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잖아~", "그랬잖아~" 하는 거요. 그 여자한테 관심있어서 하는 '애교'의 발로인가요?
옆에서 들리는데 웃어야 하는지 표정관리가 안되서요..평소에는 소리지르고 폭군처럼 행동하는 상사입니다만,
예전에 같이 일했다고 하는 여직원이 지나가다 인사차 들렀는데 저런 목소리를 내네요..
끔찍하네요....
강아지를 키우시나?
미친놈같네요 역겹...
그만 혓바닥을 잘라먹은거 아닐까요?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라 깜짝 놀라서요
에~~ 혀 검사 필수
폭군이건 뭐건
상사가 혀짧은 소리를 원글에게 하는게 아닌데
왜 놀라요? ㅋ
남자에게 목소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로서는 극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