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풍경~~ 정상인지..
1. ...
'21.10.5 12:16 PM (125.176.xxx.76)우리애는 동트면 잠자리에 들고
수업시간엔 그냥 켜놓기만 하고 잡니다.
그리고 해져서 컴컴하면 일어나요.
또 밤 새고 동트면 다시 잠자리에 들고.
진짜 내가 이러다 미치겠어요2. ㅇㅇㅇㅇ
'21.10.5 12:18 PM (211.114.xxx.15) - 삭제된댓글아 우리집 애들만 그런게 아니었어 ~~~
걱정은 엄마일이구 아이는 천하태평3. 준맘
'21.10.5 12:20 PM (14.4.xxx.254)진짜 마스크없이 아침에 등교하고 출근하는 일상이
행복한거였구나 느끼는 나날이네요
사는게 너무 엉망이고 미래가 암담해요
자유롭고 건강하던 코로나이전이 정말 그리워요
온클 수업 밥차리고 애들 생활 엉망되가는거 보는거
진짜 힘드네요
날씨까지 후덕지근 휴..4. ~~
'21.10.5 12:24 PM (223.38.xxx.36) - 삭제된댓글실기 실습 팀과제가 아예없나보네요.
비대면이라 의욕이 없나봐요.
좀 재촉하셔서 장학금 받으라고하세요.학점잘받고 돈벌구.
학비 넘 아까워요.5. ㅋㅋㅋㅋ
'21.10.5 12:24 PM (211.114.xxx.15) - 삭제된댓글고지곳대로 , 후덕지근
6. 힘들다
'21.10.5 12:39 PM (121.176.xxx.164)에구 힘드시겠어요.
중고등도 속이 확 타는데 대딩까지..
어여 대면수업을 해야할텐데.7. 미미
'21.10.5 12:40 PM (211.51.xxx.116)아이고 그래도 대학이라도 가서 그러면 안심인데
8. 여기도
'21.10.5 1:06 PM (175.121.xxx.37)대학생 둘인데요
방학때는 제발 해 있을때 일어나라고 합니다.
요즘은 수업 시작전에 일어납니다
하나는 중간고사 이후 대면 수업이 될 거 같다고 하고
하나는 다다음주부터는 대면수업이라고 하네요
그러면 좀 살 거 같아요 ㅠ9. 다 그렇네요
'21.10.5 1:09 PM (61.83.xxx.220)요즘 집안 풍경이 다 그렇네요
여기에 남편 재택근무까지
아유 지겹네요10. 111111111111
'21.10.5 1:12 PM (14.32.xxx.133)저희집에도 정오 12시까지 이불밖은 위험해~먹고놀고대학생 있습니다
코로나 진짜 징글징급합니다. 애들 양아치백수 다 만들었어요 ㅠㅠ11. 우리집에도
'21.10.5 1:38 PM (117.111.xxx.143)지난 학기 그런 아이 있었어요.
대학 신입생인데
대학교 한번 못 가보고
첨에는 온라인도 잘 듣더니
교수들도, 수업 펑크내고,
당일 내로 수업 들으면 인정해주니깐
밤엔 갬하고, 수업은 잘 못 듣고
결국 F 3개 내는 걸로 마무리되었네요.
이러단 안 되겠다 싶어서
대면수업할때까지 휴학하라고 했어요.
아이도 느낀게 있는지,
열심히 알바합니다.
지금껏 백수같은 대학생 보고 있었으면 아마 홧병났을 것 같아요.12. 울집애도
'21.10.5 2:42 PM (49.175.xxx.11)제발 어두우면 잠자고 날밝으면 밖에나가 활동하고 그랬음 좋겠어요.
밤낮 바꿔 사는거 건강에 안좋다 아무리 얘기해도 안먹혀요ㅜ13. 애혀
'21.10.5 3:24 PM (118.235.xxx.1)요즘애들에 울집애도 끼어요.
뭘 그리 밤에만 친구들과 소통등등... 에 바쁜지.
폰만 드립다파고
집안에서도 엄마랑 톡으로 대화합니다.14. ......
'21.10.5 5:37 PM (125.136.xxx.121)울애도 그래요. 그나마 요즘엔 10시에 일어나네요. 신발안신은날도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