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제적 여유 되는데 도우미 안쓰시는 분들 계세요?

…. 조회수 : 5,620
작성일 : 2021-10-04 23:29:21

경제적 여유 되는데
사람 부리는 일 스트레스라
베이비시터, 가사도우미 안 쓰시는 분들 계세요?


IP : 211.219.xxx.100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10.4 11:30 PM (221.151.xxx.109)

    많아요
    남 쓰는거 쉬운거 아니잖아요
    내가 다른 곳에 물건 뒀는데
    괜히 의심 들고...

  • 2. 저요
    '21.10.4 11:3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내가 그냥 고생하고 말지 누가 집에 있는거 생각만으로도 스트레스 받아요.

  • 3. ...
    '21.10.4 11:31 PM (223.38.xxx.180)

    애들 어릴때 불가피하게 입주도우미 10년쓴게 너무 지겨워서 이제 가사도우미 필요한데도 그냥 안써요
    남과 한 공간에서 부딪치고 일시키고 평가하고 신경쓰는게 너무 스트레스네요

  • 4. ..
    '21.10.4 11:32 PM (221.148.xxx.156)

    직장 그만두고 전업주부 된거 좋은점 중 하나가 집에 도우미 안불러도 되는거였어요. 집에 누가 오는거 불편해요

  • 5. ..
    '21.10.4 11:33 PM (211.219.xxx.100) - 삭제된댓글

    윗님 저요..
    저 맞벌이라 입주도우미 써야하는 상황인데
    신경쓰는 게 넘 스트레스라
    밤낮으로 고생하는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드네요..
    애 다 키우셔서 부러워요

  • 6. 많아요
    '21.10.4 11:34 PM (175.193.xxx.206)

    경제적 여유도 되고 사회적으로도 엄청 바쁜데도 절대 남을 안쓰는 사람들 있어요. 모르는 사람 집에 오는거 싫다구요.

  • 7. ...
    '21.10.4 11:35 PM (125.176.xxx.120)

    전 아이때문에 입주 썼고 지금은 출퇴근 쓰는데요.
    진짜 하나도 맘에 안들어요. 근데 어쩔 수 없이 쓰는겁니다. 전 저녁마다 주방 정리 다시 합니다.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8. 못봤음
    '21.10.4 11:35 PM (172.58.xxx.32)

    그냥 경제적 여유가 있음 안쓸 수가 있지만 큰주택 사는 진짜 부자들은 다 써요. 수영장, 가드닝 애들 베이비시터 등 각각 다른 사람들이 와서 관리하죠.
    매일 밥만 해주는 도우미도 있고.(베이비시터는 밥 안챙기고)

  • 9. ㅇㅇ
    '21.10.4 11:36 PM (39.7.xxx.75)

    저도 그랬었어요. 남한테 요구나 쓴소리 잘 못하고 나이도 30대라 저보다 나이 많은 분들한테는 더더욱 요구사항 말 못하고 그랬거든요.
    하는수 없이 쓰기 시작했는데 몇분 단기로 쓰다가 잘 맞는 분 계셔서 쭉 일해주고 계세요. 확실히 편하네요.

  • 10.
    '21.10.4 11:38 PM (211.219.xxx.100)

    윗님, ㅠㅠㅠ 시터는 마음에 들기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도 첫째 때 15개월 동안 입주이모님 계셨는데
    같이 있는 거.. 아무리 좋은 분이시더라도 불편하죠..
    문제는 그걸 잊고 둘째를 낳았네요…

  • 11. ㅡㅡㅡ
    '21.10.4 11:39 PM (70.106.xxx.197)

    사람쓰는 스트레스 있어도
    몸이 너무 힘드니 걍 쓰게돼요

  • 12. 낯선사람이
    '21.10.4 11:58 PM (121.150.xxx.41)

    내집에 와서
    내 사적인 공간, 물건 다 보고
    다 만지고 하는거 정말 싫어요.

