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키로 정도 걸은 후 보니, ㄷ ㅂ을 팬티에 꽤 많이 지렸네요. .
얼마전에도 이런 일이 있었는데...
괄약근이 문제인가, 아니면 치료를 받아야하나, 걱정입니다. ㅠㅠ
이런 문제 겪으신 분들, 어떻게 하셨나요?
먹는 게 좀 적고, 화장실을 못가서, 그런가요?
심난합니다.
아까 화장실 냄새 어쩌고쓴 분인가요?
똥꿈은 길몽이라던데
똥얘기가득한 게시판은 뭘까요....
오늘 똥얘기 풍년이네요.
변이 묽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진짜 변실금?
대장항문외과(요즘은 왜인지 항외과 창문외과 더 희한하게 쓰긴하지만요) 지금 당장 옷갈아입고 가셔야죠...
여기서 한탄할문제가 아니죠...
요실금처럼 변실금이 있다고 들었어요.
어서 항문외과 가세요.
네 감사합니다.
당장 병원에 가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