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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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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달고나 지금 생각해보면 위생관념 전혀 없었어요.

.. 조회수 : 2,507
작성일 : 2021-10-05 08:19:26
나무 젓가락 재사용.
국자도 세척도 없이 재사용.
에구 더러워.
오뎅꼬치도 예전엔 씻지도 않고 재사용 했을 것 같아요.
IP : 222.237.xxx.14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5 8:23 AM (24.150.xxx.220)

    그때는 한 냄비에 숟가락으로 떠먹던 시대였을걸요?

  • 2. 나마야
    '21.10.5 8:36 AM (1.232.xxx.66)

    예전드라마 전원일기 보세요
    동네 남자들 술한잔하면서
    숟가락 다 들어와요
    손으로 과일 떡 잡어먹고
    아마 지금도 시골같은데는 그럴껄요
    노인들 사는곳이요

  • 3. 면역짱
    '21.10.5 8:43 A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그정도는 오히려 몸에 좋죠.
    더러울뿐

  • 4. ㅡㅡ
    '21.10.5 8:47 AM (112.159.xxx.61)

    그래도 지금보다 그때가 차라리...
    코로나가 더 싫음

  • 5. ㅇㅇ
    '21.10.5 8:48 AM (211.193.xxx.69)

    나무젓가락이나 국자는 입에 닿았던 것도 아닌데..
    원글님은 전 부칠때 전 하나 부치고 나면 후라이판 세척하고 다시 기름 둘러서 부치고 그러나봐요
    안그러면 너무너무~ 더러우니까 말이죠.
    튀김 기름 재사용하면 뒤로자빠져서 까무칠 사람이네요
    너무너무~ 더러우니까요

  • 6. zㅋㅋㅋㅋ
    '21.10.5 9:03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아니,, 노인들 더럽다니.

    그래서 요즘 젊은애들은 빙수 그렇게 다 같이 침 섞어가면서 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 면역력
    '21.10.5 9:06 AM (106.102.xxx.162) - 삭제된댓글

    짱이라니 억지도 정도껏 하네요

  • 8. 면역력
    '21.10.5 9:14 AM (106.102.xxx.202) - 삭제된댓글

    짱이라니 억지도 정도껏 하세요

  • 9. .....
    '21.10.5 9:19 AM (118.235.xxx.170)

    입 댔던 것을 재사용하는 게 아니라
    조리도구로 쓰고 각자 먹을 때는 각자 손에 들고 먹었기 때문에 침이 공유되는 건 아니지않나요?
    요리할 때 마스크 안 쓰고 하는 게 더 문제겠죠..

  • 10. ㅇㅇ
    '21.10.5 9:29 AM (119.204.xxx.8) - 삭제된댓글

    요즘도 뽑기 그렇게 만들어요
    나무젓가락, 국자 똑같아요
    나무젓가락이 비싸서 아끼려는건 아닐거고
    더럽다고 생각 안하기때문이겠죠

  • 11. ..
    '21.10.5 9:58 AM (218.39.xxx.153)

    달고나는 그 나무 막대로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불 위에 놓고 녹였으니 살균은 됐겠죠
    근데 더럽긴 했어요 탄것도 많았구 ㅋ

  • 12. ㅡㅡㅡㅡ
    '21.10.5 10:0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생각해보면 그렇죠.
    근데 그거 먹고 배탈나거나 한 적은 없는거 보면.

  • 13. 뭐 그렇게까지
    '21.10.5 10:15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침 닿은거 아니잖아요.

  • 14. 으음
    '21.10.5 10:33 AM (110.13.xxx.92)

    그렇게까지 안 더러운 거 같은데요; 침 안닿은 조리도구 계속 쓸 수 있는거지
    국자 매번 세척까지 할건 아닌듯한데요

  • 15. ....
    '21.10.5 10:41 AM (211.225.xxx.144) - 삭제된댓글

    전원일기보면 시골 동네 아주머니들..
    복길이 할머니 등등 손으로 김치 쭉 찢어서
    먹어요 영남할머니(김혜자님)는 영남 선생님이
    가정방문때 손으로 김치 찍어서 밥수저에
    올려줘요 그 시절에는 위샹관념이 부족했어요
    요즘은 식당에서도 집에서도 찌개 먹을때
    개인접시 사용하는데 왜 팥빙수는 안바뀌는지
    팥빙수를 여러 사람이 먹는것 비위 상해요
    팥빙수도 작은 개인 접시 주면 좋겠어요

  • 16. ....
    '21.10.5 10:43 AM (211.225.xxx.144) - 삭제된댓글

    달고나는 불에 달구니까 살균이 되기라도 하죠
    팥빙수는 서로 침 묻혀 먹는것 싫어요

  • 17. 미미
    '21.10.5 11:38 AM (211.51.xxx.116)

    이렇게 말하면 연식나오려나요...대략 80년대 중반까지는 달고나에 소다를 찍어서 본인이 해먹을수 있었어요. 베이킹소다?를 젓가락에 콕찍어 달고나에 넣으면 박 부풀고 달고나 반죽묻는 젓가락을 애들이 빨아먹고. 다 먹으면 물에 담가놓지만 그거를 뭐 수도물과 퐁퐁으로 씻을까요. 그후에 다된거를 엎어서 별장식등 찍고 ,
    대략 90년 넘어가니 커다란 국자가 나와서 한번에 대용량이 조리되어서 완성된 달고나를 알루미늄쟁반에 탁엎어서 모양을 찍어서 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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