  • 13. 저도
    '21.10.5 12:08 AM (182.172.xxx.136)

    남편이 쓰라하지만 뭐 없어질 때마다 공연히
    의심하기도 싫고 (건망증땜에 평소 잘 없어짐ㅜㅜ)
    저 어릴 때 아줌마 오셔서 살림하시면 불편했던 기억
    때문에 싫어요.

  • 14. 어중간
    '21.10.5 12:08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하면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 이지만
    일의 양이 본인이 할 수 있는 정도를 넘어서면 어쩔수 없이 쓸수 밖에 없어요. 그래서 큰주택 사는 분들은 사람 필수적으로 쓰죠.

  • 15. 집이커서
    '21.10.5 12:15 AM (104.174.xxx.206)

    꼭 써야해요.
    사람 맘에 안들면 다시 뽑으면 되죠..도우미 구하기 그리 어렵지도 않은데.

  • 16. 퀸스마일
    '21.10.5 12:26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안써요. 예전 불꽃볼때 조민수보고 너무 놀랬어요.
    나하고 말이 똑같아서. 낯선 사람 자체가 스트레스에요.
    다만 개판일때도 있어요.

  • 17. ㅇㅇ
    '21.10.5 12:44 AM (110.8.xxx.17)

    저도 집에 남 오는게 싫어서 사람쓰기 싫은데
    집이 커지니 안쓸수가 없어요
    혼자 집안 관리 불가능 ㅠ
    정리는 제가 다하고 그냥 딱 청소만 해달라해요

  • 18. 저는
    '21.10.5 2:20 AM (182.172.xxx.136)

    아파트라 그런지 어린애들 셋 키우며 76평 살 때도
    혼자 살림했는걸요. 사람 쓰기 싫으면 집이 커도
    어쩔 수 없이 못 써요. 100평 이상된다면 저도 썼을려나요.

  • 19. 사람 쓰는거
    '21.10.5 2:41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어쩔수 없이 청소 빨래만 하는분 하루
    부엌일 해주는 분 하루 써요.
    안방 들어올 일은 없고 사생활 최대한 침해될일 없게 쓰고
    기계 많이 씁니다.

  • 20. ㅠㅠ
    '21.10.5 3:53 AM (59.10.xxx.178)

    좋은사람 찾아서 일 시키는거 저는 넘 어렵더라구요
    제가 아직 연륜이 없어서 인지 도우미님들 요령껏 일을 요구하는것도 힘들고 신경 더 쓰여 그냥 제가 해요 ….
    하다보니 늘기는 하네요

  • 21. 좋은 분
    '21.10.5 7:27 AM (112.157.xxx.65)

    좋은 분이 잘 없어요
    그 구하는 스트레스가 제가 직접 집안일 하는 스트레스보다 커서
    이제 걍 제가 합니다

  • 22. 많아요
    '21.10.5 7:36 AM (106.102.xxx.190)

    아파트는 60~70평대에도 도우미 안 쓰는분들 많아요
    로봇청소기, 식세기, 건조기 같은 살림 기계들이 많아지고요
    퀄리티 괜찮은 유명 반찬가게들 즐비하고, 밀키트나 반조리식품도 잘 나오잖아요
    코로나라고 도우미 쓰던 집들도, 집에 사람 들이는거 꺼려해서요
    요즘은 도우미들도 벌이가 굉장히 힘들겠다 싶어요

  • 23. 스타일
    '21.10.5 9:31 AM (121.143.xxx.82)

    스타일일거에요.
    저는 써요. 일좀 못해도 하긴하니까..
    회사 운영하는데 일 못하는 직원도 많아요.
    도우미는 더하죠.

  • 24. 스타일
    '21.10.5 10:03 AM (121.168.xxx.246)

    남이 내집 보는거 싫은 사람들은 못쓰더군요.
    정말 너무 힘들때만 할수없이 쓰더라구요.
    걍 스타일입니다.
    사람마다 다른

  • 25. 아파트
    '21.10.5 10:45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60평이라면 실평수 40평 후반대 인데. 이정도야 옛날식이면 방4개 화장실2개 거실 주방.. 혼자 치울만 하죠..
    70평대 아파트 라해도 실평수는 50평대인데요. 그럼 크다고 할수 없죠.
    주택 건평은 실평수라서 아파트랑 비교불가인듯.

