자체가
    '21.10.5 9:09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열등감 덩어리라 그럴거에요.

    남들에게 내세울게 하나도 없으니
    어렸을때부터 거짓말로 관심 끌었을거에요.
    눈덩이 처럼 커진 거짓말이 더 큰 거짓말을 낳고 ..

    거짓말해도 제대로 벌 받은적이 없으니
    그대로 자라서 싸패성인이 되어버린것..

  • 12. ..
    '21.10.5 9:15 PM (222.97.xxx.240)

    입만 열면 거짓말이 아니라
    숨만 쉬면 거짓말!

  • 13. ..
    '21.10.5 9:16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

    거짓말에 지 잘했다고 셀프 칭찬에. 뻔뻔하기가 우주 최강

  • 14. ㅇㅇ
    '21.10.5 9:43 PM (175.125.xxx.199)

    숨쉬는건 제대로 쉬나 몰라요. 숨쉴때 산소 뱉는거 아닐까요?

  • 15. 그러니 수사결과를
    '21.10.5 9:45 PM (14.34.xxx.99)

    기다려 보자구요.

    ****
    윗님. 돈흐름이 이재명앞에서 끊겼는지 안끊겼는지 어떻게 아세요.
    지금 수사 중이잖아요.
    2222

  • 16. 풀잎사귀
    '21.10.5 10:15 PM (119.67.xxx.28) - 삭제된댓글

    경기도 개발부담금 부과 및 징수현황 : 2015~2019년 5년간 성남시 개발부담금 징수액은 연평균 30억원 미만, 경기도 총징수액의 1.3%에 불과합니다. 이재명이 말하는 국토부에서 집계하는 개발부담금에는 이재명이 말하는 5500억원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겁니다.

    저 지난 21년 전국 환수 금액보다 대장동 환수 금액이 3배 많아" 라는 기사를 보며 국민들은 이재명이 어찌됐든 개발이익 환수는 잘했나보다 라고 다들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왠만한 경제전문가들 공무원들은 저 사람 진짜 사기꾼이다, 절대 공직을 맡아서는 안될 사람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우울한 날들입니다.

  • 17. 풀잎사귀
    '21.10.5 10:29 PM (119.67.xxx.28)

    경기도 개발부담금 부과 및 징수현황 : 2015~2019년 5년간 성남시 개발부담금 징수액은 연평균 30억원 미만, 경기도 총징수액의 1.3%에 불과합니다. 이재명이 말하는 국토부에서 집계하는 개발부담금에는 이재명이 말하는 5500억원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겁니다.

    저 "지난 21년 전국 환수 금액보다 대장동 환수 금액이 3배 많아" 라는 기사를 보며 국민들은 이재명이 어찌됐든 개발이익 환수는 잘했나보다 라고 다들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왠만한 경제전문가들 공무원들은 저 사람 진짜 사기꾼이다, 절대 공직을 맡아서는 안될 사람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우울한 날들입니다.

  • 18. wii
    '21.10.5 11:13 PM (220.127.xxx.72) - 삭제된댓글

    우기고 거짓말하고 고소하고 고발하고 들켜서 재판가도 내멋대로 수천억 벌도록 폽아주고 인허가해준 애들이 다음엔 더 큰거 행석어야되니 알아서. 브로커짓하고 브로커짓 대법관도 끝나고 후에 사례도 두둑하게 받고 거기에 재수좋으면 이번이 끝이 아니라 감사원장이든 헌접재판소든 대법원장이든 한자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봐주고.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나라를 휘젓고 다녔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8590 요즘도 사교육 안받고 성적 잘나오는 경우는 8 ㅇㅇ 2021/10/05 2,847
1248589 화천대유의 주인은 7 .. 2021/10/05 1,241
1248588 아기 돌잔치 때 결혼스냅 때 입었던 한복 또 입어도 될까요? 5 Dd 2021/10/05 1,810
1248587 골프 ) 골린이인데 좀 외롭네요 10 골골골 2021/10/05 3,326
1248586 군대간 아들 백신 7 군인엄마 2021/10/05 1,871
1248585 해외 거주중이신 분들, 난 뭐까지 만들어봤다 50 룰루랄라 2021/10/05 4,847
1248584 이재명 정말 뻔뻔하게 거짓말 하는 것으로는 우주최강 13 풀잎사귀 2021/10/05 2,231
1248583 세입자가 월세도 안보내고 25 ㅡㅡ 2021/10/05 5,012
1248582 조남관, 대검 판사사찰·총장 장모 변호 문건 의혹 "전.. 4 모른척했겠지.. 2021/10/05 1,331
1248581 이제명 지지 유튜버들이 19 세상에 2021/10/05 1,723
1248580 이수만 홍콩 페이퍼컴퍼니 여러개 만든거 보면 에스엠 아이돌 에휴 2021/10/05 2,310
1248579 유산균이 잘안맞는 체질은 어떤체질일까요? /// 2021/10/05 1,369
1248578 장제원 아들 노엘 구속영장 검찰에서 5일째 머뭇...ㅋㅋㅋ 14 이래도 2021/10/05 3,502
1248577 윤석열 장모, 최은순의 보석허가결정 취소 청원 10 법원조건위반.. 2021/10/05 1,521
1248576 지난번에 규칙안지켰던 동네엄마 9 도덕이란 2021/10/05 4,267
1248575 제 차 안에서 사마귀알을 발견했어요ㅠ 세스코로 해결될까요? 10 온몸이 간질.. 2021/10/05 4,673
1248574 세라젬 사은품 뭐가 좋나요? 4 ... 2021/10/05 2,747
1248573 햇 생강 나오던데 뭘 만들면 좋을까요? 5 ㄱㄴㄷ 2021/10/05 2,376
1248572 백신 2차 맞고나서 계속 근육통 열이 오르락내리락 8 아이고 2021/10/05 2,277
1248571 강아지 압사시킨 VJ 유튜버 소식 들으셨나요? 26 ㅇㅇ 2021/10/05 6,354
1248570 위키 펌: 이낙연 노무현 탄핵 논란 (위키는 누구나 편집 가능).. 9 위키는 누구.. 2021/10/05 1,260
1248569 개모차 타는게 강아지한테 힘든일인가요? 24 ㅇㅇ 2021/10/05 4,983
1248568 청와대 - 엄중히 지켜보고 있다 18 문대통령님 2021/10/05 2,597
1248567 지금은 장투보다 단타가 돈버는장인가요? 2 핫초콩 2021/10/05 2,854
1248566 배추김치에 쪽파 꼭 넣어야하나요 14 00 2021/10/05 2,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