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전 사장 직무대리가 경력을 위조했다는 의혹도 제기된다. A 씨는 “유 전 사장 직무대리가 용적률이나 땅지분 등 기본 용어를 몰라 의아했다”며 “건설사에 다녔다는 사람이 어떻게 그걸 모르냐고 캐묻자 ‘건축사사무소에서 외근을 주로 했다’며 얼버무렸다”고 했다.
해당 건축사사무소는 서울에 있는 A 사무소다. 유 전 사장 직무대리는 이곳에서도 2개월 정도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A 사무소 사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유 전 사장 직무대리가) 운전기사로 잠깐 일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해당 건축사사무소는 서울에 있는 A 사무소다. 유 전 사장 직무대리는 이곳에서도 2개월 정도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A 사무소 사정을 잘 아는 한 관계자는 “(유 전 사장 직무대리가) 운전기사로 잠깐 일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헐
건축사사무실 운전기사 였다고요??????????
삐끼라더니
용적율도 모르는 인간을
성남도시공사 본주방에 사장을 시켜요?????????
그래도 측근이 아니야???
헐 충격적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