  • 26. ...
    '21.10.5 10:54 AM (211.36.xxx.91) - 삭제된댓글

    저도 남이 와서 내 살림 만지는게 싫어서 안써요
    둘째 낳았을때 입주도우미 썼었는데 불편했어요

  • 27. ...
    '21.10.5 10:55 AM (211.36.xxx.91) - 삭제된댓글

    저도 남이 와서 내 살림 만지는게 싫어서 안써요
    둘째 낳았을때 산후도우미 입주로 몇주 썼었는데 불편했어요

  • 28. 윈디
    '21.10.5 11:04 AM (152.99.xxx.15)

    저도 이모가 7시 퇴근인데 집에 6시 40분에 도착해서 지하주차장에서 시간 보낸 적 많아요.
    마주치기 싫어서요.
    청소 상태도 항상 가장 최적의 상태랑 비교하니 맘에 안들 때가 한두번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하는 것보다 훨씬 좋고 퇴근하면 집에 쾌적해서 안할 수가 없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8279 작년보다 더운 10월 날씨맞죠? 11 빠빠시2 2021/10/05 3,483
1248278 곤도 마리에 보면 인생이 어떻게 풀릴지 알수 없군요 5 ㅇㅇ 2021/10/05 3,082
1248277 코로나백신 1차 2차 간격 꼭 지켜야하나요? 4 .. 2021/10/05 1,416
1248276 친구가 쓴 돈에 대한 사채업자 전화 8 2021/10/05 4,053
1248275 스포) 검은태양 여자 동료와 친하게 지내는 상사 검은태양 2021/10/05 1,960
1248274 "유동규 개인 일탈" 이재명, 대장동 출자문건.. 22 올라라라 2021/10/05 2,241
1248273 유동규 "사람 없는 곳서 보자".. 정영학 녹.. 4 샬랄라 2021/10/05 1,742
1248272 한국 옷 지금 유행 아이템 42 ㅇㅇ 2021/10/05 27,178
1248271 김관영 전 의원 정확한 지적입니다. 7 겨울이 2021/10/05 1,895
1248270 50대에 자격증 따신 분 9 2021/10/05 4,572
1248269 수납형 슈퍼싱글 침대샀는데 소리가나요 6 .. 2021/10/05 2,024
1248268 1억 증여시 증여세 1 ... 2021/10/05 4,241
1248267 대장동 말고 백현동도 있다..'옹벽아파트'도 3000억 수익 23 진실의문 2021/10/05 2,590
1248266 美국무부, 남북통신연락선 복원에 "남북 대화·협력 지지.. 4 샬랄라 2021/10/05 1,157
1248265 입이 보이는 마스크요~~어떻게 보이세요? 13 구직자 2021/10/05 6,217
1248264 지금 인스타 되나요? 8 …. 2021/10/05 2,003
1248263 방탄x콜드플레이 1위 확실 예측 뜨네요 6 ㅇㅇ 2021/10/05 2,639
1248262 면접 후 보통 언제 통보주는건가요? 1 . ...... 2021/10/05 834
1248261 '안남시'의 '아수라'..망작의 역주행, 영화 아닌 다큐 찍었나.. 5 샬랄라 2021/10/05 1,953
1248260 2시 40분에 깨서 다시 자보려 노력했건만 실패네요ㅠㅠ 9 ㅇㅇ 2021/10/05 2,011
1248259 어떤직업을 가져야 할까요? 3 직업 2021/10/05 3,472
1248258 “유동규, 2010년 이재명 데려와 ‘형 동생 사이’라며 소개”.. 9 사퇴해라 2021/10/05 2,095
1248257 여기 알바가 600명은 아니고 200명은 되는거 같네요 30 00 2021/10/05 1,700
1248256 뜯어보니 곳곳에 핵심 단서.. 녹취파일 갈수록 파괴력 4 샬랄라 2021/10/05 1,617
1248255 모기에 쫓기고 강아지는 도망다니고 그러네요 3 ,, 2021/10/05 2,559